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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래 글은 모두 허구적이며 현실과는 관련이 1도 없습니다. *캐붕주의 1. 코즈메 켄마 켄마는 게임 엄청 좋아하니까 맨날 애들이랑 말도 안 하고 게임기만 꾹꾹 누르고 있는다. 쿠로오는 2학년 층 지나갈 때마다 그 모습 보고 환장할 노릇. 결국 자기가 알고 있던 2학년 여자애한테 부탁 좀 하겠지. "너네 반에 코즈메 켄마라고 맨날 게임하는 애 있는데 너가 ...
* 아직 맨 땅에 삽질중인 보쿠아카. * 후쿠로다니 3학년 보쿠토, 2학년 아카아시. * 아카아시도 가끔 뭔가 놓고오는 걸 보고싶어서 .. ... * 감정선은 아카아시 기준. * 2,906자. 파란 하늘, 새하얀 구름, 에어컨을 안 틀어도 충분한 선선한 날씨. 수업이 끝나면 체육관으로 가는 발걸음은 오늘도 평소와 똑같았다. 그리고 오늘도, 주장인 보쿠토 상...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모바일이라 오타 많습니다. +개연성 없음 +자기만족용 공백 포함: 5,753글자 주황색 후드를 입은 소년은 생각했다. '이게 몇번째 시물레이션이지?'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로 너무나도 많이 한 시뮬레이션은 사람의 정신을 망치긴 충분했다. 언제나 실패해 모두 좀비가 되는 미래와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의 끝은 언제나 파멸이었고 이번에는...
''내 아이를 낳아 그럼 널 놓아줄게' 미친 싸이코 새끼, 내가 너를 피하기 위해 도피 유학도 해보고 경영권까지 포기했는데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그 날 너를 만나지 말걸, 네가 내가 아끼던 그 열대어를 다 찢어 죽이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너와 말조차 섞지 말걸.... 너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새끼였다. 너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
케라메이코스 유적 고대 그리스인들의 무덤 케라메이코스(Κεραμεικού, Kerameikos)는 '케라메이스(Κεραμεῖς)'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도공(陶工)'이라는 뜻이다. 영어 '세라믹(Ceramic)'의 어원도 여기에서 나왔다. 케라메이코스 지역은 고대 성벽을 기준으로 크게 내부와 외부로 나뉘는데 내부는 도공의 구역, 외부는 고대 묘지로 나뉜다....
내 나이는 너와 같은 아홉살일 때. 내 기억으로는 더웠던 여름 우리 집 2층 내 방 앞에서 우리는 처음 만났다 . 어른들끼리 할 말이 있으니 어린이들은 위에서 놀으라며 어른들은 무심하게, 나는 오늘 처음 본 그 아이를 내 앞으로 밀어 넣었다. 그 아이가 결국 내 앞에 섰을 때 우리는 잠깐 서로를 스캔했다. 참 잘생긴 아이였다. 원래 어린아이들이 더 잘생기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제겐 더 이상 저의 이야기를 돌볼 여력이 없습니다.제 이야기가 분노로 규정되는 것도 싫고요.제가 여러분에게 부탁하는 건,제가 저의 이야기를 돌볼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거예요.- 해나 개즈비, 「나의 이야기」 해나 개즈비의 망치 당사자가 발화한다. 당사자성에 입각하여 발화한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활발히 통용되고 있는 이 문구들은 종종 저에게 ‘무대’의 비유...
* 이 썰의 삽화는 트친인 또랑(@ddorang6)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혼충을 부리는 금강의 모습이 도저히 인간같지 않고 신비로워보여서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쫄래쫄래 쫓아와 다가와선 [누나 혹시 요괴야?]하고 묻는 꼬마 반코츠. [이건 사혼충이라고 하는 거란다. 난 요괴가 아니라......무녀지.] [흐응~ 그 녀석들, 꽤 편리해 보이는데 나...
한가한 공원 벤치에 앉은 토우지는 허리를 굽히고 있었다. 그 옆에 기대놓은 커다란 가방은 처음의 깨끗한 모습을 잃은 상태였다. 퍽퍽한 돈가스 샌드위치를 먹으며 토우지는 신문을 보고 있었다. 토우지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계속 특정 목표를 찾고 있었고 가끔 공시우가 부탁을 하면 도와주는 식으로 일본을 수색 중이었다. 따뜻한 봄이 토우지의 머리카락을 흔들고 갔지만...
컨버스 앤 크록스
코비가 이리 예민한 사람이었던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의 코비라 미캉은 당황했다는 사실을 애써 숨겨야만 했다. 그래봤자 다 보였겠지만 노력이라도 해야지, 코비야? 최대한 다정한 목소리로 숨겨보자. 그 와중에도 자신의 말은 잘 들어 물끄러미 바라보는 코비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미캉은 머리가 지끈거렸다. 그래, 코비는 나보다 조금 어리다. 안 귀여운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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