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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키라메이쟈가 지구를 침략하려던 요돈군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그 사이 세상은 평화를 되찾으며, 키라메이쟈는 각자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번 게임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타메토모, 국내 달리기 신기록을 갱신한 세나, 영화로 승승장구 중인 시구루, 여전히 잘 나가는 의사인 사요, 마브시나와 크리스탈리아를 돌보는 타카미치까지......
세상은 나를 버린 건가 누구나 이런 감정을 느끼나 노력해도 늘 갈증이 나 어디서 찾아야 하나 이 서러운 내 마음을 시린 바람이 너무나 차가워 눈물을 말랐구나 밝은 빛을 쫓아가 나를 태우면 나는 빛이 날까 쓰라린 속은 그 안에서 녹는 것인가
"도약도 못하는 건가?" "노가다로 뛰는 건 잘해요." "쿠나이를 쥐는 법은?" "식칼이라면 조금 됩니다." 무조건 모른다는 대답은 미안해서 열심히 내 능력을 어필해 줬더니 녀석은 애국심이 증발한 표정으로 동공 지진을 일으켜댔다. '진정 빽이란 말인가….' 거한 충격으로 목구멍이 막히지만 않았더라면 백퍼 눈빛이 아니라 육성으로 내뱉었을 대사가 귓가에 윙윙 ...
..... 우ㅜ누너너넌
길 의장의 데스티니 플랜 발표와 동시에 본격적인 시스템이 가동되자 세계는 큰 혼란 속에서 섣불리 입장을 정하지 못했다. 그 중 대서양연합, 스칸디나비아 왕국, 오브만이 공식적으로 거부 의사를 표명했다. 데스티니 플랜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했다. 초국가적인 시스템이 갑작스레 도입되어 상황이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전운이 감도는 가운데 각국의 함대는 긴장 ...
-주의- 아직 텍스트가 나오지 않아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텍스트보다 이미지로 번역을 하여 스샷이 완벽하지 않거나 약간의 누락이 있습니다.-> 캐릭터가 좀 이상하게 나오거나 스토리 내용이 문단이나 누락번역은 파파고와 구글 번역이라 오역이 많습니다. '*' 표시가 있는 것은 완전 임의로한 번역인 점 알아주세요. 한섭에 나오지 않은 캐릭터들의 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캐붕과 날조가 섞인 연성입니다. *'신룡이 정말 신룡이었던 것에 대하여' 연성의 외전입니다. 본래 연성은 논컾 연성이지만, 외전인데다 당청 요소가 좀 있기에 당청 연성이 되었습니다. 죽은 뒤 선계에서 청명이 천마의 목을 베고 죽는 것도 보았다. 정인이 결국 혈혈단신으로 천마의 목을 베고 힘없이 쓰러져 죽는 것을, 그가 후회하는 것을 보는 청문과 화산 제자...
돈 벌러가야해서 2화가 끝이에요.
오래간만의 거짓 없는 대답이었어. 이리 내가 만족하고 있을때쯤 눈에 가시가 박힌 것 마냥 머뭇거리는 그대의 말이 내 귀에 들어왔다. "어...멋진 이유인 것 같아요. 노력하기에 아름답고...음, 네." 심장이 순간 꺼질듯 떨리기 시작했다.내가 말을 잘못한 것일까? 그대의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일까? 아름다운 그대에겐 너무나 지루했던 대화였을까? 차라리 거짓...
주제 자신의 이름에 대한 생각NOMEN 소속 이유 (최후의 전투, 급습 작전을 임하는 마음)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 혹은 하고 싶은 말 기간: ~9월 17일 PM 8시 분량: 사람을 포함하는 정리된 선화 3컷 이상의 흑백 그림 or 글 900자 이상 제출 방법: 타임라인에 게시 후 스토리 계정(@Story_CO8) DM으로 트윗 링크 공유 보상: 20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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