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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만나지 말걸. 어떤 존재로 말미암은 슬픔이 너무 커지면, 멍청하게도 이런 가정을 하고 만다.
여전히 캐붕이랑 인권유린 식인? 주의. 코코아에 수면바지가 좋음. 그 행동은 그저 충동적인 행동일 뿐 이였다. 경원은 방에서 나오며 아직도 진정되지 않은 숨을 가다듬었다. 문은 튼튼하게 잠겼고, 이제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제 그 다음은 뭘 해야 하지? 원래도 쓰지 않는 방 이였지만, 그는 저 방의 존재를 철저히 뇌에서 지우고 있었다. 저 문 안에는 ...
그날은 너도 나도 만나기 힘든 날이었다. 비는 내렸지만 끊임없이 밀려들어오는 임무 속에서 특급인 너와 1급인 나는 결코 만날 시간이 없던 날이 었다. 겨우겨우 나의 임무가 끝이나고 핸드폰을 봐 시간을 학인 했을때는 밤 12시가 지나가고 있었고, 너에게 문자가 와 있었다. 나는 너의 문자을 보고는 놀라서 설마 하는 마음으로 너가 보낸 장소로 빠르게 달려갔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안녕하세요! 이생잘 입니다. 자 여러분 질문 하나 드릴게요. (가능하시면 음악을 들으며 읽어주세요^^) 1. 어떤 나라나 장소, 어떤 나라의 음악이나, 풍경을 보거나 그 안에 있을 때, 왠지 이 곳에 있었던 느낌이나, 이 음악을 들어봤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드나요? 2. 1번이 어렵다면, 어떠한 시대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나도 모르게 엄청 빠져드는 경우가 ...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해 마지 않는 우리 독자님들!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인것 같은데 벌써 어느새 11월이네요! 다들 그간 몸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깨물어버려!> 출간 소식을 알린 뒤로 제가 또 뜸했는데요. 자주 오지 못해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올리겠습니다 (;´༎ຶД༎ຶ`) (이 이모티콘 조금 무섭네요?;;) 그래도 항상 구독 ...
"엄마, 우리 집도 보안 모듈 업데이트 하면 안 돼? 우리 반 애들이 나만 아직도 홍채 인식 쓴다고 놀린단 말이야." "그런 애들은 친구 아니야." "친구라고는 한 적 없어!" "문제 없네." "최신 유행하는 양자 암호학 모듈이나, 하다못해 다중 요소 인증이라도-" "넌 엄마를 닮아서 덜렁대는 성격이라 안 돼. 엄마가 딱 너만할 때 보안 키를 잃어버려서 얼...
그냥.... 썰글도 재밌쟈나,, ㅎ 글이 노래 그 잡채임 나에게는 혈육이 하나 있음. "메일로 보내면 되는 거지?" "응응ㅠㅠ 진짜 고마워. 집 갈 때 맛있는 거 사갈게." 바탕화면에 깔린 '이게_진짜진짜_최종.hwp' 파일을 보내고 우리 언니 이렇게 덜렁거려서 어떻게 살려고 그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언니의 덜렁거림 전적으로 말할 것 같으면 물건을 ...
바람이 분다. 길고 긴 바람이 가브리엘은 그 바람의 끝을 붙잡고 그대로 활공했다. 푸른 머리카락이 바람결에 따라 흐트러진다. 머리카락이 흘러서 흘러서 넘어간다. 그의 머리카락은 마치 파도가 치는것처럼, 경계 없이... 활공을 준비하기 위해서 흐트러진다. 그가 앉아있는 절벽에선, 늘 태양이 그 어떤 곳보다도 먼저 떠올랐다. 하얀 들꽃이 풀을 덮을 정도로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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