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응답하라 1988 X 리틀 포레스트 정환재하기반 비공식 수동봇 O 세상만사에 불만 많고 까칠한, 성균네 둘째 아들.축구에 죽고 사는 철딱서니 없는 축구빠, 골목에선 그냥 개. 개정팔로 불린다.매사에 불만 많고 투덜대느라 한 번에 YES 하는 법이 없다.실컷 딴지 걸고, 욕하고, 까칠하게 굴고 나서야, 결국엔 못 이기는 척 다 해주는 전형적인 츤데레 스타일....
버밀리온 회전이 종료되고 13시간 뒤. 오베르슈타인은 탱크베드 안에서 눈을 떴다. 나이가 들면 잠이 없어진다더니. 하지만 나쁜 일은 아니었다. 걸어다니는 독극물이라는 묘한 별명과 잘 어울리게도 그는 제국군 치고는 자신이 겪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약물을 잘 이용하는 쪽이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었다.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활력 넘치는 그의 사령관을 보좌하려면 ...
*레이의 시점으로 전계 됩니다 나는 엠마와 일곱개의 벽 안 입구에 들어 온 것을 후회 하고 또 후회 한다 아니 이렇게 될 것을 알았다면 거기에 엠마가 가는 것을 어떻게든 말렸을 것이다. 이틀전 우리는 귀신들의 우두머리 즉 여왕을 만나 약속을 다시 할 목적으로 문을 열었다. 드르륵- 우리의 눈에 먼저 들어 온 것은 커다란 둥근 원형의 탁자와 의자, 귀족 그리...
* 2019.05.06 작업 * 파이널판타지14 (FF14) 오르슈팡 드림
윈란은 며칠 치내고 보니 션웨이는 항상 긴장을 하고 있다는걸 깨달았다. 전쟁은 한창이고 전장의 선봉이 필요한 일은 너무도 많았다. 식사도 건너뛰기 일쑤고 잠도 충분히 못자는 주제에 항상 타인을 먼저 배려했다. 모든 일과 책임은 자신이 지는게 당연하다는듯이. 윈란이 지나가는 듯한 말로 계속 지적했지만 지성인은 괜찮다며 션웨이는 되려 윈란을 위로했다. 하지만 ...
"형님께서는...최근에 자주 돌아다니시네요." 갑작스럽게 사필안이 꺼낸 말이었다. 범무구는 잠시 제 아우의 표정을 살폈다. 이상한 기색은 보이지 않는다. 모든 것이 평소와 같다. 다정하고 부드러운 미소도, 아스라이 수증기 피어오르는 찻잔을 든 마른 손도. 필안은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범무구가 이상하다는 듯, 고개만 옆으로 까딱였다. 허나 그의 지적과는 다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자, 눈을 감고, 하나, 둘.' 자상한 목소리 아래로 고집스러운 목소리가 툭 튀어나온다. 숫자 셀 줄 알아, 내 나이가 몇인데. 무서운 일이 일어나려 할 때마다 제 아버지는 큰 손으로 제 눈을 가리고 숫자를 말하라 말했다. 작은 손이 스스로 제 눈을 가린다. 하나, 둘, 셋, 아이는 숫자를 센다. 열까지 세다가 다시 입술을 한 번 삐죽, '꼭 스물까지 세...
"오빠." 라몬트의 여동생 마우라가 그를 불렀다. 그들은 학교 수업을 나란히 땡땡이 치고 학교의 벽돌 지붕 위에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구경하고 있었다. "오빠가 처음 능력이 발현된 날, 엄마가 말해준 적 있어?" "내 능력?" 라몬트가 기억을 더듬다가 고개를 저었다. "없었던 것 같은데." "난 들었는데." "뭐라고?" "오빠 5살 때, 마가렛 언니...
리드보컬 - 로저 달트리 작곡 - 피트 타운젠드 I'm playing my guitar while my sister bangs the jarThe glass sets up a sound like people laughin' 여동생이 유리병을 두드리고 있을 동안, 나는 기타를 연주해 유리에서 마치 사람들이 웃는 듯한 소리가 났지 It's goin' to my...
1988 시대 뽀루 보고싶음. 고2 루다랑 고3 지연이. #1 지연은 공부 중상위권 코피 안 날정도만 적당히 하는 정도? 한 1~2시까지 공부하다 정 피곤하면 책 덮고 불끄고 누워서 라디오 주파수 맞춰놓고 소리 작게 하고 라디오 들음. 거실에서 가끔 엄마 화장실 가는 소리 들리면 소리 최대로 줄이고 엄마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면 다시 소리 키우고 흥얼흥얼 라...
** 경수는 비가 오는 날을 유독 싫어했다. 기분이 괜히 우중충해진다며 놀다가도 집으로 가곤 했다. 즐겁다가도 먹구름이 하늘을 덮으면, 그의 마음이 암흑으로 물들었다. 집으로 돌아오면 곧잘 욕실로 들어가 샤워기를 틀었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면, 그 때부터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이 뇌 안에서 미친 듯 끼워 맞춰졌다. 마지막 조각까지 완벽하게 맞추는 것은 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