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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나는 그를 응시하며 눈을 천천히 감았다 다시 떴다. 할리가 그곳에 있었다.그는 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그의 눈길에 왠지 모를 어색함을 느낀나는 침을 꿀꺽 삼겼다. 이건 어색해서지 다른 의도는 없었다. 할리의 짙은 더티블론드의 곰실거리는 머리카락이 흔들거렸다. 난 여기서 눈을 떼기힘들었다. 사실 처음 할리에게서 MCU의 할리를 떠올리지 ...
사실 처음에는 내 기억력을 의심했다. 붕어빵을 찍어놓은것처럼 닮았는걸. 내가 기억한 그애의 얼굴이 다른가? 사진이라도 찍어놓을껄! 나는 무릎을 탁쳤으나 이미 사진은 못 찍었고 연락처도 못받았으며 또 언제만날지 알겠는가. 난 스크롤을 확확 밀며 정보를 보다 우선 아이언맨 3에 나오는 그 꼬마의 이름은 '할리 키너' 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넘치던 손가락...
그가 설명해주는 이야기가 귀로 들려왔지만 눈으로는 그의 얼굴을 천천히 훌었다. 어쩔 수 없긴해. 잘생긴게 앞에있으면 안보는게 죄다. 저번처럼 머리를 싸악 넘긴게 아니라 지금은 잔뜩 헝크러진 상태였다. 안본새 그의 머리카락이 많이 자란듯 굵게 웨이브치는 블론드헤어가 탐스러웠다. 그애는 설명하다 내 반응을 보며 나를 힐깃보다 내가 그의 머리카락에 시선을 두고있...
+22.11.19 일자로 유료 전환 했습니다. 103 무척이나 어처구니가 없다는 얼굴을 하고 꾸벅 인사를 한 뒤, 국장실을 나오는 포터를 따라 나왔다. 포터와 파트너가 된 것도 모자라 포터와 임무? 진짜 돌겠군. “뭐 하는 짓이야. 쓸데없는….” “얼른 가야지. 짐 챙기고 나와.”
시간은, 전쟁이 끝나고 마법세계도 슬슬 수습되고있는 쯔음. 해리와 론은 그대로 오러가 됐고, 헤르미온느는 법무부에 악착같이 들어갔다. 그리고, 죽음을 먹는 자들의 행방은 묘연하지만 속속히 잡혀 아즈카반에 수감되고있었고 그 일을 하는데에 해리 또한 적극 동참했다. 다만, 해리의 머릿속에서 잔상처럼, 은은히 상기되는 백금발의 머리칼의 존재가 자꾸만 떠올라 골머...
+22.11.19 일자로 유료 전환 했습니다. 102 그날 드레이코를 마주친 뒤로 한 번도 마주치지 않았다. 부서가 다르다거나 그런 건 아니었지만 해리는 서로 만나기를 꺼리고 있으니 마주치지 않는 것이 당연했고 만나지 않으니 슬슬 잊어갔다. 평소에도 그냥 건너 듣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으며 앞으로도 그 생각이 바뀌지 않을 예정이었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0.09.16 수정 해리드레 기본으로 드레른 고정. 리버스는 봐도 상관 없는데 연성은 안 함. 봐도 그냥 스루하는 정도. 그 외 해포 컾링 자유. 알버스콜과 제임스콜도 가끔 언급하고 얘도 고정. 좋아하는 것만 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함. 모든 창작물의 무단 도용, 전재, 복사 등을 금지함. 창작물 내의 커플링 리버스 또는 타커플링으로 소비도 금지함.
+22.11.19 일자로 유료 전환 했습니다. 101 드레이코는 소란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 그리고 자신이 오러가 되면 분명히 소란을 일으킬 것이라 예상했다. 그 예상은 적중했고 드레이코가 예상하지 못한 것은 딱 하나였다. 소란이 오래 지속 되리라는 것. 주변을 지나가든 안 지나가든 어디서나 제 얘기가 들려왔다. 짜증나. 잔뜩 미간을 구기고 사람...
+22.11.19 일자로 유료 전환 했습니다. 100 오늘 새로 들어온 오러의 이야기가 다른 오러들의 입을 통해 전해졌다. 걔 잘하고 있대? 별다른 문제는 없다는데? 여기저기서 특정 인물을 가리키는 말들이 나왔고 해리는 그사이에 앉아서 묵묵히 일하고 있었다. 해리는 마법 세계에 온 뒤론 소란의 주인공이었으니 주변의 소란 정돈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다. 물론...
나는 그 다음날 동아리방을 찾아가지 않았다. 그 뒤로 학교에서 쏟아진 과제와 공부덕분에 혐생의 나날이었으니까. 저번에는 수기로 받을겸해서 안부도 나눌겸해서 왔었지만 지금음 굳이? 그냥 동아리 회장인 후배에게 웹드라이브로 설문지를 보내준뒤 그 동아리애들에게 작성해달라 부탁했다. 요즘은 5G시대란 말임 [메일 확인해주세요 선배!] 나는 문자를 보고 핸드폰으로 ...
어느정도 피자를 다 먹은 뒤 물티슈로 손을 슥슥 닦았다. 배불리먹었으니 꺽 트림을 하곤 이를 쑤시며 할리에게 남은건 네가 가져가라며 선심쓰고는 소파에서 일어났다. 그 앤 다시 원래 작업하던곳에 앉았다. 난 본래의 목적을 마치기하기위해 책상으로 갔다. 도대체 내 레포트조사지는 어디간건지. 아무리 뒤져도 보이지 않았다. "젠장..." 작게 욕하는걸 들었는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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