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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전력 드림 60분 *주제: 사랑을 주세요 *다이아몬드 에이스 미유키 카즈야 드림(?)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어릴 적 우리 옆집이었던 미유키 스틸 공장 2층엔 어린 나이부터 안경을 끼고 안경캐릭터의 본분에 충실하게 똑부러지는 꼬맹이가 살았다. "누나, 아주머니가 도시락 놓고 갔다고 전해달래." "오오. 땡큐." "중학교 들어가고부터 몇 번째야. 바보야?"...
2018. 09. 26 800 X 800 ( px )
"너희들이 차지한 그 몸의 주인이라면 나는 따랐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몸 속에는 더 이상 그 분이 없다고 생각하겠다! 이 천세! 감히 칼을 겨누겠습니다! 그리고 믿겠습니다! 내가 존경하고 따르고자 했던 □□□은 이제 없다고!" 꿈 속에서 자신은 늘 울고 있었다. 그의 주인을 향해 검을 겨누며 울었다. ...어째서? - “지금 일어나셔야 한다니까?” “혼돈,...
180926_생일 또, 생일이다. 생일인데 행복하냐 묻는다면 애정하는 사람들에게서 진심 어린 말을 받을 때는 행복, 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음. 따뜻했다. 순간적이지만 좋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나 생일까지 살아 있었구나, 대단하기도, 신기하기도 그리고 왜 살아있을까. 그냥 지나가겠지 평범한 하루처럼 지나가길. 아, 역시 오늘도 죽고 싶기만 하네. 다른 무언...
https://youtu.be/DmETOF8owMs 시간은 흘러가고 나는 결국 어디에도 가지 못한다. 어디에도 속했지만, 결국 어디에도 가지 못해 서성였다. 발걸음을 앞으로 내딛었다가, 다시 후회되어서 옆을 바라봤다가, 옆에서 걸어가는 이들을 바라보며 뒤를 돌아봤다가, 뒤에서 떨어져가는 과거의 잔해에 휩쓸려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나는 앞으로 나아가야만 했...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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