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해당 소설은 작가가 본원고하기 팍팍할 때 막간을 이용해 쓰는 취미용 소설로, 슈퍼전대 시리즈와는 아무 관련이 없고 그 틀만 가져다 쓴 1.5차 소설입니다. 따라서 업로드 시기는 매우 들쭉날쭉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스피릿 체인지!” 방울 소리가 울림과 동시에 긴 손톱이 렌을 향해 날아왔다. 타이밍 좋게 변신이 완료된 덕에 렌은 날아온 손을 어렵지...
W. 고장난 가로등 밑 버려진 곰인형 우리는 그때라서 그때의 우리라서 헤어지게 된 걸까 아니면 꼭 그때가 아니었어도 언젠가 갈라지게 될 사이였던 걸까. 만약 되돌릴 기회가 생긴다면 그럴 기회를 네가 나에게 준다면 우린 달라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어색한 인사가 오간다. 어색하고 낯선 공간에서 단둘이. 김규빈과 한유진은 인사를...
우성 알파 배우 아저씨 권태기 원트
생각이 많아진 여주는 강인의 옆태를 쳐다보며 말했다 "팀장님 혹시 저희 잤나요?" 그날 밤 강인과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실한 답변이 듣고 싶어진 여주였다 강인은 여주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할 거라고는 꿈에도 몰랐기에 속으로 매우 당황했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물을 줄은...' 강인은 어제저녁 내내 여주의 머리 끈을 쥐고, 사실대로 말할까 말까를 고민했다 그리곤 ...
上편에는 주의 키워드에 해당하는 장면들이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下 편에 키워드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반드시 나오게 됩니다. ※전체 내용 주의: 반복되는 살해, 죽음, 자살, 고어(정말로), 그로테스크, 종교적 소재를 흥미 본위로 이용함 위에 써진 주의 키워드로 이미 충분히 경고해 드렸습니다. 키워드 내에서 한껏 나올 수 있는 불쾌한 상황이 연출될 수...
BGM 꼭 들어주세요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귀' 배경 차용했습니다. 오늘도 조금 깁니다,, X가 돌아왔다 . . . “아으…”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이 아파서 곡소리가 절로 나왔다. 코가 쌔하고 열은 펄펄 끓는데 이상하게 한기가 들고 덜덜 떨렸다. 감기 몸살이었다. “... 민정아, 나 아파서 오늘 못 갈 ...
감사합니다.
- 뭐라고? 나는 내가 들은게 맞는 건지 의심했다. 몸이 단단히 굳어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난 천천히 이민성이 있는 곳으로 뒤를 돌아봤다. 애들은 이민성의 말을 듣고 우르르 몰려서 이동혁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이동혁이 사고가 났다고?" "진짜야, 내가 걔네 친구들한테 가서 물어봤어." "헐 어떡해...." 여자애들 몇 명이 입으로 손을 가렸다....
결혼의 타당성 5월의 신부는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라더니 맞는 거 같네. 눈이 부실만큼 환한 대낮 야외 결혼식장에 어느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그녀는 오늘의 주인공 신부이자 이틀 전까지 나와 침대에서 뒹굴었던 지여주. 이름도 어찌나 주인공스러운지 정말 오늘은 너의 날 그 자체인 듯하다. '예쁘다. 너무 축하해.' 연습했던 말은 결국 입안에 머물다 물 한 모금과...
각잡고 그리면 이상한 그림체 되고 설렁그리면 원하는 그림체 나오고...
유빈 99.12.25. 소속그룹: 제로베이스원 별명 : 페이크 베이비,러블리니,아기누나,호시노 유빈 등
※ 가독성이 좋은 노션에서 살펴보세요. 2023. 08. 06 22:09 모처럼 임무를 이르게 마치고 잠이 든 르웰린을 누군가 깨운다. 길고 날렵한 몸, 풍성한 꼬리, 커다란 앞발, 정원 고양이 아이루산 폐하다. 저택의 주인은 돌아누우며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는 쪽을 택했다. 침대 밑의 낮고 작은 소리는 그의 단잠을 깨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던 모양이다....
적마님께 받칩니당.. 이상했다, 이건 정말 이상했다. 분명 사랑한다고 말한 지 5분도 채 지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 나랑 형은 서로를 마주 보고 소리를 치고 있다. 언제부터 이 사랑은 전쟁이었을까. "넌 왜 나한테 맞추는 일이 없어?" "내가 언제요. 난 항상 형한테 맞췄었는데." "웃기지 마. 내가 집에 처박혀있지 좀 말고 나가자 하면 너 귀찮아 하잖...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