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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우리는 마주쳤다. 달이라는 공간 속에서.달의 조각에 비친 네 모습을 바라보는 게 좋아서,그냥 너의 그림자 곁에 머무르는 것 조차 행복해서.한참이나 빠져있었다.우리의 공간이 어둠으로 가려지는 걸 모른 채. 네가 어둠에 둘러싸일 때 나는 무엇을 했는가,ᆞᆞᆞ늘 달의 곁에 머물러 밝게 비춰쳐 뚜렷했던 너는점점 어둠이라는 것에 흐릿해져만 갔고,그렇게 사라졌다. 달...
오 대영 x 길 수현수현은 분명 절륜한 몸의 소유자였다. 그리고 그는 분명 사람을 유혹하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창부따위의 천박한 그런 것이 아니라, 우아한 관능. 그것이 그나마 그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이리라.그 눈가에서 아프게 흐르던 눈물이 아직도 기억난다. 허망하게 휘적이던 손끝이 안쓰러워 안았던 몸에 절박히 감겨오던 팔이, 달았던 몸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열 다섯. 칠여 년만에 햇볕에 닿았습니다. 사람이 죽은 날하니엘 모나우리들의 낙원은 어디에 제국력 75년 늦봄의 6일.머리끝을 다듬었다. 스스로 머리칼을 자르는 건 이제 어렵지 않았다. 평소보다 조금 더 바르게, 칼이 스친 듯 곧게. 달그락, 탁상 위로 올려둔 가위는 어둠 속에서도 등불 주위를 스칠 때마다 날을 빛냈다.메이지 모나가 죽은 지 1년째 되는 날...
뭔가 글을 쓰고싶은데 당장에 공개할 수 있는 그림은 또 딱히 없고,,(서럽,,) 많이 못들어오고있지만,, 덕심이 더 불타면 불탔지 덜타진 않았답니다,,(1월말에 신간도 나온대요~!!) 이건 예전에~!! 리퀘박스를 열어놨던시절..(사실 트위터 청소하다가 메인트를 삭제해버린거라 내린지도 몰랐음;) 신소의 은밀한 취미를 알어버린 토도로키<-였는데 그림실력이...
동방으로 간 그 사람, 새로 집을 지었다지? 저것 봐, 신기한 옷이네. 자 좀처럼 볼 수 없는 진귀한 해산물이 오늘만 이 가격! 별빛 축제가 끝나기가 무섭게 시장에는 다시 축제보다 즐거운 시절이 찾아왔다. 에오르제아를 벗어난 모험가들의 영웅담이 낯선 대륙의 일부와 함께 바다를 건너 돌아왔다. 아이들은 영웅의 이야기에 열광했고, 상인들은 어떻게든 동방의 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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