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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 이야기는 한동안 더 이어졌다. 주된 골자는 이하의 것. 첫 번째. 프리스크의 목표는 이 세계의 '긍정적인' 엔딩이고, ■■의 목표는 '부정적인' 엔딩이다. 두 번째. 프리스크는 '부정적인' 엔딩을 막고자 하며, 그를 위해서는 ■■와 플레이어의 연결을 강제 단절시켜, 결과적으로 '플레이어'의 위치에 프리스크만이 남도록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어 못해요 영어 못해요 의역 많아요 오역 많아요~♡ 엔딩 이후 많은 사람들의 머리 위에 물음표를 띄우게 한... 한나는 왜 우리 번호를 보냈을까???!!! 에 대한 가설 중 재미있게 읽은 것들을 몇 가지 모아봤습니다. 각 게시글은 서두에 원문 링크가 첨부되어있습니다. 1. 그 유명한 영수증 가설 MC의 뒷 이야기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남았지만, 우리의...
* 공유 하지 말아주세요... 트위터나 외부로 가져가지마세요 ... 저 종종 확인합니다... * 솔직히 제 포타에 이런 썰모음 보러 와주시는 거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 . . 그냥 하고 싶었어요... ㅋㅋ * 주의문구를 꼭 봐주세요. 조금이라도 해당되는 건 주의사항에 모두 올렸습니다. 도덕적, 윤리적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절대 제...
161. <마술하는 섹시한 남자> 162. <집이 없어 아카데미 기숙사에 살게 되었습니다> 163. <할리 가 46번지의 마녀> 164. <블러드 타임> / 머랭 작가님 165. <폭군 남편과 이혼하겠습니다> 166. <새끼용과 토끼신령> 167~186. <까만너구리 타이포 20건>...
내 이름은 스물두 살 한 이십 년쯤 부질없이 보냈네. 무덤이 둥근 것은 성실한 자들의 자랑스런 면류관 때문인데 이대로 땅 밑에 발목 꽂히면 나는 그곳에서 얼마나 부끄러우랴? 후회의 뼈들이 바위틈 열고 나와 가로등 아래 불안스런 그림자를 서성이고 알만한 새들이 자꾸 날아와 소문과 멸시로 얼룩진 잡풀 속 내 비석을 뜯어먹으리 쓸쓸하여도 오늘은 죽지 말자 앞으로...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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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회사로 향한 민석이, 자신의 사무실에 들어가자 고급 가죽쇼파에 앉은 종인과 그가 꽤 오래 기다렸다는걸 보여주듯 그의 앞에 놓인 식은 찻잔이 보였다. 민석은 종인에게 살짝 목례를 하고는 재킷을 한번 정리하고 그의 맞은편에 앉았다. " 오랜만입니다, 김실장님 " " 사전에 연락도 없이 무슨일이십니까, 김대표님. " " 아니 뭐, 지나가다 들렸는데, 높은 ...
1. 걍.. 뽑보 낙솨 2. 만우절 장난으로 사귀자고 했는데 거절당한 3학년들 (만우절에 그림) 3. 이건 걍 스나랑 스나 동생 4. 이건 스나남매 그리고 그리려고 러프만 해놓은 미야즈인데.. 완성 안할거같아서..^^ 발견한 김에 올림다.. ㅎㅎㅎ.. 6. 댕댕수인 와카토시 ㅠ ㅎㅎ 7. 쿠팀장~ (연둡님 연성보고 그렸어용) 8. 울보 연하남 토비오 9. ...
트위터에 올렸던 글입니다. 바닥을 밀어내고 제 몸을 띄우는 감각이 점점 무뎌졌다. 온몸이 무거웠고 발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듯했다. 누군가가 저를 업고 가줬으면 싶은 마음이 들었다. 머리마저 무거워 고개를 쉽게 들 수 없었다. 아직 밤이 되려면 먼 시각이었다. 그럼에도 흐릿해져 가는 눈앞에 고우는 팔을 억지로 들어 손등으로 눈가를 비벼댔다. 피부가 쓸림에...
"그러게 왜 그렇게 뛰었나 휴먼." "다른 직업군들은 날아다니던데." "다크나이트는 안 된다 휴먼." "허이이잉..." 아이고 삭신이야... 허리야... 골골거리며 버섯집 문을 열었다. 통통 뛰어오르며 모자를 쓴 탐정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주황버섯 한 마리가 보인다. "홈즈홈즈. 요즘 너무 심심해." "그러니까 말이야, 왓슨. 뭐 재미있는 의뢰도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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