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뭐하자는 거야 까마귀 새끼.” “그러게요.” 마츠카와의 말에 츠키시마가 어깨를 끌어올리며 일소했다. 마츠카와 곁에 있던 킨다이치가 난관 위에 서서 다가오는 카게야마에게 검지를 치켜들고 소리쳤다. “카게야마. 너를 죽이는 건 나다.” 그의 말에 멀리서 카게야마의 목소리가 낮게 흐트러지며 들려왔다. “전에 말했을 텐데. 죽기에는 조금 이르다고.” 히나타의 귓...
눈에서 눈물이 아닌 다른 것이 고이는 느낌은 소름끼치도록 생소했다. 공기가 닿는 모든 곳들이 불에 대인 듯 타오르고 있는 것 같았다. 숨을 쉴 수도 내뱉을 수도 없었다. 카게야마가 주저앉은 하나마키를 내려다보았다. 생소한 고통을 느끼고 있는 그 모습은 낯설지 않았다. “몸에서 건전지가 터지면 이런 느낌이에요.” “네 놈…….” 이와 이즈미가 카게야마를 향해...
동아리용 원고로 그렸기 때문에 웹보다는 인쇄에 최적화돼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옛날, 아주 옛날에 어느 나라에 언령술사가 있었어. 그런데 그들의 힘이 너무 강해서 왕조차도 두려워했지. 그리하여 왕은 그들을 없애려고 했고, 언령술사들은 살기 위해 자신들의 존재를 감췄어. 어느덧 언령술사들의 존재는 마치 전설처럼 사라졌어. 그들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1. 이야기의 시작 깊은 산 속에 어느덧 어둠이 ...
"그녀는 마지막 순간까지 고귀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깨어났다. 깊은 잠에서 휴식을 취하고 난듯 개운한 느낌이였다. 천러는 상체를 일으켜 옆 탁자에 자리한 디지털시계를 봤다. 5:45AM. 3시간 밖에 못 잤는데 왜 이렇게 몸이 가뿐하니 날아갈 것 같을까. “박…지성.” 응…? 내가 방금 뭐라 한거지? 박지성? 저도 모르게 작게 읊조린 하나의 이름에 본인도 놀랐다. 기억은 안 나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 천...
형은 왜 인간이 싫어요? 만약 지성이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천러는 이리 대답할 것이다. 세상에서 망각되기 가장 쉬운 존재니까. 정해져 있는 운명을 맞이한다는게 시시하니까. 라고. 천상의 꿈 _ 12:45AM. 제법 쌀쌀해진 새벽의 공기. 지성은 방 창가에 기대어 유리 너머 보이는 구름 아래에 시선을 내리깔았다. 유리창에 비춰지는 은색달빛이 오늘따라 구슬피 ...
가완삼으로 정국이 뱀파이어 태형이 늑대인간 서큐버스 지민이 보고싶다. 서큐버스 중에서도 최상급. 서큐버스나 여러가지 미지의 생명들이 숨어살다가 결국 인간들 앞에 존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한게 30년전. 뱀파이어, 늑대인간, 엘프, 인어, 천족, 마족 등의 존재들은 더이상 미지의 존재가 아니었고 그들은 그들만의 사회와 법을 만들고 인간들과 공존함. 일반적으로 그...
선반 위에 아슬아슬하게 올려져있던 커피 잔이 고요함을 비집으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산산조각이 난 잔이 완전히 형태를 잃었다. 잔을 닦고 있던 카게야마가 시선을 밑으로 옮겼다. 그가 닦고 있던 천과 잔을 바 테이블에 올려두고서 무릎을 굽혀 앉았다. 깨진 조각이 그의 손가락 사이에 의해 들어 올려졌다. “카게야마 지금 무슨 소리…….” 부엌 커튼을 살며시 연 ...
-----------------------------------------------------------Vampire’s kiss 에필로그W.람펠IKON/밥햫빈/시리즈/판타지/5편 완결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