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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지에 너의 이름이 적힌 적이 있었다 반듯한 글씨로 네 이름 세 글자를 적어놓고 뿌듯해하던 적이 있었다 이것 좀 봐, 네 이름이야 글씨가 예쁘다며 너는 웃었다 네 이름이 적힌 나의 메모지에 너의 웃음이 묻었다 너의 웃음이 묻은 메모지를 내 볼에 대었더니 내게도 웃음이 묻었다 그날 이후로 나는 더 이상 너의 미소를 볼 수 없었지만 네 웃음이 묻은 메모지가 ...
이거도 오래된 그림인데 왜 백업 안했었더라.... 매일 운동 20분씩 하던 시절 힘내려고 그렸던 그림들 ㅋㅋㅋㅋㅋㅋㅋ 원작 트레
-선임님!!! 연구실에 앉아 있던 찬은 장박사가 3연구실을 통해 들어오는 것 까지 확인하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3연구실부터 중앙홀까지 거치는 연구실은 총 4개. 즉 5개의 문만 열면 저희와 같은 공간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뭐 하시는 거에요 안 들어오고! 찬은 문 밖에서 승관과 강선임이 언쟁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상황에서 서로 소리 높여 주...
0. Prologue 달빛이 숨 죽여 흐느끼는 밤, 세 사람은 선착장에 모였다. 눈빛은 차고 단단했다. 돌이킬 수 없는 결심을 품은 이들에게만 주어지는 안광이 형형하게 빛났다. 그중 한 사람은 오래 전 불행한 사건으로 인해 시력을 상실했는데도 그러했다. 한때 절망이 번져 흐리멍덩했던 그의 눈빛은 이제 선명한 의지가 깃든 태양처럼 타올랐다. 비록 그 자신은 ...
트리거 요소 有 사람을 죽였다. 고의로는 아니고 실수로. 정확히 말하자면 밀어버렸다. 나도 모르게.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였다. 금방 내리고 그칠 줄 알았던게 내리고 또 내려서 발목까지, 무릎까지, 허리까지, 가슴까지, 어느덧 머리 끝까지 물이 차올랐다. 사람들은 당연히 더 높은 곳을 갈망했다. 아파트 옥상, 빌딩 옥상, 대형빌딩 옥상, 그리고 은형타워까지....
-형, 방에 있어? -준휘야? -응. -들어와. 침대에서 선잠을 자던 승철이 문밖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몽롱한 정신을 깨려 고개를 좌우로 꺾자 목에서 뚜둑 소리가 났다. -무슨 일 있어? -아니 그건 아니고. -그럼? 벌써 어둑어둑해진 바깥에 승철이 무의식적으로 주변을 확인했다. 승철의 물음에 어깨를 으쓱인 준휘가 맞은편 침대에 걸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다 안올린거 맞겠지.........? 1. 좀 밝히는 토도로키 x 자극에 약한 바쿠고 바쿠고는 아무래도 금욕적이어서 프로히어로가 되서도 연애따위 하지않고, 전투 거하게 하고오면 성욕이고뭐고 지쳐서 백지상태였으면..그에 비해 토도로키는 성인되니까 주변에서 들어오는 푸쉬도 많고 자연스럽게 받아주고 가는 사람 안잡다보니 자연스레 나쁜남자 포지션이 되어있을거같다....
“이쪽인가 봐, 와카토시.” 중학생 때부터 늘 바로 옆에서 봐온 고등학교에 입학한 것이라 크게 낯선 느낌은 없을 줄 알았건만 밖에서 보는 것과 안을 헤집고 다니는 건 완전히 다른 종류의 것이었다. 오오히라는 손등으로 이마의 땀을 닦으며 뒤에서 우두커니 자신을 쫓아오고 있는 우시지마를 향해 손짓했다. 학교가 워낙 크고 넓은데다가 입학식이라 그런지 어딜 가도 ...
이메일의 ‘보내기’ 버튼을 누른 남준은 하, 하고 짧은 숨을 내뱉었다. 마지막 몇 문장을 쓸 때는 저도 모르게 집중을 하느라 숨을 참았던 탓이다. 시계를 보니 늦은 네 시. 오늘의 마지막 미팅까지는 삼십 분이 남아 있었다. 미팅 자료는 오전에 최종 검토를 마치고 출력해뒀고 어제 퇴근 후에 회의실에서 프레젠테이션 리허설도 두어 번 해봤으니 십 분, 딱 십 분...
음슴체, 생각나는대로 쓰고 바로올림 1. 고죠 사토루 고전시절이면 받을거같고 선생님시절이면 주고받을거같음 그러고 바로 침대행하겠지 이 이 머스마가 이새끼... 절륜하잖아...? 분명 남은 초코 자기 몸에 뿌리거나 드림주몸에 뿌려서 핥아줘 하거나 핥아먹을거같애 이 머스마가 2. 이타도리 유지 유지랑은 같이 초코 만들거같음 다만들고나서 굳는거 기다리면서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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