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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예전에 트친분이 올렸던 곡 보고서 그거 바탕으로 쓰고 잠깐 올렸다가 삭제한 썰 재업 히로가 살아있다는 설정과 원작과는 다른 세계관에서의 이야기랄까 ** 그녀의 머리카락 어느날 갑자기 아즈사씨가 머리를 자르고 왔다 가게 안으로 들어와 일찍 도착해 준비를 하고 있던 나와 녀석을 보며 반갑게 인사를 하는 그녀 '안녕하세요!' '어? 아즈사씨 머리 잘랐네요?' '...
그러고보니, 화산에 근 몇백 년은 늙지 않는 여인이 하나 있다던데. 예끼 이 사람아,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아무리 고강한 무인일지라도 그게 말이 되남? 거 참, 내 들은 말이 있어 이런대두? 됐네, 됐어! 이사람 대낮부터 거나하게 취한 걸 보니 오늘 쭉 마시기는 영 글렀구먼! 청명은 날이 갈수록 무럭무럭 자랐다. 쑥쑥 자라는 아이의 모습이 못내 아쉬워 ...
인류의 발전. " 아, 됐다. " 조그만 신음이 흘러나오고 이내 눈앞에선 어지럽게 형형색색의 물감들이 엉킨다. 빨강, 노랑, 파랑. 다음은 흰색. 다시금 물감들이 나열된다. 검은 망토를 뒤집어 쓰고 그 광경을 지켜보던 여자는 흥미롭다는 듯 조소했다. " 풉, 귀엽네. " 이내 물감들은 서로의 색을 합쳐 새로운 색을 만들어낸다. 어라, 당황한 듯 여자의 동공...
끝이 보이지 않던 황야를 무턱대고 걷기를 몇 분, 흙모래와 하늘밖에 보이지 않던 허허벌판이 거대한 마을로 변하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왁자지껄 사람사는 소리가 귓가에 예고없이 내리꽂혔다. 사람들이 모여있다는 말에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으나, 상상 이상으로 큰 규모에 리츠카는 차마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마을 하나 둘 합친 것으로는 어림도 없는 크기였다. 이전 마...
✨️(제작중)사약팔이🍊 님의 트위터: "카론 https://t.co/C7hWlxB2bD" / 트위터 (twitter.com)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전과 같이 상당히 한국 패치를 했습니다 무속신앙 알못이라서 고증 없이 적당히 분위기만 내고 있습니다 그닥 티는 안 나지만 약간의 철/뿅 함유, 아마 동/낙도 약간⋯ 여전히 자기만족이므로 무엇이든 괜찮은 분만 읽어 주십사 김낙수의 허주는 뱀이었다. 발목으로부터 슬금슬금 타고 올라 갈비뼈 아래 빈 공간에 한참이나 똬리를 틀었다가, 끝내는 입을 크게 벌려서 어...
일주일은 느리게 지나갔다. 냉장고에 신해량이 쌓아두고 간 요리는 전부 깨끗하게 비웠다. 해량 씨가 돌아왔을 때 이렇게 잘 먹었으니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보여주고 싶어서, 입맛이 없어도 정말 열심히 먹었다. 그거 말고는 박무현에겐 딱히 흥미롭거나 관심 가거나 즐거운 일이라곤 없었다. 다리가 약간 부어서 불편하지만 꾸준히 산책을 하고, 청소와 빨래 등 집안일도...
「실험군 연구원」 " 쓰레기보다 못한 이 세계에 도대체 무슨 미련이 있는 거야? " 악착같이 버티고, 싸우고... 발버둥 치고. 안 힘들어? 슬슬 포기하라고. 이름: 김 봄 김민우 나이: 29세 성별: XY 키/몸무게: 185cm/67kg 등급: error. 성격: [ 능청맞은 ] [ 냉철한 ] [ 유연한 ] [ 기분파 ] 성격 자체가 대체로 매우 유연하고...
1. 신청하는 캐릭터 데비드 블라시하 / 올가렛 조 (농놀 au) (두번째 그림은 뚫참님 그림... 몰래 훔쳐왔습니다) 두 캐릭터 모두 흑발에 녹안입니다. (색이 탁하지 않고, 원색 그대로) 덩치 큰 남자애가 데비드, 비교적 작은 여자애가 올가렛. 만약 필요하다면! 색깔과 유니폼 모습은 두번째 그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성격은... 데비드는 태양직진남, 올...
아무도 그들에게 수심을 알려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들은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BGM 틀어주세요. "미안. 깨우려던 건 아니었는데" "아냐, 괜찮아요" 그렇게 서늘한 가을 아침 인준이의 하루는 또 시작되었다. 왠지 모르게 쌀쌀한 공기에 몸을 바짝 움츠리곤 이불을 푹 덮어썼다. 그렇지만 인준이의 일과 중 하나이기도 한 이름도 모르는 남자애가 등교하는 것...
tmi 하나, 인간주인공과 직장동료 시언씨는 친해지고나서 서로 말 놓자고 했는데 인간 쪽이 거부해서 시언만 말을 놓았다. 서로 이것에 대해 별로 불편해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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