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크앱온 주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외의 크로스워즈/어플몬 팬분들께서 본 행사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논의 끝에 일부 신청하시는 외국인분들 한정 제한적인 부스인 [해외 FAN 부스] 운영을 결정하였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크로스워즈와 어플몬을 좋아해 주시는 같은 팬의 입장으로서, 해외 분들의 반응에 대해 주최 측에서 어떻게 하면 외국인분들도 참...
[내가 키운 S급들] 박예림 중심 논커플링 2차 창작 재록본《 그 모든 풍랑 속에서도 우리는 》통신판매를 진행합니다. 표지, 내지, 인포디자인은 디자인 커미션 자영 ( @jayeong2017 )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박예림 위주 논커플링 썰 재록본소설 I A5 I 344p I 무광 I 무선제본 I 책날개가격 : 20000 (배송비 미포함) < 샘플 ...
1. 현패AU, 아원의 첫사랑 강징. 유치원에서 만난 아릉은 두어살 어렸다. 하지만 방과후 교실에서 함께 지내며 친해졌다. 그리고 어느 날, 아릉의 삼촌을 보게되었다. 아원이 보기에도 아릉의 삼촌은 잘생겼다. 온녕이나 위무선과는 다른 잘생김이었다. 당당한 태도가 시선을 빼앗고 살구같은 눈이 마음을 빼앗았다. 아원은 그래서 저도 모르게 강징의 다리를 붙잡았다...
[Logan Lee X Shim Su ryeon] |로건리 X 심수련| ※본 글은 드라마와는 관련 없는 내용이며, 아이유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밤편지> 뮤직비디오와 가사를 해석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글을 읽기 전 링크를 꼭 확인해주세요 🙏🏻 https://youtu.be/ZXmoJu81e6A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https...
평소보다 훨씬 상쾌하게 아침에 눈을 떴다. 일어나자마자 휴대폰을 확인했는데, 글쎄! 10시였다. 선생님, 친구들부터 엄마까지 모두 전화가 와있었다. "하, 아주 생생한 꿈일 거야, 그럴 거라고... 아니다, 현실을 직시해야지... 아, 맞다. 나 새벽에 일어나서 숙제하려고 숙제도 안 했는데... 아니야, 지금 늦는데 빨리 준비부터!!" 너무 서두른 탓인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시부야 사변 직전을 전제로, 자기 자신도 주술도 없는 세계의 사토루를 만나는 메구미의 이야기입니다. ◆좋아요 및 후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쓰고 싶은 장면이 있고, 그 장면을 쓰고 나면 딱 반환점일 것 같은데 거기까지 쉽게 가질 못하네요. 월요일 쉬고,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다시 일주일이 시작하는데...
서라벌에 대지는 햇빛의 열기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더위에 지치고 있었다. 게다가 더위가 지속되다보니 일사병으로 죽는 백성들까지 나오고 있었다. 한나절에는 잠시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폭염에 대한 대비책으로 오침을 하거나, 한낮에 일을 금지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폭염으로 죽는 이들이 전년에 비해 줄어들었다.월성 역시 폭염으로 많은 이들이 고...
내 말에 본부장의 미간이 꿈틀하고 움직였다. 그 부분은 생각치도 못했는지 약간 고심하는 얼굴을 하더니 나를 보며 이야기했다. “그건 나 혼자 결정하기는 힘든데...” “그렇습니까? 그럼 일단 전 못갈거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돌발상황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어서 무섭네요.” ‘돌발상황’이란말에는 이번 전 매니저 차 탈취사건이란 의미가 확실하게 내포되어 있었다...
“잠시만요! 지나가겠습니다! 하하하! 지나갈게요오!” 사방으로 정신없이 목소리가 울렸다. 얼굴로 달려드는 카메라며 마이크를 예의 있게 쳐내며 이와무라 하루토는 뒤집어쓴 후드가 벗겨지지 않게 끈을 바짝 쪼이곤 사람 좋은 웃음을 흘려댔다. 지나가겠습니다. 실례할게요. 아이고 수고 많으십니다! 넉살 좋게 기자들의 틈을 비집고 들어선 건 좋았지만, 오늘도 마찬가지...
도한은 제 품에 안겨 잠이 든 신아를 바라봤다. 드디어 내 손에 들어왔다. 전처럼 도망치지 않기 위해 수갑을 채우고 따듯한 침대에 눕혀놓았다. 이젠 아무도 데려가지 못하겠지. 내 꺼야. 내 꺼. 내 신아. 신아, 아니 루는 눈을 떴다. 여기가 어디지. 아. 잡혔지 참. 몸을 움직여보니 이번엔 수갑인 듯했다. 이건 어디서 구해온거야. 양 손에 잘도 채워놨네....
BGM. 아이유(IU) - 이름에게 (검은 화면으로 읽어주세요) To. 내 세상 전부, 우태경에게 안녕, 태경아. 나야 노신우. 네 생일 이후로 첫 편지인 것 같은데 ... 이 편지가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다.. 이 편지를 보고 있을 시점이라면 내가 네 옆에는 없을 것 같은데 ... 아니 있을 수 있게, 이 편지를 장난삼아 웃으면서 볼 수 있게 노력해볼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