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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쳐진 몸이, 그 위로 눈물을 펑펑 쏟다가 감긴 눈이. 방금까지 죽을 듯 소리치던 목소리가. 아직 허공에 입김처럼 남아 있었다. 하니엘 모나가 숨을 내쉴 때마다 입술 새로 하이얀 김이 새어나왔다. 길게 내려온 머리칼의 끝마다 얼음이 서려 있었다. 옷 군데군데에, 발악의 잔재가 남았다. 그러나 표정은 차갑고, 냉혹했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자기 멱살을 잡...
※ 2017. 10. 22. 23:26 작성 요즘 국민에 뻥뻥 치이기도 했고, 짐니한테 조금 더 자상해진 꾹이가 좋아서. 응. 그리고 느닷없이 영감이 떠올라서. 1. 지민이는 이십 대 후반 즈음을 달리고 있는 젊은 역사가. 숨겨진 고대 유물을 발굴하고, 수면 아래 파묻혀져 있는 진실을 파헤쳐서 거짓된 문명과 역사를 바로 잡는 그런 사람. 그 배우자도 마찬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민호! 일어나!”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햇빛이 쏟아졌다. 민호는 힘들게 눈을 떴다. 갑자기 쏟아지는 햇빛은 거의 폭력적이기까지 했다. “으으.” 민호가 신음하며 팔로 햇빛을 가리자 익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거칠게 민호의 팔을 잡아 내렸다. “야, 일어나라니까? 너 늦잠 잤어. 지금 안 일어나면 지각이야.” 지각이라니, 민호가 지각을 할 곳이 어디에 있다고...
평온한 주말의 한 가운데, 거기서도 가장 지루한 시간을 토막내어 시간과 공간을 모두 가둬둔 것만 같은 오후 4시의 리빙룸. 다른 멤버들은 어딜 갔는지 큼직한 쇼파엔 눈에 익숙한 하늘색 머리카락의 덩치만 큰 어린애, 요츠바 타마키가 태평스레 전체를 차지하고 누워 비스듬히 들어올린 상체로 그렇게나 좋아죽는 임금님 푸딩을 먹고 있었다. 자그맣고 동그란 유리병에 ...
제목│ 낙원으로 가기 위해 사는 밤사이즈│ B6가격│ 중철 25,000원 / 무선 30,000원 가면 및 기묘함, 노란색의 원을 중심으로 작업했습니다. 텍스트가 돋보이는 표지이며, 긴 제목이나 텍스트를 기재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본 표지 내 모든 텍스트는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며, 이에 따른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문구 및 제목을 그대로 ...
석진을 만나러 가는 태형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한 손엔 작은 꽃다발을 들고 걸었다. 기분이 좋았고 또 좋았다. 이제 막 연애하기 시작해서 30일이 막 넘어가고 있는 중이었다. 딱 그 나이대처럼 순수하고 풋풋했다.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니고 밤엔 만나서 산책하고 태형은 사소한 곳에서 얻는 행복이 좋았다. 여느 커플들과 별 다를 바가 없었다. 이대로 행복이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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