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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앎 눈은 마음의 창이라 하던가. 눈을 마주 보는 것은 그래서, 어쩌면, 힘든 일 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거울을 마주 볼 용기도 없는데, 남의 마음이라고 다를까. 사람을 알고자 하는 건 이토록 두렵고 힘든 일이다. 거울을 마주 보는 것도, 내게는 오래도록, 그랬다.
"하..." 승철은 냅다 지수의 앞자리에 그를 마주보는 자세로 앉았다. 앉자마자 한숨쉬는 애 모른 척 할 수 있는 사람? 정한은 가능하겠지만 지수는 아니었다. 평소와 같이 웃으며 그는 승철이 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 무슨일인데 승철아..." "아니 이동찬 그새끼가..." 승철은 기다렸단 듯 망한... 아니 망해가고 있는... 점점 박살나는 사랑 이야기를...
직장 동료한테 "반하시면 안 됩니다." 경고하면서 콜린 사진 보여주는 메이슨(공설) 부러 좀 덜 찍힌 사진으로 보여주는 메이슨(2차창작) <= 이거 공설이었던 거 같은데 컨트롤 에프로 찾아보았지만 못 찾았습니다(슬픔). 아마 [정말 잘 나온 콜린 사진은 혼자 간직한다.]는 공설을 제 머릿속이 자체 날조한 거 같더군요. 훗... 이래서 원작을 주기적으로...
몽상 없는 것을 있다고 하고, 있는 것을 없다고 해본들 것의 유무(有無)는 나의 것이 아닌지라. 네가 있기를, 없기를 바라기만, 빌기만 해본다. 다만 그대, 꿈만은 아니어라.
추운 겨울이었다. 칼바람이 부는 겨울의 공기는 퍽 추워, 국장에게는 조금 버거울 정도였다. 옷을 여미며 눈이 내리는 밖을 응시했다. 그러고보니 곧 조야가 파견에서 돌아 올 시간이었다. 여자는 따뜻한 머그컵을 두 손으로 쥐었다가, 밖을 나갈 채비를 했다. 그렇게 나간 밖에서는 이제 막 파견에서 돌아온 조야가 두 손을 바지 주머니에 찔러넣고 걸어온다. 여자는 ...
쓰러진 나를 발견한 사람.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너는 말했지. 이렇게 떠나버리면 여기 남은 나는 어떡하냐고. 그이는 절박했다. 나를 봄으로 여기는 탓이었을까. 평생을 미치지 않고 살아갈 자신이 없었던 건지도 모른다. 봄이 사라지면 너는 끝없는 겨울을 전전할 테지. 설령 다른 이를 만나도 잠시 미지근한 온기를 느끼는 정도에 불과할 거야. 생을 지나는 동안 오지 않을 봄을 기다리면서 살아갈 그대야. 참으로 ...
*모르테님이 이전에 연성하신 뱀파이어 백작 얼황에 기반 해서 쓰는 조각글입니다 *작중 나오는 뱀파이어 백작 얼황의 이름은 제인 줄리엔입니다 그 외 나머지 픽셀의 기록장에 등장하는 뱀파이어들과 마을사람들의 이름은 전부 자작입니다 유화 그림 속에서 나올법한 꾸덕하고 두껍게 하이얀 캔버스에 펴서 바른 진득한 회색빛깔 구름 틈 사이로 석양이 지는 풍경 그 가운데에...
날숨 폐에서 비누거품이 나와요, 퐁퐁. 숨을 쉴 때마다 비눗방울을 부는 것 같아요. 그렇게 숨이 참 아팠더랬죠. 그렇게 지나간 자리에 진득한 비눗물만 남았더랬죠.
연심이란 것의 의미를 찾았다. 찾는 의미는 아직 모르겠다. 찾기 전에 흐른 눈물 자국은 선명하게 굳어있다. 닦아줄 네가 없어 더 흐르지 않기를 애썼다. 지나가는 풀이 금세 나무가 되고 또 흙이 되어 나에게 돌아오는 그 고귀한 순환에도 나는 웃을 수가 없다. 너도 풀이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네가 풀이라면 분명 그 어떤 녹색 빛보다 푸르겠지 그렇게 푸르다가 나...
애써 붙잡아도, 억지로 눈을 맞추려 해도 이제 다 소용없어. 아직도 모르겠니? 널 보는 내 눈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는 걸, 내 마음이 널 떠났다는 걸... 헤어지자는 말은 먼저 꺼냈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우리가 함께 했던 날들 동안 나도 너만큼, 아니 어쩌면 너보다 더 아프고 외로웠으니까... 그냥 내 마지막 자존심이라 여겨줘. 난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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