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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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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분 쯤 시간이 지났을까, 다음 버스가 왔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레요?" 다음 버스 기사님이 말했다. "아니, 잘 가다 말고 갑자기 차가 고장이 나서 이러고 있네요." 나는 태연한 척 말을 했지만 긴장되었다. 저 고객 중 한 분이라도 컴플레인을 걸면 서울시에서 전면 조사에 기술 결함이니 뭐니 운전 미숙이니 말이 많이 나올거기에 솔직히 다음 버스보다...
이제 막 언약식을 올렸다? 아님 곧 할 예비 신부, 신랑이다? 곧 리마인드다? 올린지 백만년이지만 그냥 신혼인 척 하고 싶다?!?!?!?!? 그럼 이 컨셉이 바로 당신들에게 제격인 컨셉이에요!!!!!!! 사실 안 올렸어도, 언약자 사이가 아니더라도 당신을 위한 컨셉입니다 쪽. 게다가?!? 해당 컨셉은 상시로 받습니다! 즉, 파찾에 제가 y2k만 받는다고 써...
*주의, 본 로그에는 아동에 대한 폭력, 유혈, 죽음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로그를 열람하시기 전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짝!' "아이고 어떡해...애 잡겠네 애 잡겠어." "쉿, 괜히 눈 마주치지 말어. 그러다 모가지 날아간다. 무인들 일에는 함부로 관여하는거 아니야." '짜악, 짝!' 술에 벌겋게 취한 무인이 제 얼굴처럼 새빨간...
그 형은 런쥔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시했다. 자꾸 연락하고, 만나자고 불러내고, 만나면 귀엽다 예쁘다 하면서 은근슬쩍 터치를 시도했다. 모르는 척, 나는 그 쪽 아닌 척 하면서, 애써 외면했다. 제대로 철벽을 치자니 다 알고 있는 걸 너무 티내는 꼴인 듯 해서, 그냥 적당히 맞춰 주면서 꿋꿋하게 모르는 척을 유지했다. 어느 음방 출연이 겹쳤던 날에는 대기실로...
나재민과 황인준은 어느 날 이상한 옷차림을 하고선 나를 이상한 호칭으로 부르며 내게 물었다. "주인님. 주니야 나야?" "당연히 나 아니겠어? 나나. 우리 주인님은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 너희 지금 뭐 하는데?" "보면 몰라? 주인님한테 매력 어필 중이잖아." "아니 그니까 그걸 왜 하는 건데." "주인님은 우리 중 한 명과 사귀어야 하니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0. 운명론을 믿으시나요 열여덟의 김선우는 애가 탔다. 오 분 전. 노이즈 캔슬링 켜둔 것도 아닌데 주변 소리는 먹먹하고 시계 초침이 어지럽게 굴러간다. 불과 아까까지만 해도 당찬 김선우였는데. 아침까지만 해도 오늘 점심 메뉴에 형광펜으로 줄 긋느라 바빴는데. 별 생각 없이 굴러가던 머리가 지금 누구 때문에 굳어버렸다. 아 씨 큰일이다. 막교시 끝나기 삼 ...
글: 새수 기다리던 구조선이 도착했을 때에는 정말이지. 생각보다 길었던 여정이 끝났구나. 도망치기 위해 선택한 일의 끝을 보고자 했지만 결국에는 타의로 인해 마지막까지 붙들어진 삶이 이제는 드디어 끝나는가 싶었다. 물론 그 사이에 일심동체와 약속한 일이 있었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일이었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을 때, 막연한 희망을 전제로 한 대화였...
※ 하단은 비하인드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흐름 순서대로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15장과 이어지는 이야기이...
요약: 책임 안 집니다
항상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정진하고 수련했지만 사람이 어떻게 매번 좋은 것만 할 수 있을까. 자신도 다른 아이들처럼 부모님 몰래 당과도 먹고싶고 수련 빼먹고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고 싶었던 어린 대협... 속으로만 앓고 있다가 만난 거울속의 따거. 같은 설정으로 써봤습니다.드디어 쌍둥이AU에서 벗어났어요! 하지만 쌍둥이는 영원하다. 그는 나와 똑같은 얼굴을...
jkv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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