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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링 띠로링 띠로링. 귀에 강렬하게 꽂히는 사운드에 석진이 푹신한 제 베개를 구부려 귀를 막는다. 솜뭉치가 가득한 걸로 대충 귀를 막으니 아까보다는 덜 시끄럽다. 하지만 솜뭉치가 석진을 다시 잠들게는 하지 못했다. 하아. 석진이 한숨을 내쉬고 제 폰을 보았다. 오후 6시 알람이다. 왜 알람을 설정해놨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않는다. 막 깨서 그런지 머리속...
썸 타고 있던 남준관 석진, 남준이는 회사 일로 기자회견하는 자리였다. 그 때 석진과의 열애설이 터진 상태로 기자들의 이목이 쏠려 있었다. 젊은 벤처기업 ceo와 이제 뜨기 시작한 배우라니 흥미진진하니 기사 하나라도 더 얻으려 달려드는 기자들 그리고 예상한 질문이 날라왔다. "열애설이요?" "사실입니다. 보고있지?" 단박에 굳히기 들어가는 남준, 그걸 보다...
[태형/석진] 이런 엔딩 中 평소와 같은 말투로 저를 맞이하는 얼굴에 태형은 머릿속이 더 어지러웠다. 씻고 나와 식탁에 마주 앉았다. 우습게도 말갛게 웃는 석진을 보니 정말 별 소리 아니었나, 싶어졌다.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했을까. 처음부터 그랬던 거라면 어떡하지. 유하고 다정한 태형의 성격은 알파의 타고난 기질과는 달랐다. 우성 알파 특유의 욕구를 태형...
[뷔진] 구원 01 w. 달진 시야를 가리는 굵은 빗줄기. 제 발 앞으로 흐르는 붉은 피가 섞인 빗물.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 태형은 보고 있지만 믿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꿈쩍도 할 수 없었다. 저를 빼다 박은 사내아이를 품에 안고 오열하는 석진의 곁으로 구급 대원들이 달려들어도. 저의 어깨를 스치고 달려가는 지민의 뒷모습을 보면서도 가만히 비를 ...
석진하피도원 사냥꾼과 파수꾼(곽도원 아니에여. 박도원임미다><) “여기 말이야, 염석진이 자주 온 다는 찻집이 확실한 거야?” 도원은 창가로부터 들어오는 따가운 햇살을 이리저리 피하며 물었다. 맞은편에서 신문을 살펴보던 하와이피스톨은 도원의 투덜거림에 거의 대답조차 않았다. 볕이 뜨거웠다. 도원은 햇살을 그대로 배겨내는 하와이피스톨을 경외 어린 ...
색연필로 그린 석진이 모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태형/석진] 이런 엔딩 上 가만히 앉아 있었다. 고요한 새벽은 사람을 감상에 젖게 만든다. 다리를 끌어 올려 모아 안은 채 한참을 있던 석진은 서재의 문이 열리자 팔 안으로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어 올렸다. 안자고 뭐 해. 잠에서 깬지 얼마 되지 않은 태형의 목소리는 푹 잠겨 있었다. 석진의 곁으로 다가 온 태형은 책상에 놓인 태블릿 PC 화면을 본다. ...
“형은 나 좋아하지.” 정국이는 내 마음을 충분히 알면서 가끔 이런 식의 떠보는 질문을 던지곤 했다. 철저한 확인용이었다. 김석진이 저에게 얼마나 매달리고 있는지, 얼마나 자기를 사랑하는지. 그걸 얼마나 더 절절히 증명해줘야 그칠까, 응? 그럼, 엄청, 당연한 걸 왜 물어, 내 마음을 다 쓸 만큼 좋아해, 아니 사랑하지⋯. 가끔은(특히 내 방 침대 혹은 정...
김석진 베팅 게임 w.민청월 눈팅 너무 심합니다ㅠㅠ 손팅 안 하시더라도 공감이라도 눌러주세요ㅠ 슙홉민 한 팀/김석진/뷔랩국 한 팀 뷔진/슙진 "무슨 소리에요.,그게…?" "말 그대로에여. 지금 그쪽 남친 잇자나여. 민뉸기. 그 사람이 김석진 씨 차지하려고 태형이형 협박햇서여." 석진의 얼굴에 당혹이 비쳤다. "그게..진..짜에요?" "못 믿겠으면 내가 태형...
김석진 베팅 게임 w.민청월 슙홉민 한 팀/김석진/뷔랩국 한 팀 뷔진/슙진 "태형아!!" 몇 시간이 채 되지않아 남준이 방에 있던 태형을 불러냈다. "왜?" "뚫었어." 태형의 눈이 티가 나게 커졌다. "진짜?" "어. 형을 뭘로 보냐. 이것도 추가보안 때문에 오래걸린 거야." "어디, 어디? 좀 봐봐!" 태형이 남준의 노트북을 자신의 쪽으로 확 돌려세웠다...
창문으로 얼굴을 살짝 비추는 햇빛에 석진의 얼굴이 절로 찡그려졌다. "으응…" 한 차례 눈을 비빈 석진이 별안간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기억에 눈을 번쩍 떴다. "….나 어제 술 마시고…아 씨..필름 끊겼, 어윽!"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서 상체를 일으키던 석진이 허리에서 느껴지는 아릿한 고통에 비명 아닌 비명을 내지르곤 다시 늘어졌다. 그 소리에 윤기가 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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