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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새로운 집에서 원필과 도운의 방은 붙어있었다. 둘은 같은 학교를 다녔다. 원필에게는 전학이었지만 도운에게는 아니었다. 첫 등교날 어머니께서 해주신 토스트를 입에 물고 둘은 같이 등교했다. 원필은 첫인상과는 많이 달랐다. 좀 무서운 사람일 줄 알았는데 그냥 허당이었다. 뭘 잘 흘렸고, 잘 웃었고, 뭐든지 잘 했다. 그런데 공부는 못한다고 했다. 물론 형한테 ...
- 누아남과 오미정 조합이 보고싶어서 쓴 글 - 누아남이 오미정 미용실 단골이라면... 을 생각한 날조글 - 이 글은 씨피 요소가 없지만... 누아미정 한번 생각해봐주실래요? 자주, 오시네요. 사각사각, 쇳소리와 함께 머리카락이 흩어졌다. 머리 너무 많이 만지면 머릿결 다 상해요. 압니다. 그리고 침묵. 오미정의 미용실은 대체로 한산했다. 원장 한 사람이 ...
햇살이 따가운 한낮, 리츠는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 한편에서 잠을 자고있었다. 누군가가 깨우러오지 않는다면 아마도 학교가 끝날때까지 그대로 자고있었을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햇살이 강했고 잠자리를 잘못잡았는지 리츠를 정통으로 내리쬐는 햇살때문에 잠든지 2시간만에 일어날수밖에 없었다"윽... 기분 최악..."안 그래도 피곤한 리츠였는데 자의가 아닌 이유로...
더 많은 마도조사, 진정령 굿즈와 연성을 위해 제작했으며, 공유합니다.수익이 발생하는 모든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마도조사는 기본적으로 2차 수익창출 금지 장르이니까요.) - 각 가문 문양 ai 파일- A4 용지에 사이즈, 해상도 300 dpi png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xOLRaYZ5Euvv...
한참을 지루한 연설을 듣는통에 차유진부터 시작해서 몇몇 놈들의 자세가 무너지는게 눈에 띄였다. 참고로 나도 마찬가지고. 특히 저 면상은 보고싶지가 않다. 항상 잘생긴것만 봐서 그런가. 이상하게 비위상하네. 나는 주변 놈들을 바라봤다가 이내 하얀 테이블을 바라봤다. 일리있는 이야기다. 그러거나 말거나 놈은 계속해서 입으로 쓰레기를 내뱉었다. “몇몇 귀빈분들께...
타로는 핑계고 승현이에게 대시하는 상해가 보고싶었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늘도 아주 평화로운 미수반 사무실. 또니순경이 저벅저벅 걸어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모두가 사건을 들고왔다고 생각하던 그때. "형사님들~신문물이 들어왔습니다~!" 또니순경은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많은 물건들이 담긴 노란색 상자 하나를 툭 내려놓았다. "우와~사건 들고오실 줄 알았는데,역시 예산이 늘어나니까 달라졌어!" 잇따른 미제사건 해결로 예산이 늘어...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날, 여름 태양이 유독 뜨겁던 날, 황인준을 만나지만 않았어도 지금 이 지경까지 오는 일은 없었을 거다,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의 사람이 아니었을 테니. 여름날의 햇살보다 더 따스했던 황인준이 내 인생을 철저히 망쳤다. "미안." 사과만 몇 번째인지 샐 수도 없었다...
<10화> 어린 시절의 기억이다. 크고 두툼한 아버지의 손은 항상 내 머리 위가 지정석이었다. 낮게 울리는 다정한 아버지의 목소리에 어떤 무서운 꿈도 다 날아가 버리고. 합이 맞지 않는 친구와 어긋나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반겨주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는 한 번도 사랑한다는 말은 들을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언젠가부터. 아버지는 말...
인간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로 인한 불안함이 극도로 달했을 때, 대부분 자신의 인생을 되새기며, 과거의 잘못을 탓하고는 한다. 전혀 발전될 게 없는 미련한 행동이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스스로 무너져 내릴까 봐, 일종의 도피를 하는 것이다. 물론 나라고 예외는 아니다. 몇 번의 회귀를 걸쳤지만, 아니. 오히려 그랬기에 남들보다 더 많은 도피를 해왔었다...
본 글은 차이나타운 AU로 영화의 설정을 따온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비가 오는 새벽이었다. 일을 모두 마치고 해가 뜨는 모습을 봐야 비로소 잠에 들었던 날들 그 속에서, 그날은 유독 해가 통 보이지 않았고, 그래서 잠에 들지 못했던 아침이었다. 비는 바닥 위로 떨어져 흩어지고 물방울은 어디로 흐르는지 모르는 채로 어느새 스며들고 사라지는데, 하늘은 어디에서...
*경고 마이클과 학지운의 이야기 입니다. 고어적인 표현이 있을 수 있으며 성적인 표현 역시 있을 수 있습니다. 학지운이 욕을 많이 하는 편이니 주의해주세요. 마이클이 후에 가면을 벗고 말을 할 예정이오니, 원치 않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학지운에 대한 배경을 약간 변경하였으며 배경은 미국이 될 예정입니다. 댓글과 좋아요은 사랑입니다.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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