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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서태웅은 내 전부였다. 그 애를 좋아한 게 가끔 후회가 될 정도로. 너무 어렸을 때부터 지나치게 많이 좋아하는 바람에, 내 세상이 온통 서태웅이 되어버렸으니까. 서태웅이 농구를 사랑해서 나도 농구를 봤고, 그 애의 눈길 한 번 받겠다고 농구부에 들었다. 그러니까 내 인생에서 서태웅을 빼면 남는 게 얼마 없어지는 거지. 도대체 뭐하고 살았나 허무할 만큼...
※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 나온 설정도 몇 없고, 대사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 이상한 남자한테 빠져서 몇날 며칠을 허우적대다보니 현실 자각 자괴감이 밀려옴. 짝사랑은 그만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와중, 눈을 깜빡! 하니까 갑자기 학교 교실임.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눈만 끔뻑이다가, 선생님이랑 눈이라도 마주칠까 급하게 시선 내림. 펼쳐진 공책에 낙서처...
29. 꿈인가. 태리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시야에 짙은 머리카락이 간질거렸다. 누구지? 멀거니 누워 의문하다가 깨달았다. 그것은 얼굴이 없었다. 검은 펜으로 죽죽 선을 그어놓은 듯했다. 얼굴이 검게 칠해진 그것은 태리를 살피듯 얼굴을 기웃거렸다. 무섭다기보단 아무런 감상조차 들지 않았다. 그저, 보는구나. 싶었다. 느릿하게 태리를 살피던 그것은 곧 신기루...
* 여기에서 이어져용. 무서운 거 아님다. 달재 생일축하기념 드림임다 그동안 공부를 멀리하고 나태하게 굴었던 업보를 돌려받는 날이었다. 수능이다. 이 중요한 날에 나는 난데없이 유령과 마주하고 있었다. - 새벽 못지않게 추운 화요일 오후였다. 하필 단발로 머리 자른 지 얼마 안 되어서 목이 시리다 못해 감각이 없었다. 수능 한파는 수험생의 한이 쌓여...
지독한 악몽을 꿨다. 흔히 꾸는 귀신의 꿈이라던가, 사고가 나는 꿈이 아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것 없는 꿈. 바로 카가미 타이가가 프로가 되는 꿈이었다. 히무로는 타이가가 선수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그 꿈에서의 본인은 무대에 서지 못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악몽인 것이다. 누구보다 빨리 성장해나가던 타이가에게 쫓기다가, 언젠가부터는 본인...
< 타계정 올린 전적 O > - 그래, 이건 그저 흔해 빠진 사랑놀이다. * 3월의 어느 날, 고작 중삐리에서 고등학생으로 신분 상승했다는 우월감에 아이들은 한껏 들떠있었다. 어색함이 없지 않아 남아있는 교실 통에 조용하지만 확실히 느껴지는 오묘한 그것에 나는 그런 학생들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한심했다. 그래봤자 한 달채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 일본이름 " ....이상으로 중간작품 발표를 마칩니다." 내 중간 발표를 들은 교수의 표정은 무미건조했다. 이번년도에 새로 온 시간강사는 나를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건 수업내내 내 작품만 제대로 된 코칭을 안해줬기에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다. 교수는 안경을 한 번 고쳐쓰더...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들을 백업합니다. 보시기에 난잡할 수 있어요. 추가/수정 있음* 세이도 위주, 캐붕, 적폐, 날조, 결말없음 多* 드림주 = '나', 여자애 등등으로 지칭합니다. 야구부원과 대학교에서 만나기 대학야구팀 입단한 테츠상이랑 교양팀플 같이하는 상상 진지.엄숙.근엄.한 얼굴로 훈련일정땜에 팀플 잘 참여못한다는거 개빡치는데 머라하지도 못하고....
-부상소재 있음 101. 준이랑 로우랑 만난지 오래된 사이일때 사소한 습관이나 입맛같은거 잘 알게 되는것도 좋다,,, 준이 스트레스 왕창받을때 단걸 찾는다는걸 아는 로우가 준 힘들어보일때 초코케이크를 사다준다거나 준이 로우 도시락 싸줄때 매실들어간 주먹밥은 피해서 싸준다거나,,, 현대에유면 로우가 집에서는 거의 상탈차림인걸 아는 준이 로우가 감기걸릴까 혹시...
도쿄 리벤저스/도리벤란 X 드림주W. レンコ 센쥬에게는 쌍둥이 언니인 드림주가 있었다. 드림주는 매일 그녀를 돌봐주었고 오빠인 타케오미랑 산즈까지 돌봐주었다. 그런 언니를 보며 센쥬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자신도 언니처럼 크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실현할 수 없게 되었다. 언니가 갑자기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 가벼운 썰체 토우지⋯다른 건 다 주면서 마음 하나는 절대 안 줄 것 같은 남자⋯. 토우지랑 여느 커플처럼 할 거 다 한다고 이 남자를 가졌다고 착각하면 안 되는 거 완전 국룰이잖아. “아저씨, 나랑 연애하자.” “글쎄.” 고민하는 척이라도 좀 해라, 이 아저씨야. 옆에 앉은 저를 쳐다도 안 보고 영혼 없이 툭 뱉는 토우지에 어금니를 꽉 깨문 드림주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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