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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년후로 넘어가기 전에 1부시점에 있었던 일상짧썰 모음입니다 :D♬ = = = (대략 10년 전, 어린이 나미와 어린이 구즈. 대충 책훔치고 같이 도망치다가 어디 숨었다) 구즈 : 구즈 덩치가 너무 커서 미안해.. ·<·`) 나미 : 네가 큰게 아니라 세상이 좁은거니까 그런 말 하지 말고 편하게 앉아. 감..동..! 하기도 전에 들켜서 혼났다. = =...
사랑이 뭐라고 +++ written by 야외수영장 **Trigger Warning 트라우마 요소 주의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황인준은 질리도록 찾아온 이동혁 덕에 입원 생활을 무기력 하지 않게 끝낼 수 있었음. 매일같이 찾아오던 이동혁은 의자에 앉아 쉴 새 없이 조잘대다, 잠이 오는 듯 말 수가 눈에 띄게 적어질 때면 황인준이 누워있는 침대에 기대 잠이 ...
CODE NAME SWEETIE W.Lihamin 본능적으로 알았다. D를 찾기 위해선 그녀가 말하는 다른 D를 찾아야 한다. D가 찾는 가이드일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희박하더라도 확인해봐야 한다. "그날 트럭 문이 열렸을 때 D가 나를 불렀어." 주현은 고개를 갸웃하며 말하고선 곧 시선을 발끝으로 떨어트렸다. "나를 히카리, 하고 불렀는데 돌아보지도 ...
(표지 제작 : 만월1012 님) 그 날, ##이 벚꽃 아래에서 가장 처음 만난 같은 학교 학생은 한 학년 선배였다. 부활동 홍보 중 아카아시 케이지의 눈 앞에 학교 정문으로 가까워지는 여학생이 보였다. 누구와 통화를 하고 있는 지 웃고 있었는데, 발그레한 뺨에 도는 생기의 빛은 마치 학교를 뒤덮은 벚꽃색 같았다. 그 웃음이 너무나도, 예뻤다. "아카아시,...
"아뉘 그걸 내가 어뜨케 아냐고! 난 중국인인데!" "아뉘 그건..!" "들어" "넹.." 싸울때도 말 잘듣는 순진 고앵이임 (아무리 천사 고양이라도 이번 일은 용서 못함) "인쥬나 내가 잇자나... 저번에.." "어어, 아 그래." "뭘 그래야, 말도 안했는디.." "어어, 그렇구나.. 쓰흡.. 하.. 안간다니까.." "아아앜!!! 인준아!!! 바보냐앜!...
"패스, 패스!" -삐익! 소란스러운 소리가 머릿속을 울렸다. 분명 방금 전에 잠들었던 것 같은데 왜 휘슬 소리가 들리는 거지...? 흐린 시야 사이로 익숙한 바슈가 보였다. 코트 위, 긴장된 공기의 흐름이 손끝을 타고 느릿하게 움직였다. 우성은 혼란스러웠다. '잠깐, 생각을 해 보자. 연습 끝나고 형들 방에서 치킨 뜯으면서 한밤의 괴담 라디오 듣고 있던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나랑 뭘, 하고 싶다고?" "들으셨잖아요. 작품이요." "나, 이제 이 바닥에서 이름 망한 거 알잖아. 너 같은 대배우가 나랑 무슨 작품을 해." "내가 하겠다는데, 투자는 당연히 따라올 거고. 감독도 알아서 붙을 거고." 재기할 기회를 주겠다고요, 내가. "그러니까, 네가 왜. 위에서 노는 네가, 굳이 나를 왜." "그렇게라도 얼굴을 봐야겠어서....
어려서부터 이별엔 쥐약이었다. 정이 많은 아빠를 닮은 건지 누군가를 떠나보내야 하는 상황을 지독히도 못 견뎌 했다. 같은 반이었던 지현이가 다른 동네로 이사 갔을 때도, 집에서 키우던 물고기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때도, 한 달 동안 우리 집에서 지냈던 사촌 동생이 집에 돌아갔을 때도 나는 짧게는 세 달 길게는 일 년 넘게 나를 떠난 그들을 그리워했다. 매일...
"하암..음..?" 여주는 분명 자신이 이불을 덮고 잔 적이 없는데 덮어져있는 이불에 의문을 가졌다 여주는 어제 일이 다시 돌아봤을때 소란스럽게 한 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에 그래도 사과는 하는 게 좋겠지 라고 생각하며 계단을 하나하나 내려가는데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 그 범인은 주방이다. "어.. 유여주씨 일어나셨어요? 식사하실래요?" "..아 아...
否定-그렇지 않거나 옳지 않다고 인정함 不淨-사람이 죽는 순서 腐井-물이 썩은 우물 □□의 말로 1. 꿈을 꿨다. 그 애가 자살을 하는 꿈이었다. 참 웃기지 않는가. 그 애는 늘 밝게 웃었고 모난 구석 하나 내보인 적 없었는데 자살로 죽는 꿈이라니. 꿈이 너무 말 같지 않아서 그냥 웃어넘겼다. 그날 같이 만나기까지 했으면서 나는 그 우스꽝스러운 얘기를 꺼낼...
정재현의 차가 날 버려두고 저택 앞을 매끄럽게 지나갔을 때. 나 또한 정신이 번뜩 들었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는 사실을. 그 생각이 들자마자 그대로 주머니에 든 휴대폰을 저택 앞에 버려두고 있는 힘을 다 해 큰 길가로 뛰쳐나왔다. 손에 잡히는 대로 택시를 잡아 타고 나서야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아, 아저씨, 저, 저, 흥신소요." "예?" "흐, 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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