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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앤캐는 목소리가 저음인가요 중저음인가요 중음인가요 중고음인가요 고음인가요 -성별을 알기 힘든 중성적인 목소리. 소년 목소리와 낮은 여성 목소리의 중간 단계쯤 어딘가이다. 앤캐는 제 캐를 볼 때 뭘 가장 먼저 떠올리나요 -흰색 고양이, 흰색 나비, 흰 장미꽃. 앤캐는 요리를 잘하나요? - 나름 잘 한다. 채식 위주의 식사만 하는 것을 제외하면 셸리아크에게 완...
관련 해시태그: #자캐들의_썰풀이 ◇제로의 술버릇 1. 제로는 아샤 뒤에서 꼭 껴안고 안 놓아줌. 누가 옆에서 아샤한테 말을 건다면 그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아샤, 나 쟤 싫어. 저리 가라그래." 이러다가 결국은 "너 저리가!" 라고 함. 2. 아샤는 그런 제로의 반응에 눈 깜짝 안 하고(익숙하다는 소리이자 제로의 저런 행동에 1퍼센트의 의문도 가지지 ...
*각 페이지는 서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結者解之(결자해지) : 매듭을 묶은 자가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이 일을 해결해야 함. W. Take Me 2018년 12월 31일 밤 11시 59분 50초 정확히 10초 뒤, 시계 초침은 12시를 가리켰다. 텔레비전에서는 제야의 종소리가 들렸고, 사람들은 새해를 맞이했지만, 그녀는 방에서 나뒹구는 소주 병을 치우고 떨리는 손으로 부엌 칼을...
- 정우태구로 장미 꽃잎 위에서 섹스하는 게 보고 싶다. 정성들여 침대 위에 빨간 장미 꽃잎 뜯어서 늘여뜨려둔 곳에서 정우가 들어오자마자 거기 맨 몸으로 누워서 손 팔랑팔랑 거리면 정우 피곤했다는 사실도 잊고 옷 천천히 벗으며 태구 발목부터 잡고 당겨서 깨문다. '어디서 이런거 배워왔어요, 성운통운에서 일은 안하고.' - 선우가 가는 치과 서문조네 치과.....
부생은 하루가 다르게 커갔다. 근경에게 부생은 남상과의 연결점이었고 그가 남긴 유일한 존재였다. 부생은 남상보다는 근경을 더 많이 닮아 근경은 그를 볼 때마다 남상의 모습을 찾곤 했다. 어렴풋이 남은 그의 모습은 근경의 버팀목이였다. 부생은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눈빛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 그것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라는 것...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해당 책은 성인본 입니다 미성년자는 구매하실 수 없습니다 +) 추석을 깜박하고 배송일정을 잡은데다 현생이 너무 바빠서 전체적으로 일정이 밀리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최대한 빠르게 배송할 예정이며 늦어도 9월 안에는 마무리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 그리고 추가구매 문의가 몇번 왔는데 구매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부탁드립니다! 해당 통판은 신청 마감 후 인쇄 및...
무지개를 보고 마음의 평안을 얻읍시당ㅎㅎ
23층 높이에서 보는 야경은 변함없이 근사했다. 높이가 높이인지라 특유의 들뜬 분위기가 이곳까지 닿진 못했지만 분명 저 아래에서는 연말연시를 기념해 갖가지 것들이 반짝거릴 게 뻔했다. 당장 로비에만 내려가도 크리스마스시즌과 겹쳐 연말연시를 축하하는 화려한 장식물들이 가득했다. 「금미당」에서도 이 시즌에만 내놓는 특별메뉴가 한창 인기였다. 병생수를 들고 샤워...
1. 키워드: 노랑, 삼각형, 벽 <노랑, 삼각형, 벽>요즘 초등학교횡단보도 앞 벽에는노랗게 삼각형이칠해져 있더라고삐약삐약 아가들이거기에 서서노랗게 노랗게기다리라고뛰면 안 된단다너무 힘을 빼지 마렴아니야 뛰어도 된단다하고 싶은 것 맘껏 하렴그렇지만 횡단보도에선 뛰면 안 된단다 2. 키워드: 종, 머리칼, 휴식 <쉬는 시간>종이 울린다꼬...
잘 지내셨는지요. 벌써 이렇게나 무더운 8월 중순이네요. 그림 잘 받아 봤습니다. 이번 그림은 제목이 <우리>더군요. 꺼져가는 벽난로 잔불과 그 옆의 선인장을 시리게 밝은 색감으로 그려주신 게 인상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했습니다. 십수 년간 당신의 그림을 봐 온바 당신이 이런 색채를 쓴 일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뭉근한 색을 주로 쓰시지 않습니까...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10 [우리가 함께면 끝이 없는 미로조차 낙원] 윤기는 아무말이 없었다. 정국은 그래서 더 답답했다. 방문을 열어주고 침대에 앉은 윤기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윤기의 정수리만 보면서 정국은 방문이 닫힌 그대로 문 앞에 서 있었다."....""...."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윤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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