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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쾌락>은 저의 첫 GL단편입니다. 19금 고수위 GL 현대 로맨스 초단편 소설입니다. 키워드는 (일부 생략) #3000원이하 #현대물 #백합/GL #계약연애/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녀 #직진녀 #다정녀 #유혹녀 #집착녀 #더티토크 #고수위 #단행본 입니다. 타 장르와는 달리 GL장르는 투고할 곳도, 연재할 곳도 적어 많은 곤란...
시라유키 토모에는 오늘도 어제와 같은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일어나 보면 시계는 늘 6시를 가리켰다. 이제는 자명종 없이도 6시만 되면 눈이 떠졌다. 출근길은 여유로웠다. 출근길에는 산책 중인 노파와 강아지, 등교 중인 학생, 자신과 마찬가지로 출근 중인 직장인 등 여러 사람이 있었다. 시라유키는 아침이 주는 소속감을 느꼈다. 일을 시작하면 눈코 뜰 새 없...
86. 현대AU 주점 전역하고 이제 막 복학한 사네미랑 다음학기가 막학기인 카나에 오랜만에 과 주점에서 만나는 그런 거. (근데 지금 새내기들은 주점 뭔지도 모르는 거 아니야....? 우리 같은 고학번이 거기 껴서 뭐하겠냐는 사네미 말에 동기들이 아니라고, 우리 동기들 이번에 좀 많이 오기로 했다면서 그래도 우리 관데 매출 좀 올려줘야하지 않겠냐며 사네미 ...
콜라새 이야기 단편만화 3편입니다. 어릴 때의 나에게 만약 어릴적의 나를 만난다면 해주고픈 이야기. 콜라새 7살 골목대장 아이들을 이끌고 골목대장이 된 콜라새. 대장은 영원할까요? 콜라새 8살 눈사람 하얀 눈이 왔습니다.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 시간이에요. 트위터에 연재했던 만화들을 더 가독성있게 손보고 식자를 쳐서 발행해 봅니다. 첫 유료만화입니다. 언제나...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그렇게 나는 귀살대의 10번째 기둥, 시주가 되었다. "넌 집이 없냐....? 임무 끝나면 집에 좀 가." "아~ 그치만 사범님네 집이 더 가깝고~ 여기가 더 익숙하고 편하단 말이에요~~~" "그래! 나도 (-)가 여기 있는게 더 좋아! 매일 와 매일!!" "스마! 그만 떠들고 얼른 와서 일...
어떠신가요...? 이제는 좀 많이 나아지셨나요? 저는 이제야 조금씩 이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웃으며 보내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둘은 그동안 너무 지쳤던 것이 아닐까 하구요.. 서로의 죽음이 너무나도 갑작스레 찾아왔었고, 그 아픔을 겪는 과정에서 누구는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그 누군가는 죽을힘을 다해 자신을 그리워할 사랑에게 돌아온다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최근 직장에 취직을 해서 그림 그릴 시간이 없습니다 사실 있긴 있었는데 그시간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용고타 완결 이후 에피소드 中 하나주제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보고 싶었습니다 공포 : 2,706자 Howl's Moving Castle Theme but it's actually dark and depressive / PianoDeuss 아무도 올라오지 않는 바위 산 끝자락에서 유독 눈에 띄는 붉은색이 흩날렸다. 붉은색은 바람을 타고 그대로 설산 위의 ...
오늘 아침엔 네 꿈을 꾸었다. 오래전으로 돌아가 너와 함께 지내던 나날이었는데 나는 또 내 시간만 보냈다. 너는 곧 떠날 사람임을 말했고 난 널 안아주었다. 그러다 여느 생활로 돌아간 난 널 떠올렸고 문득 네가 떠났음을 깨달아 한참을 오열했다. 서서히 잠이 깨어 돌아왔을 때, 흐느낌은 다시 울음으로 바뀌어야만 했다. 다른 꿈들처럼 별 꿈을 다 꾼다며 웃어넘...
대한독립만세 오랜 기다림 끝에 비로소 되찾은 종점에서외치던 여섯 자는 산산이 흩어졌다 그 보아라, 그저 맴돌다사라지는 것이 말이다 말이 사라지듯뱉은 이도 사라질 뿐이다 이내 사그라들 불씨를 피우지 마라 꺼지지 않는 불꽃을 지펴라 뱉은 이는 스러져도 뱉어진 말을 스러지지 않는다 맴돌고 맴돌아귓전을 때리며 메아리치는 것이 말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비로소 되찾은...
오직 내 몫이어라
순간 타오른 빛 한 점이면 되었다 아로새겨진 일순 빛으로 일생을 살아내기도 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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