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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뿌드득붉은 머리 차차웅이 이를 갈며 고개를 들었다. 또 막혔다. 제 힘으로 차원을 열려는 시도를 귀신같이...이 새끼가 진짜"진짜 해보잔 건가"머리가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이 싸움에 이기지 않고는 못 견디겠다."처용""....로드?""네가 그렇게 열이 나있는건 오랜만에 보는구나"어느새 다가온 잭이 그를 보고 있는것에 처용이 서둘러 자리에서 일어나 섰다. 분...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꿀도토리빵)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완성된 그림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문의 내용에 따라 요청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 작업은 입금 후 진행되며, 작업 기간은 최대 4주입니다. · 연락처 - 이메일: corrapu@naver.com - 트위터: @corrapu_comm · ...
뭐 한 게 없는데 벌써 화요일이네요. 오늘 일어나서 뭘 했나 곱씹어보면 빨래와 청소와 설거지만 생각납니다. 오늘 내일 근무를 마치면 다디단 휴무일이 옵니다. 모든 직장인이 그런 것처럼 저도 휴무만 보고 달리는 허름하고 연약한 직장인이죠.... 근무날이 5일이면 내가 회사원과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퐁당퐁당 근무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길게 근무하고 길...
주제 추천과 피드백은 푸슝으로 부탁드려요 🚀 주제 추천 감사합니다 산즈 하루치요 12시가 되자마자 문자를 보낸다거나 하다못해 아침에라도 일어나서 연락을 하는 이런 로맨틱함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드림주가 일 마치고 회사를 나가면 회사 앞에서 꽃다발이나 선물을 들고 차에 기대서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드림주가 산즈에게 막 달려가서 폭 안기면 본인 ...
-따르르릉 휴대전화의 알람 소리가 요란하기 짝이 없게 울리며 나의 하루는 시작 되었다. "하아...설마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나?" 하며 창문 밖을 봤을 때에는 이미 울상을 지으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그가 보였다. "하 미쳤지 내가... 어떡해 미안해 죽겠네" 그녀는 중얼 거리며 어서 나갈 준비를 하였다. -철컥 나온 그녀를 보고는 깜짝 놀란 그는 그녀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만약 북산고 농구부에 옥장판 팔이가 접근한다면 누구에게 가장 많이 팔 것인가, 하는 주제를 놓고 한나와 소연이 입씨름을 벌인 적이 있었다. 한나가 강백호 위험하다고 운을 뗀 것이 시작이었다. 백호 그렇게 안 생긴 주제에 순진하고 단순해서 적당한 말로 잘 구워삶기만 하면 1년 치 연봉만큼 팔아치우는 건 문제도 아닐 거라고 한나는 주장했다. 소연은 그 말에 전...
* 대부분 원작의 대사와 독백을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 원작에 없는 내용이 있습니다. * 중간 BGM 필수. 2024.01.02 수정 2024.02.09 수정 * PC 열람을 추천. * 퇴고 X 月夜 : 달 밝은 밤滄波 : 큰 바다의 물결 처음 눈에 들어온 건 보라색 장포를 들고 태옥을 향해 돌아보는 그의 모습이었다. "한 달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는데 ...
희미한 빛이 지하를 비춘다. 깜박. 일비의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오래 감았던 눈을 뜨면 기분이 나빠질 정도로 황폐한 공간이다. 일비는 이 공간이 낯설었다. 어디로 갈지 모른 채 거리에 우뚝 멈춰 선 모양에 일찌감치 하수구로 내몰린 A 씨는 일비의 어깨를 톡톡 두드린다. 아이야. 길 잃어버렸니? 아줌마가 같이 가족들 찾아줄까? 일비는 어깨를 두드린 손을 ...
그러니까 지금 우리 동네 편의점 앞에서 문짝만한 덩치를 보이고 있는 저 채씨는 나를 기다리고 있다. 분명 검정 코트에 검정 머플러라는 아주 무채색이 가득한 평범한 옷인데 왜 저렇게 튀는걸까? "어? 여주야" "오 오랜만이다!" 문짝만한 인간에게 다가가던 찰나, 고등학교 때 동창이 나에게 인사를 했다. 졸업 후에 진짜 오랜만에 보는거긴하네. 그래도 간만에 보...
※시기상 송하가 히어로를 배신한 직후, 송편 부근 시점입니다. …그러니까. “…형.” 이건, 단순히 늦었다, 라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추워….” 일어나선 안 되었던 악몽의 실현. “이런, 빅터는 늦었네.” “아, 아아….” “오르카, 정신 차려! 빨리 여길 벗어나야 해!” “보스, 이곳입니다.” 바닥을 긁어내리던 오르카는 그대로 송하에...
어린 막심의 크리스마스 일과는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이른 시각에 일어나 사용인이 시중을 들지 않아 미리 준비된 아침 식사인 커피(어릴 때는 물론 우유, 밀크티, 과일 주스, 오렌지와 레몬과 시나몬을 넣고 끊인 샹그리아, 코코아 등)와 빵, 제철 과일로 마무리하였다. 배가 부른 어린 막심은 서재의 따뜻한 벽난로 근처 의자에 앉아 재스퍼의 어미 개 쓰다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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