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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난, 당신을 죽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달이 아니었으며, 저는 당신을 향해 달려들지도 않았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지 않았습니다. 저보다 우월했죠. 그걸 알아챈 것은 이미 내 목이 뜯겨 나간 후였습니다. 로미오, 지금 제 말이 들린다면, 하나만 알아주십시오. 당신을 죽인 것은 로잘린이 아닌, 줄리엣이었습니다. 당신이 저를 죽일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하면...
7년의 시작을 함께 했으니, 그 끝에도 네가 있길 바라면서. * * * 세상에는 수많은 우연과 만남이 있다지만, 그것이 인연으로 발전되기란 꽤나 어려운 일이었다. 아마 채 절반의 확률도 되지 못하겠지. 스쳐 지나가는, 혹은 그랬는지도 모르는 사람까지 붙잡아놓을 수는 없는 법이니까. 그런 점에서, 호그와트라는 우연으로 만나 친구라는 사이로 명명한 우리의 인연...
모든 것에 지쳐있다. 것이라고 할 무엇도 없지만. 기도를 드리고 누구는 구석에 틀어박혀 머리를 박고 바닥의 벌레를 잡아 구경하다가 입에 넣고 뭉개기도 했다. 이전의 누군가도 목도했을 것이다. 나는 이제 놀랍지도 않다. 놀랍다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감이 잡히자 않았다. 자극이 없다보니 생기는 일이겠지. 우리는 죽어나간 애들 이름도 덮어쓰는 걸. 애초에 이런 것...
오늘은 나의 결혼식이다. 그리고 대기실 문을 벌컥 열고 들이닥친 사람은.. 2년 전에 헤어진 KPC. "... 안녕, PC. 결혼 축하해." 그가 웃었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7판 룰 기준인원 :: 타이만 (KPC,PC)배경 :: 현대분류 :: 레일로드형, RP 위주로스트 가능성 :: 높음전투 요소 :: O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할머니는 언제나 있지도 않는 아이를 찾았다. 내 옆에 보이지 않는 내 형제가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 애를 볼 수 없다고 해도 당신께 만큼은 그 애가 보인다고. 명이야, 하고 나를 부를 때면 으레 암아, 하고 다른 이름이 나를 뒤따랐다. 할머니는 늘 모두에게 그러시듯 공평하게 다정해서, 내가 기억하는 단 한 순간도 그 애를 빼고 나를 부르신 적이 없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BGM 가능하다면 꼭꼭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봄도 아닌데 꽃향기가 난다.꽃이 피어서가 아니라네가 와서 봄이다. 아 나는 반대야! 절대 반대라구! 모우미 너 벌써 나이가 열여섯인데! 언제까지 언니 따라다닐래? 우미야 진짜 몇 년 안 걸려 응? 우미가 어른 되면 언니가 딱 돌아올게 그러니까 제발 그만 울어… (동네 사람들 다 깨겠어……) 엉엉. 중학교 올라오...
새아의 손에 들린 손바닥 크기의 거울은 깨어진 채 속내를 내비추고 있어 언니, 나 새하얀 꿈을 꾸었어요 그런데 언니가 뭐더라... 깨진 거울의 파편이 새아의 지문으로 깊이깊이 파고든다 새아는 눈을 감고 제 뇌리에 박힌 바깥(바깥..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읽고 어떻게 발음하더라?)을 다시금 떠올린다 온통 새하얬던 세상 지천(지천은 또 뭐더라...)을 구분할 수...
그렇게 '1차' 반격이 시작되었다. 역시나 준비가 없었던 탓일까, 이겼다고는 할 수 없지만.. 대략 요약을 해보자면, 여기저기에서 뭔가가 터지는 듯 했고, 부서지는 듯 했으며, 엉망진창이였다. 정신없이 시간은 흘렀고, 정신을 차려보니 끝, 그렇게 끝이였다. 그렇게 큰 폭풍이 지나가고, 모두가 잠잠해질 무렵이었다. 모두는 정말로 준비된, 그런 2차 반격을 위...
선명도 달라요
친구들과 함께 계곡 여행을 가서 우연찮게 선율예고 학생회를 만났던 다음날. 나를 제외한 모두는 밀어왔던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러가기 시작했다. 멤버 중 절반이 한 가닥하는 재벌들이었으니 별로 놀라지도 않았다. 오히려 놀래야하나 생각했지. 집 안에만 박혀서 뒹굴거리다가, 문제의 메시지 한 통을 받고 집 앞의 어느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다. 밀린 공부를 위해서 잔...
"칭찬해줄 때는 머리를 쓰다듬어줘야해요, 말 한마디보다 그게 훨씬 더 좋거든요. " 방긋 웃으며 자신의 덥수룩한 머리카락을 가리키더니 장난스레 말했다. 이름 백 청월 성별 남 종족 사모예드 인수 키/몸무게 185cm/70kg 나이 22세 외관 가장 먼저 보이는 건 부드럽지만 덥수룩한 하얀 머리카락. 그 속에 잘 찾아보면 아마 북실북실한 귀가 숨겨져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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