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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미친 듯이 달렸다. "허어, 허억." 고소의 뒷산을 벌써 15번째 오르락 내리락 하는 중이었다. '위무선'은 숨이 턱 끝까지 차고 나서야 뛰는 것을 멈췄다. 머리 속이 온통 복잡했다. 누가 고의적으로 한번 휘젓고 간 느낌이었다. 확실히 '남망기'가 고의로 휙 젓고 간 건 맞았지만. 거기까지 생각한 '위무선'은...
스포? 주의 적폐날조 주의 어떤 이유로 죽어버린 모정이 보고 싶어서 시간을 거슬러서 17살 모정 보러 가는 8nn 살 풍신 보고 싶다. 팔백 살 풍신이랑 열일곱 풍신은 같은 영혼을 지닌 존재라 둘이 마주쳐서는 안되고, 사실상 팔백 살 풍신(이하 남양)이 열일곱 모정을 만나러 가는 것도 선계의 규율에 어긋나는 일이긴 할 텐데, 그걸로 인한 페널티를 감당할 만...
*킹덤에서의 첫 스팽이라 무료입니다! 즐감해주세요 :) 짜아악 짜아악 "아흡, 끅! 잠깐만," 짜아악 "잠깐, 이라고 했, 아흑! 했잖아!" "네, 말씀하세요 황자님." "후으, 너, 너 한낱 기사 따위가, 히끕, 황자의 몸에 함부로 손을," 짜아악 짜아악 "아! 흐, 진짜, 끕, 그만 해애!" "처음에 말 했습니다, 반성하실 때까지 안 멈추겠다고." 얼굴...
향수병 대만은 처음 둘이 살았던 아담한 주택을 가끔 생각했다. 잔디를 깎는 주민과 띠엄띠엄 대화하고 정원에 오는 고양이랑 놀아주던 작은 잔디밭이 있는 그집이 그리웠다. 넓은 쇼파도, 화려한 정원도, 실외 수영장도 대만을 더 쓸쓸하게 만들었다. 이 넓디 넓은 집에서 대만이 사용하는 장소는 태웅의 서재 옆 홈바였다. “또 술이에요?” 언제 온 걸까. 방안이 어...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일상을 보내던 중...조직의 입구에서부터 싸움을 하는 듯한 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의 주원인은.... "....내가 말했지,난 당신이 한 끔직한 일을 대신 하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전화로 엄포를 했는데도 당당히 여기로 와? ""이번에는 그 일로 온게 아니라니까. 나라고 그런 일만 하는 건 아니- "맞잖아,내 부모를 그렇게 잔인하게 ...
진짜 창고 방출 시작 * -사랑하는 대만 선배에게 어제는 빨래를 개면서 재밌는 생각이 했었습니다. 미국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모국어를 쓰는 사람을 만나는 건 어려웠거든요. 가끔 만나는 사람들은 자국에선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언어체계를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쓰고 있는 언어가 소수 민족의 희귀 언어쯤 되지 않나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철대만 통판교류회에 냈던 회지입니다! 혹시 모르시고 중복구매하실까봐 적어둡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7디페/대운동회에도 들고갈 예정입니다~) 만화ㅣ8p 내용: [AU 수인물] (철이만 수인. 늑대 귀꼬리는 안달림) 늑대 수인 철이가 애정표현으로 대만이 목덜미를 깨무는 가벼운 톤의 이야기입니다. <sample>
만화커미션은 작업중에 피드백이 많이 이뤄질것 같아서 오픈 카톡으로 받습니다 :) 콘티작업.식자 피드백수정등으로 4~6컷:4~5만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사.손.얼굴클로즈업)위주의 작업은 4만원정도. 하이라이트씬(전신.명암퀄업이 필요한 컷씬)에선 5만원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기타(엑스트라나 주변인물 한컷에 다수 등장은 추가금이 발생) 진행 예시_ ex :a...
*낙서진짜많음대박 *5월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적지
태섭과 대만이 섹못방에 떨어졌는데 어쩐지 이명헌이 있는 내용입니다! 태섭대만 중심으로, 우성명헌은 서브커플입니다. 페이지 중 2페이지는 속표지입니다~!
*탱댐 전략 백업(썰체) 식물 선물받아서 처음 키우게 된 태웅이 누가 식물을 선물로 주나… 싶지만 어쩌겠음 받았으니까 데려가야지. 버릴 순 없잖음? 덩치 산만한 애가 쬐끄마한 화분 들고 등장하자 서태웅 누나가 기함하면서 엄마 얘 돌았나봐! 함 어떻게 키워야할지 몰라서 쩔쩔매다가 지역 커뮤니티에 올렸는데 달리는 댓글 중에 흙 만져보세요. 하는거. 왜 글자에서...
그 날은, 어느 날과 다름없는... 화창한 날씨의 날이었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교도관을 그만두고 솔은 대학 공부를 하고 있었다. 나름의 꿈을 쟁취하기 위해서! 오늘은 며칠 없는 '일찍 집에 가는 날' 이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솔은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요즘, 점점 더워지고 있었다. "역시 돌아가는 길에 시원한 물이라도 사야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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