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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5) 게임 "말을 하지~ 맞장을 뜨고싶으면~" 라고 그 남자중 한명의 얼굴을 바닥에 내리꽂으며 "이걸 바랬던거지~? 우와~ 나도 원했는데-!!" 겁을 먹은 또다른 남자가 "아, 아뇨,,! 저, 저희는 소, 손가락 싸움이 ㄷ, 더.." "헤에~ 그래? 그럼," "으아아아아아악!!!" 비명소리와 함께보이는 꺾여있는 남자의 손가락. "손가락으로 싸우면 되지~?"...
4) 게임 "주, 죽었다니,,!! 이미 한번 죽여놓고서!!" 그때 뭔가 뒤를 보는듯한 카무이. 그리고 들려오는 목소리. "아, 진짜 뭐야 쟤!! 존X 못하네!!" "저 뒤에있는 머리땋은 남자랑 그 옆에있는 계집애잖아." "뭐 어쩌라고!! 저 남자앤 잘하기라도 했지, 저 여자앤 뭐냐고?" "ㅋㅋㅋㅋ아까 자기 못한다고 지 남친한테 팀전하자 했잖아." "지가 졌...
3) 게임 "뭐, 그런거라 해야겠지..?" 너무 카무이다운 표현에 뻘쭘한 당신. 하지만 카무이기에 그런거라 생각하고 게임을 시작한다. "아아앗!! 또 죽었어!!" "헤에~ 팀전이여도 그대로인걸~?" "우씨, 카무이 너..!!" 그 순간, 갑자기 손이 바빠진 카무이. 뭐, 필이라도 받았나 싶었는데.. "카무이!! 그건 우리 팀원들이야!! 죽이면 어떡해!! 어...
2) 게임 손가락이 마치 피아니스트처럼 움직이는 카무이와 그 손가락을 쫓아가기 바쁜 당신. 이러다간 최면에 걸릴듯 하다. 그때 당신에게 딱 한가지가 생각나는데. "아, 카무이!! 우리 팀전게임하자!!" "팀전게임?" "응!! 다른사람들도 같이 모여서 하는거야-!!" "누구? 바보동생? 아님 신스케?" "그, 글쎄.. 그냥 접속중인 사람..? 이라해야겠지?"...
1) 게임 "아아앗!!" "으음~? 또 졌네~? 너무 못하는걸~?" "아 좀 봐줘어-!!" "그럴까~?" "응-!!" 피시방에서 함께 게임을 하고있는 당신과, 그리고 "싫은데~?" 카무이. NEXT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5)악몽 라스트 신스케가 온 이후 무사히 넘어간 그 날. 아침까지도 신스케는 당신의 옆에 앉아있었다. "...신스케님.." 평소처럼 차갑게 말하는 신스케. "진작 얘기할것이지. 뭐하러 숨겼냐. 다시한번 숨겨봐라. 매일 네 방에 있을테니까." 그렇게 신스케님이 오신 이후, 편히 잘 수 있었던 당신. 마치 신스케님처럼 편안하고 고요한 밤이었다. END
4) 악몽 날카로운 신스케의 시선을 피해 밖으로 나온 당신. 오늘 밤은 얼마나 힘들지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한숨만 쉬다가 벌써 밤이왔다. 눈을 감으려는데 전혀 눈이 감기지 않는 당신. 그때 문이 열린 방. 깜짝 놀란 당신은 문에 반대방향으로 몸을 돌리고 조용히 있었다. 하지만 금방 다시 문은 닫히고 안도의 한숨인지, 또 혼자라는 거에대한 두려움의 한숨인지 모...
3) 악몽 " 코피난다." 손으로 코 밑을 닦아보니 정말 피가 흐르고있었다. "아, 진짜네.." 확인만 하고 아무힘과 생각없이 서있던 당신을 본 신스케가 당신의 손을잡고 끌어당겼다. "따라와라." 어디를 데려가는지, 뭘하러 가는지 생각할 힘도, 틈도 없이 신스케사마의 방에 도착했다. "숙여." "...네?" "고개 숙이라고." 고개를 숙이니 코윗쪽을 잡고 ...
2) 악몽 "...신스케님!?"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신스케를 보고 깜짝 놀란 당신. "..ㅁ, 무슨일이세요..?" 당신을 살짝 쳐다보며 입을 여는 신스케. "...그건 내가 묻고싶은말인데. 무슨일있는거냐?" 찔린 당신은 "아, 아뇨! 전 아무 일없이 아주 잘 지내고있습니다. 활발하고 또.. 기분도 좋습니다!" 얼굴을 쳐다보던 신스케가 다시 고개를 돌려 비...
1) 악몽 . . . ! 오늘도 다름없이 눈을떠보니 얼굴부터 몸까지 식은땀 투성이. 요즘 밤에 잠들기가 너무힘들다. 잠들기뿐만 아니라 자는것, 거기다 일어나는것. 이 전체가 요즘은 고문이다. "밥드세요~" " 아, 괜찮아요. 입맛이 없어서.."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입맛 조금도 없는 당신은 며칠째 굶고있다. 땀에 젖은 당신은 세수를 하러 화장실을 갔다.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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