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의 집 앞 우편물이 사라지지 않은 지 며칠이 지났다. 적어도 사흘에 한 번은 집에 들어오더니, 일주일째 오지 않는다. 원래도 잘 되지 않았던 연락이었건만, 이럴 때 연락이 끊겨버리니 불안하다. 무섭다, 그를 다시 못 보게 될 것만 같아 두렵다. 연구실로 연락을 할 때마다 들려오는 바빠서 연락을 받을 수 없다는 말만 아니었으면 벌써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을 ...
OPEN⁰ CommunityONLY 남캐 | ONLY NOL 논이벤트 논하록 (+논프로필= 무논) | SL 지향¹| 플러팅 | BL | 멘마 | 찌통 |주로 러닝하는 커뮤니티: 단기 | 몽환적 | 잔잔한 | 화려한 | 일상 | 일댈 수프 | CLUB BAR | 흡연 음주 마약 | 피폐 | ALL | 일상 | 연예인 인장 허용 | About Me범성애자 ²|...
옆에 누가 있어주길 바라는데,너는 아니야.욕심인 거 아는데,아직도 나는 고독을 나눌 친구가 없어.찾으면 좀 괜찮아 질까?아니,나는 그냥 나를 반으로 쪼개고 싶은 거야.말 안 해도 알아주고,이해하고,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내일은 지윤이네 유치원에서 소풍을 가는 날이야, 모처럼 윤기도 지민이도 일이 일찍 마쳐서 마트에 들렸어 지윤이가 몇일 전부터 소풍가면 자기는 꼭 유부초밥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서 유부초밥 재료, 지윤이가 잘 먹는 과일, 음료수, 과자를 사러 왔거든 " 지윤이 살 건 이 정도로 사면 된 것 같고, 여보는 뭐 먹고 싶은 거 있어요? " " 어... 오늘 저...
아직 어리잖아. 아직 우리는 사회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애들인걸. 나는 아직 울타리 안에 있지만 울타리 밖에 있는 네가 얼마나 억눌렀을지 생각만 하면 마음이 아파. 다 큰게 아니야. 아직 어린 나이야. 네가 너무 네 마음을 슬픔을 억누르지 않았음 해. 나야 원래 곁에 사람이 없어서 홀로 이겨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지만 그거 힘들더라. 그러니까 무너지...
그 밤은 유독 어두웠다. 비명을 지르며 개처럼 기던 한 남자, 그리고 그의 옆에 붙어있던 어린 소년. 자신의 나이보다 더 어릴 것이다. 아만보다도 더. 그는 무감각하게, 아니 무감각해보이게 그들을 내려다보았다. 원가에 누를 끼칠 이들이라 했다. 아마도 원가가 그동안 십상시에게 대줬던 비자금을 폭로 하고자 한 것이겠지. 어리석었다. 어린 아이가 울었다. 그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비공개 대신 유료 전환)
- 게임 「AMNESIA」의 설정을 차용했음을 알립니다. - 선택지에 따라서 사망 소재 있음. 잘생긴 얼굴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누구지? 잠시 멍하니 있다가 깨달았다. 아, 맞다. 나는 지금. “어디 아파?”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막 동이 트려고 하는 중이라 어두운 남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고 있었다. 어딘가 서늘한 그 사람의 표정을 바라보다가 그...
손더게 팬픽 입니다. (희생이란 이름 속편) 시작합니다. . . . . . . . . 제발 내 사람을 구해주소서. 차가운 동해바닷속. 점점 몸은 바다 아래로 잠긴다. 어느새 나를 구하려 최윤이 따라 들어온다. 그리곤 나의 손에 묵주를 걸었다. 안돼....오지마... 당신만은 이 곳에서 나가야 한다. 최윤이 내 손에 건 묵주를 풀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여자가 조심하지 않은게 잘못이라는 마재,윤서인 등이 미치도록 싫다.나한테 시비를 걸면서 주제도모르고 나한테 잘못이있고 자기한테는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하던 남자애들도그랬다.마재는 밤늦게 돌아다니다 봉변을 당하면 그 당사자에게 책임이 있다고했고,윤서인은 강간하지말라는 말에 불더러 뜨겁지 말라는 소리와 똑같다며 조롱했다.자기가 당하면 그런 소리 없이 조용할꺼면서...
※커플링 수정, 재가공 불가. 무단 배포 적극 권장합니다.※w. 달그림자 - 와... 진짜 오랜만이다. 누군가를 위해서인지 하늘이 맑고 높은 날, 둘은 손을 꼭 잡은 채 놀이공원 입구 앞에 멀뚱히 서있다. 똑같이 검정색 후드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은 영락없는 개구쟁이 청년들이었는데 아마 입장 후 이렇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는 건 - ...너무 오랜만이라서...
"아..아드리앙!! 나 너 좋아해!!""미안하지만 마리네뜨 난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아..아니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랑 사귀고 싶어하는게 당연한거지..나야 말로 미안.."학교 방과후에 조심스럽게 한 소녀가 자신이 좋아하고 있던 소년에게 고백을 하였지만 그 소년은 예전부터 좋아하고 있던 사람이 있다며 그녀의 고백을 거절하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