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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 Pleasure : 죄책감을 느끼거나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에게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것 또는 그러한 행위 “아- 인간관계란 정말 부질 없는거야.” 토니가 탄식했다. 팔짱을 낀 채 티비를 보고있던 해피가 투정소리에 뒤로 돌아섰다. 한쪽 팔과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누워있는 고용주의 얼굴에 생채기가 드문 드문 피딱지가 앉아 있었다. 중상...
비가 내리고 있다. 이른 새벽부터 밤이 된 지금까지도. 추적추적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고 있으려니 나른해졌다. 다시 읽고 있던 멸살법이 오랜만에 눈에도, 머리에도 들어오지 않았다. 이대로 계속 있다보면 잠이 들 것 같은데. 그렇다고 딱히 자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우선 휴대폰부터 주머니에 넣었다. 우산은 없지만 잠깐 비를 맞고 걷고 싶어졌다. 그러다보면 기분전...
*토니페퍼 요소 포함, 토니와 피터는 유사부자 관계로 보셔도 괜찮습니다. 토니는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천장, 벽, 바닥,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걸음걸이, 그들이 입고 있는 옷까지, 눈에 닿는 모든 것이 폭설이 내린 이후의 풍경처럼 창백한 탓이다. 토니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허옇게 뜬 얼굴로 저도 감히 그 풍경에 녹아들 수 있으리라 자신했다. ...
어린 나이에 어릴 적 안 좋은 기억을 가지고 악으로 버티는 중이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도 못하고 항상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세상이란 그런 게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니까. 닥치는대로 일하고 닥치는대로 살다보니까 세상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차가운 현실을 온몸으로 버티는 사람이 되었다. 사채빚이 많아서 일을 해봐야 버는 족족 사채 빚 갚는다....
레히삼 왕태 2차연성입니다,,, (로맨스적인 어쩌고는 아닙니다!)
- 책 한 권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 째깍, 째깍.도서관에 조용하게 울리는 시계 초침 소리, 모처럼 맡아보는 새 책의 조금은 쌉싸름한 향기, 이런 공간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자그마한 자스민 향, 그 곳에서 그녀는 조용하게 책을 읽고 있었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듯, 그저 초침 소리를 음악 삼아서 즐겁게. 가벼운 웃음을 지으며.그게 첫 만남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어릴 적 기억 속에서 어렴풋이 제목만 기억하던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뽑아들게 된 것은 모 게임 덕분이다. 복수귀를 자처하는 그 게임 캐릭터는 시니컬한 냉정함으로 주인공에게 우정을 표하고, 비관적인 언행 속에 인간찬가를 노래하는 기묘한 캐릭터였다. 이 입체적인 캐릭터의 원형이 된 인물은 과연 어떤 인물일지 궁금해졌고, 그것이 근 15년 만에 『몬테크리스토 ...
*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치명적인 설정 오류가 있어 약간 수정했습니다. 2018-11-08 ※ '세상이 생존 게임으로 변해버렸다.' 서울돔 탈출 시나리오 이후 약 천 명 가량의 사람들이 살아 돌아온 후 가장 많이 내걸리는 기사 타이틀이었다. 정희원은 그런 제목을 볼 때마다 코웃음을 쳤다. 그런건 다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제가 예약을 해둔 줄 알고 한동안 안들어왔었는데 알고보니,,, 이런 대 참사가 있을 줄이야,,,, 기다려주신 분들도 있는데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정말 정말 끝입니다!! 비록 매니악함으로 인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지만.. 저는 너무 감정이입하고 쓴 작품이여서 자주 읽을 것 같네요!! 최종화에 박일도의 진짜 정체가 나오지 않아...
손더게 팬픽!!! 다시 알려드리지만 손더게 최종화랑 완전 달라요 허허 와 진짜 곧 끝나요~~~예~~~~~...슬픕니다 ㅠㅠ 초본이 A4로 약 60장 정도인 외전 허허.... 다른 것도 쓰고 있는게 4개 정도 돼서 빨리 빨리 쓰고 수정하고 해야겠네여~~ 시작합니다 (외전 9편) . . . . . . . . . 쾅쾅쾅- 집 대문을 누군가 두드린다. “윤천우씨!...
박일도와 화평이 증조부 이야기 최종화와 전혀 전혀 전혀 다릅니다 최종화 전에 결말 까지 다 쓴거여서요 하하.. 매니악하긴 하지만 전 끝까지 쓸 것입니다!!! 시작합니다. (외전 8편) . . . . . . . “대체 우리가족이 뭘 잘못했는데? 왜 하필 우리 가족이냐고!!!!!” 화평은 일도에게 소리쳤다. 화평의 말에 일도는 희미해져 사라질 것 같았던 기억이...
사람을 보면 어울리는 색깔이 있는데 특히 우리 지민이만큼 노랑색이 잘 어울리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 그냥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거 보면 지민이가 조건반사처럼 생각난다 점점 악화되는 박지민병😂 비오는 목요일 아침 어긋 노래 들으며 삐약삐약 소리날 것 같은 지민이 보면서 힘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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