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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4 [눈부신 기라성] 통상 [스타프로의 기라성] 5주년 기념 스카우트 스타프로편 그룹 A [황야에 피어나는] 스카우트! 황야의 꽃 [새틀라이트의 항성] 『SS』편/1st Stage 새틀라이트 [록과 같은 신념] 6주년 기념 스카우트 LOVE 편 그룹 A [영화 감상회] 피쳐 스카우트 치아키 편 [희망과 백호] 스카우트! 백호무 [흥분과 서프라이즈] 7주년...
Art by @ 0ne_back
채햄 웹진(Meaning of love) 참여작 -간단 설정 조금 더 예민하고 날카로운 기현이었습니다
18살, 갓 성인이 된 드림주가 여느 때처럼 자고 일어나는데, 뭐야, 여기 어디야? 제 자취방이 아니라 전통적인 방에서 일어난 대학생 드림주 당황. 드림주가 놀라 장지문을 열고 나오는데, 나무로 된 복도에 예쁜 정원 등장. 드림주가 어, 어... 거리다가 우선 나가려고 하는데, 출구가 없어요~. 심지어 저택이 무슨 성처럼 넓었음. 나가려고 해도 나갈 수가 ...
울지 말 것 이건 오 년 전의 일이다. 요셉이 장딴지에 칼빵을 맞아 그를 서울시립동부병원 응급실로 데려다주었다. “저 주, 죽는 거예요? 목사님, 저, 저, 저 이대로는 못 죽어요. 아, 아직 연애도 못 해 봤구요, 해외 여행도 하, 한 번도…….” 요셉은 그 후로도 나와 일 년을 더 일했고 군에 입대했다. 툭하면 다 때려치우고 군대나 간다고 노래를 불렀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01 호기심, 첫 번째 ♩♪♬~ ♩♪♬~ 내부엔 어느 팝송이 흐르고 있었다. 제법 시끄러운 편이었지만, 그 위로 음악 소리보다 더 시끄러운 사람들의 목소리가 겹쳐 퍼졌다. 테이블마다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내부는 사람들로 가득한 탓이었다. 테이블마다 앉아 있는 손님들의 얼굴은 상당히 앳되어 보였다. 분명 성인이긴 한 것 같은데 완전히 어린 티를 ...
어줍잖은 호텔보단 19세기에 사용인이 있는 집이 더 낫다. 이건 경험담이야. 둘 다. 진짜로. 주말에 쉬러가야지
(이번 화는 채찍질 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내용이 새롭게 수정되었습니다.) “이드의 목숨만은 살려주십시오....... 사령관님.” 하지만 레이, 이 미련한 녀석은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했다. 히스는 잔뜩 지친 듯 한숨을 내뱉었다. “약 먹고 쉬고 있거라.” 그는 레이의 말을 듣지 못한 것처럼 행동했다. 사흘 간 한 숨도 못 자고, 식사 한 번도 제...
지겹다니. 지겹다니, 이 내가. 정희찬이 질질 울었다. 운다고 말하는 건 좀 고상한 표현이다. 정희찬은 문자 그대로 질질 쳐 짰다. 술도 못하는 게 소주 한 병을 그대로 때려놓고 포장마차 테이블에 머리를 박고 눈물 콧물 질질 흘리는 꼴은 좀, 사실 존나 웃겼다. 말이되나갸미친거아니가아니어떻게나같은얼굴이지겨울수가있냐고진짜 (잠깐 숨을 들이키며) 말도안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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