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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KPC: 팬텀(세렌) PC: 루미너스(산티) https://sansukuritto-pl-0720.tistory.com/5 로그 백업 (비밀번호: 0108) 핸드아웃 및 후기(스포O) [1층~4층 지도] [핸드아웃] -후기- 솔직히 초반부터 팬텀이 의심스럽긴 했는데 인형이라고 의심한게 아니라 팬텀이 마법사고 루미너스가 인간인데 팬텀이 나를 죽일지도 모른다 (...
"뭐 좀 간단하게 생각나는 거 라도 있어?" 최근 들어 그는 정신을 다른곳에 두는 일이 많아졌다. 무언가를 깊게 생각하는 것 마냥 시선은 어디로 향하는지 모르는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았고, 한번의 부름에도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두루 있었다. 그럼에도 누군가가 도와달라고 외치는 것에는 놓치는 것 하나없이 반응하는게 여전했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절로 한숨이 ...
어쩐지 날이 흐리고 겨울답지 않게 푹했다. 산의 변덕에 속아넘어가면 안 되는 거였는데.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눈보라 속에서 무릎 높이까지 쌓인 눈을 해치고 나아가기 위해 다리를 높이 들다가 한순간에 앞으로 고꾸라졌다 남자는 눈 위로 뒹굴었다. 눈깜짝할 사이에 눈사람이 하나 생겨나고, 다시 그 위로 금방 눈무덤이 하나 생겼다. 어쩐지 그게 하나도 무겁지가 않...
덜컹, ... ... ....덜컹, ... ... ...토... .... ...위... ... ...................험, 건물... .........덜컹, .....덜컹, .................노, .............어디... .... ....... .........디야, 위....... 구하...... .....게! ....덜컹...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만화를그렸어요
#2020연말정산 @poohgyul1 님의 틀을 사용했습니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ㅇㅓ느날. “ 동석 해도 괜찮겠습니까. ” “ ... 마음대로. ” 홀로 즐기고 있던 평화로운 행복의 시간이 깨져 버렸다. 짙은 밤의 빛깔의 머리칼을 가진 가시였던 기사가 눈앞의 의자를 당겨 자리에 앉는다. 조촐하게 혹은 가볍게 입가심밖에 안 될 적은양의 다과와 차 한잔.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어느 카페의 테라스에서 어색한 시간이 흐른다. 양볼 가득 작은 ...
“목티 입었네.” 업무 복귀 시간이 다 되어가는 점심시간의 옥상은 한가했다. 실외기 근처 벤치에 앉아 담배를 꺼내 물던 지수가 뒤를 돌아보았다. 그새 익숙해진 목소리가 지척에 깔렸다. 와이셔츠만 간단하게 걸친 박정한이 피곤에 절은 얼굴로 걸어오고 있었다. 며칠 쉬는 동안 쌓인 일이 많았겠지. 사정을 모르지는 않는 지수가 고개를 바로 했다. 옥상에 분분하게 ...
#프로필 https://www.youtube.com/watch?v=p_OsSl4o0S8 " 아.., 귀찮으니까 부르지마.. " 이름 이 산하 나이 17세 성별 XY 학과 체육과 키/몸무게 173 / 50 외관 머리색은 하얀색, 백발입니다.머리 끝은 살짝 진한 회색이지만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그의 눈은 청록색과 회색, 파이아이입니다.명찰은 후드 안 조끼에 (...
내 병들은 암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이 아주 높지만, 그렇다고 당장 이 병들이 수명을 줄이는 것도 아니다. 어쩌면 나는 아주 오래 아픈 몸으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가볍지 않은 병을 십 년이 넘게 앓았고, 동시에 그 시간만큼 내가 아프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 만성질환이 나의 정체성 그 자체는 아니지만,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라는 것을 이...
(2019. 04. 02 작성) 나는 지금. 스페인에 있다. 그것도 축구를 보기 위해서..! 이 모든 여행의 시작은 다, 이의신 덕분이다. . . . . "야, 권윤수. 너 축구보러 가고싶어?" "보러가고 싶다고 해도 안 보내줄 거 잖아. 내가 니 성격을 모르냐?" "그 새끼들이랑만 안 가면 돼. 나랑 같이 가면 돼." "너랑..? 단 둘이...?"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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