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시어머니가 하시던 곳을 현재는 며느리가 이어받은 부평시장의 김밥 노포입니다. 메뉴는 야채김밥과 치즈김밥 단 두 가지구요. SINCE1983이라는 문구가 붙어있는데, 김밥집을 40년 동안 하신 거라면 정말 대단하다 할 밖에요. 무색소 백단무지를 사용하고, 직접 조린 우엉이 특징인데, 요즘 김밥집들의 우엉은 씹는 맛이 있게 조리를 합니다만, 원조 서울김밥의 우...
우효입니다 하하 항상 트위터에서 잡담 했었는데 이렇게 포타에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이네요.. 오늘 이렇게 포타에서 급 잡담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연말결산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하하하 저는 매년 연말결산을 한지 몇 년이 되었어요 여튼 제가 6월 초부터 탯재를 했으니까... 반 년 동안 과연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장편 (16편) - 아이돌 ...
첫사랑을 열화(熱火)라고 하던가, 어쩌면 담에게는 영영 찾아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언젠가 누군가를 만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미디어에 비추곤 하는 대단한 사랑이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친구들의 성화에 나갔던 소개팅도 아버지의 주선으로 만났던 남자에게도 특별한 감정 따위는 들지 않았다. 더러는 네가 눈이 너무 높은 것이 ...
참고로 제 레지재팬 아이돌에유: https://posty.pe/syb9hq 어느 날 들어온 스핀 질문: 레지재팬 팬싸에서 팬이 메모지를 적어줬는데 애들마다 각각 어떻게 대답하고 답을 고를지 궁금해요 ↓ 팬의 요청: 00오빠가 연기를 하게 된다면 해보고 싶은 배역은? 1. 누나들 심금 울리는 국민 남동생 연하남 역할 2. 내가 최고야! 재벌도련님 3. 세상에...
“깊고도 얇은 꿈속 도서관에 당도한 여러분을….” ※본 시나리오는 TRPG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실 경험이 없는 사람이 플레이를 염두에 두지 않고 마음껏 써 내린 글이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권장 직업. -취직용: 사서, 청소부, 경호원. (이유: 캐릭터가 도서관에 취직할 수 있습니다!) -탐색용: 심리학, 언어, 역사 관련 직업....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집. 참으로 친숙한 단어다. '단어'로서는 그렇다. 그러나 내게 그 의미로서는, 전혀. 정말 전혀 친숙하지 않은 단어이다. 우리 가족은 거의 매계절마다 이사를 갔다. 어느 때엔 인천에서 인천으로, 또 서울에서 시골로도 가보았고, 심지어는 외국으로까지 가보았다. 이렇게 이사를 갈 수 있는 것은 내가 아주 어릴 시적 손가락으로 찍은 각각의 복권 세 개가 전부 ...
*8편 한 번만 더 읽고 와주라 엄마 소원. 인버스 로맨스 14. 문제는 지뢰 찾기처럼 예상 못 한 곳곳에서 터진다. 얘가 여자 속옷에 대해 잘 안다는 게 싫었다. 레이스 달린 팬티가 어떻게 생겼는지, 당황하지 않고 프런트 후크의 브래지어를 풀어내는 건 더 싫었다. 섹스하다 중간에 대가리를 후려쳤다. 아래 있던 정재현은 당황하더니 왜 또 그러냐는 표정을 지...
2021.12.07 썰 약간 테스타 류건우 맏형이라서 러뷰어들이 이사람 저사람이랑 케미 찾아서 좋아할것같음 ㅋㅋㅋㅋ 청우건우는 극과 극 인상이기도하고 이름도 비슷해서 붙어있으면 박수치고 좋아할것같음 ㅋㅋㅋㅋ 양기가득 섹시남과 음기가득 섹시남이라고 러뷰어들 취향대로 좋아할 수 있다면서 영업글 얘내로함. 배세건우는 건우가 문대시절 하지못했던 배세귀여워하기를 실...
- 죽음과 관련한 워딩 계속해서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 1 참 치사하고 더러운 삶이었다. 나의 우울은 뿌리가 깊다. 머리카락부터 발 끝 모든 게 검은 망으로 끈적하다. 더러운 발자국을 남기며 병원 옥상 난간 위로 섰다. 죽으려 했더니 겨울에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봄처럼 따뜻했다. 적당하게 내리쬐는 햇볕에 산들한 바람이 불어오고, 머리카락을 휘날...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25. 2024년 3월의 어느 날 "넵, 들어오세요." 단정한 노크 소리와 함께 도영이 들어온다. 마크는 발소리의 주인을 확인하지도 않고 손만 뻗어 너저분한 책상 쪽을 가리키며 휘휘 저었다. 현미경 렌즈에 마치 빨려 들어갈 듯이 눈을 가져다 대고 손으로는 열심히 무얼 적고 있다. 도영은 소리 나지 않게 의자를 빼고 앉아 각...
*유혈, 전투, 죽음 등 묘사는 원작 정도 *컾 양상은 다양함 푸르른 새싹이 돋아나는 봄, 과학족의 영역을 어느 정도 벗어나는 경계에 두 고양이가 있었다. 그들은 종족의 영역인 산골짜기 동굴을 지나 초목이 움트기 시작하는 봄날까지 여정을 떠났던 것이었다. '소문으로는 과학족 초대 지도자의 후손이 산골짜기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데, 그를 만나고 오거라.' 벌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