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NCT 빙의글/도영 빙의글] 집착 그리고 감금 W.률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사진의 모든 출처는 핀터레스트에 있음을 밝힘니다. "감히 너가 나를 떠나려 했어?"" 너가 나를 벗어 날 수 없어 죽어서도 나는 끝까지 너와 함께 할 거니까" 허억...허억... 이게 무슨.... 꿈이지..... 개꿈인가? 물 좀 마시고 와야겠다.... (터...
영화 제목: 모던 타임즈(1936) 감독: 찰리 채플린 본 날짜: 2013. 12. 28 토요일 작성자: 이진아 사회 교과서에서 참고 정보에 종종 있던 찰리 채플린. 언젠가 한 번 꼭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얼마 전 아이유가 ‘모던 타임즈’라는 제목의 찰리 채플린을 주제로 한 노래를 하며 잊고 있었던 영화가 떠올랐다. 방학을 맞아 제대로 된 방학을 그리고 ...
새벽 6시에 기상.. 오늘은 아침 9시반에 인천으로 출장을 잡아두어 늦게까지 푹자고 여유있게 집을 나서도 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일찍 일어나버렸다. 이렇게 되면 차라리 일찍 가서 차안에서 좀 쉬다가 업체에 방문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네비를 찍어보니 47분 거리이다. 7시반에 출발하면 한시간 정도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준비를 마치고 마트에서...
죽고 싶지 않아서, 세상을 먹어치우려 했는데. 결국 죽어버렸지, 영영 자유를 찾아 떠나버렸지. 나는 죽음 너머를 달려갈거야. 나를 기억해, 너희 세상을 먹어치울 악몽으로, 굶주림에 미쳐버린 괴물로. ... 사라져버린 너희의 친구, 얀 타오로. 포식자의 흔적은 사냥꾼의 것이지. 날 죽였다면 모두 가져도 좋아. 그리고 날 기억해. 절대 잊지 마.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메세지를 통한 커미션 문의가 종종 있어 공지 써봅니다 🙇♀️ (22.04.06.기준) 커미션 카테고리에 업로드 되는 글들은 현재 1차 지인 한정으로 할인된 가격에 받고 있는 지인제 커미션 중, 신청자 분이 포스타입 업로드 방식을 택해주신 것들입니다. 1차 지인이 아닌, 포스타입을 통해 커미션 신청을 희망하시는 경우, 문의 양식을 참고...
어느 날 갑자기. 정국의 고백이 그랬듯 사고의 순간도 예기치 못한 타이밍에 일어났다. 요리를 하던 중이었고, 순간적으로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인지하지 못했다.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통증에 정신을 차린 내가 의식의 흐름에 따라 실행한 행동은 전화를 거는 일이었다. “정국아...” 상상을 초월하는 통증, 목소리에 울음기가 섞여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루이스 시장님과 같이 있는 사람은 익숙한 역겨운 느낌을 불러왔다. “고해준.” 여름철에 심어둔 해바라기들 보다 노란 머리가 바람에 흔들리며 지금의 계절을 속이려 하고 있었다. 한번도 비가 내리고 지진이 난 적이 없는 계절처럼. “좋은 아침입니다, 시장님. 그쪽은 누군가요?” 아침 겨울 모래사장에 올라온 앵무조개들은 바닷물을 머금어 얼음같이 단단하고 차가운 ...
모처럼 신고 나온 흰 신발이 뒤집어진 속을 따라 매스껍게 젖었다. 넓적한 간판이 있는 곳으로 웅덩이를 박차고 뛰었다. 순간 노지선 생각만 말자 싶었다가 방금... 그래도 그 사람은 오늘의 비 소식을 예보해주었을 것이고, 여분의 접는 우산 한 개를 가방에 챙겨왔을 것이고, 부쩍 빨개진 목으로 내 발등을 하얗게 지켜주었을 것이라고. 한 번 터진 물꼬는 정말이지...
21년에 쓴 썰 이 이상 끌었다간 영영 발행 안 할거 같아서 일단 올리기~ 오르슈팡은 언제나 웃는 표정이었네 > 영웅에게 슬픈 표정은 어울리지 않는댔잖아 > 오르슈팡은 영웅이었구나 > 빛전만의 영웅이긴했지 에서 나온 이야기 오르슈팡 사망 이후 칠흑을 살아간 빛전 타임슬립해서 성장 중인 오르슈팡이랑 만남 빛전이 오르슈팡 대신 사망함. 영웅에게...
고통은 우리로 하여금 서로를 기억하게 할 것이다. 『카산드라』, 크리스타 볼프 中 계절은 매해 돌아오는데 지난 시절의 나는 언제나 없다. 사람은 누구나 변한다. 영인은 그해 초 어디선가 얻어온 우산을 여전히 갖고 있었지만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더는 하지 않았다. 10여 년 전 알량한 자존심과 적지 않은 희망으로 조직에 발을 들였던 젊은이는 사라졌다. 풍경만...
재미는ㅇ ㅓㅄ어요 연출연습이였거든 내용도 뜬금없긴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