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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토끼 보고 싶다... " 🏫이름: 유설하 🏫나이: 17세 🏫성별: xx 🏫키 /몸무게: 163cm/평균 🏫L/H: -토끼, 소설책, 따뜻한 코코아, 겨울 -벌레, 여름, 귀신 🏫동아리: 독서 🏫외관: 발에는 평범한 운동화를 신고 있습니다. 꽤 오래 신어서 그런지 원래는 하얗게 보였을 운동화의 색이 바랬습니다. 복숭아뼈까지 오는 양말을 신고 있으며 별다른...
어...라? 우리아이가 각성하면서 뇌까지 각성해서 성격이 바뀌었어요. 암만봐도 그런거같아. 담언니의 정국인 나에게 넘나 어려운것.ㅠㅠㅠㅠㅠ흑, 본 글은 허구,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다른 가상 인물임을 명시합니다. 무단 배포 및 불펌,표절 등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깊은 잠을 빠져나와 얕게 잠들어 코끝을 자극하는 은은한 사향의 향기로움에 ...
비...비서님 아침부터 아침밥이 너무 많은거 아니예요? 근처에 있는 SO그룹 에 속해 있는 회사들이 보내온 음식들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어떻게 그 회서들이 아냐고요!! 회사 사람들중에 부장들은 회장님의 얼굴을 알잖습니까. 그래도... 아침부터 프랑스식 음식을 본 히나타는 기겁을 했다.가끔씩 회사 대표,부장,이사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히나타 였다.눈 앞 ...
뜨거운 까만 열기가 목주름 사이를 감쌌다. 손수건을 깜빡했네, 하고 뒤늦게 생각해봐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니 조금 더 참는 수밖에 없다. 손으로 땀을 훑고 내리던 손가락 끝에 햇살이 닿았다. 최근 들어 급격하게 태양을 가리던 쓰레기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며 햇빛이 땅에 닿는 면적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제 몸에 햇빛이 닿은 것은 처음이라 심장이 ...
#하지글방50_소설챌린지 “민영아, 무슨 생각해?” 다정한 목소리에 정신이 들었다. 때마침차임벨이울려민영은부리나케일어나서햄버거를가져왔다. 내가 표정을 잘 숨기지 못하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내 여자친구. 우리는 만난 지 4년이 지난만큼 서로에 대해 잘 알고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사실 한달 전부터 내 여자 친구를 의심하고 있다. 취업준비 때문에 바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여름이였다. 다자이와 츄야는 한손에 선풍기를 하나씩 든 채 땀을 흘리며 그늘에 앉아있었다. "하 덥다..." 츄야가 말했다. 츄야 옆에 앉아있던 다자이도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러게나 말이네. 아무리 여름이여도 이건 너무 더운거 아닌가?" "그러게. 그늘에 앉아있는데도 이렇게 더운걸 보면.." 츄야는 그렇게 말하고는 다자이를 슬쩍 쳐다보았다. 왠지 기분이 ...
Name Pablo Janssen Age 33 Class Holy Knight 어두운 피부를 지니고 태어나 슈샤이어에서 생존하기 힘든 외견을 지녔다. 잡역꾼을 하자니 늑대에게 늘 위협받기 일수였으며 수렵꾼을 하려했으나 사냥감을 놓치곤 하여 쓸모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척박한 슈샤이어의 환경 탓에 가족 간 유대감이 없는 편이며 앞서 서술한 점으로 인해 식솔을 ...
“어휴 힘들어…”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온 현경은 가방을 벗어던지고 식탁에 앉아 핸드폰을 한 손에 쥔 채 턱을 괴고 엎드렸다. 오늘도 전화백 통은 한 것 같다. 친구들이랑 하는 전화통화는 괜찮은데, 이렇게 하루종일 일 전화를 하면 좋았던 체력마저 쭉쭉 빨리는 기분이다. 퇴근하는 길에 인스타그램도 다 봤고, 트위터도 다 봤고, 네이버 뉴스도 다 훑었고, 원래 ...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누구였더라.' 푸른 머리칼이 거친 수면에 일렁이며 뺨을 스친다. 촤아악- "정신 차려!" 찬물이 죽은 듯 축 늘어져 있던 몸을 강타하자 의자에 단단히 묶인 원우가 발버둥 쳤다. 기절할 때 약의 기운이 남아있는지 남의 몸속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제대로 컨트롤할 수 없었다.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 사이로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날...
선택받지 못한 아이들 만약 우영이와 산이 디지몬 세상 속 선택받은 아이들이 아니라 선택 받지 못한 아이들이라면? 에서 출발한 연성. 더군다나 선택 받지 못해 소거되어야 하는 운명이라면? 어떻게든 우영이와 산이는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쳤을 것 같지 않나요. 도망쳐야 할 것은 운명이면서도 어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폭발 속에는 자멸하는...
어쩔 수 없었잖아... 다른 방법은 없는 거였잖아... 내가 죽지 않으면 이누야샤와 산고, 법사님, 싯포가 위험해져야 됐었어 그래서 할 수 없는 선택을 했어 그래서 난 후회하지 않아... 내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도 난 상관 없어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켰으니 난 행복해 그렇게 생각했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 이누야샤가 마구 빗속을 뚫고 뛰어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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