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바꿔 " " ..... " " 바꿔, 어서 " " 싫어 " " 진짜 이럴거야? " " 아, 뭐! 난 그게 좋다고! " " 나는 싫어 " " 몰라, 내꺼니까 내 마음대로 할거야! " " 내가 싫다고 했다? " " 아 왜! 왜! 왜! " " 내가 괜히 이래? 밤새 올라온 트위터 안봤어? " 방송국 안 수많은 대기실 중 유독 한 대기실이 아침부터 소란스럽다....
The Days :: 00 태형은 부스스한 머리를 애써 다듬으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였다. 솔직히 태형에겐 그다지 의미 있는 날은 아니었다. 우선 태형은 기독교가 아니었다. 게다가 솔로였으며 만나러 갈 가족도 없었다. 태형은 지독히도 혼자였다. "배고파..." 터덜터덜 걸어간 태형이 냉장고 문을 열자 각종 즉석식품이 냉장고 가득...
+ 최윤화평 + BGM - EPIK HIGH, Oceans. Sand. Trees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공기가 흐르는 소리마저 들릴 것 같은 깊은 밤. 나는 어둠과 나란히 등을 기대어 앉아 옅은 숨을 내쉬며 곤히 잠들어 있는 당신을 지그시 바라본다. 일정한 속도와 간격으로 오르내리는 얇은 이불. 저 좋을 대로 흘러내린 머리칼과 늘어난 티셔츠 사이로 언뜻 보...
* 마법세계로 복귀한지 닷달. 어느정도 모든 게 해결되었다. 대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간극이 벌어졌다. 어쩐지 해리는 말포이를 편안해했고, 말포이는 이게 뭔가 싶었지만, 꼭 저가 특별하다는 듯 구는 해리가 나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무척이나 좋았다. 게다가 바보같은 론, 헤르미온느에게만 보여주는 특유의 웃음을 지을 때마다, 그래 친구가 된 것 같았다...
“남자의 지팡이가 떡갈나무이고 여자의 지팡이가 서양호랑가시나무라면 두 사람의 결혼은 어리석은 짓.” “딱총나무 지팡이는 결코 번영할 수 없으리라.” 반달 모양의 넓은 채광창 사이로 황금빛 가을 햇살이 비치고 마른 먼지들이 햇살을 받아 반짝였다. 레귤러스는 알싸한 잉크 냄새와 빳빳한 새 양피지 냄새, 그리고 은은하고 녹녹한 고서의 냄새가 뒤섞여 흐르는 이 공...
모든 스크린샷은 Final Fantasy14에서 촬영했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 KR) 그 곳엔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지금부터 시작할게. 오즈의 마법사 💫 어머나! 집이 하늘을 날고있잖아?!!! 그리고 놀랍게도 말야,그 곳엔 윤기나는 빨간 구두가 있었단다? 그리고 누가 지켜보고 있던걸까? 그리고 그 곳을 떠난 도로시가 만난건... 어? 허수아비? (/쿡쿡)...
※ 익명 님의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장소는 한겨울 도쿄의 게이바 뒷편였다. 유학생으로 일본에 도착했던 마크가 학비를 벌기 위해 부지런히 일했던 직장이기도 했다. 스미다 강변에 위치한 탓에 뒷문을 열면 바로 강바람을 맞을 수 있었다. 마크는 짙게 내려 앉은 새벽을 걷어내고 쓰레기를 내놓으러 나왔다. 제 몸집만한 쓰레기 봉투를 두어...
민윤기 선생님 어디 가셨어요? -아, 서 간호사님 모르셨어요? 전출 갔잖아요. 저기 우리 병원에서 얼마 전에 부설 병원으로 합친 데요. ㅇㅇ병원이요? -네, 맞아요. 어디 밉보인 건 아니고 그냥 인원 충당해야 한다고 불려갔을 걸요? 민윤기는 응급실 인원 충당 때문에 어렵게 들어간 ㅁㅁ 종합병원을 놔두고 ㅇㅇ병원으로 끌려간 게 맞다. 윤기의 선배는' 봉사 정...
하늘은 푸르게 빛이 났다가도 금방 붉게 물이 들어버린다. 하루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알리는 듯 마지막 빛을 찬란하게 머금고 붉은 너울들이 도화지 위에 스며들어갈 때였다. 고개를 들어올렸을 때 눈이 살짝 부신 것 같아 미간을 찌푸렸다. 어떤 표정이었는지. "괜찮은 것 맞죠?" "진짜 괜찮다니까. 사람 많은데가 오랜만이라.." "난 형 공황같은거 있을...
광활한 바다엔 끝이 있고, 사람의 손길 없이도 움직이는 노질 또한 끝이 났다. 해변에 정박한 배는 더 움직이지 않아 요섭이 자리에서 일어나 배에서 내렸다. 모랫바닥이 밟히는 느낌에 요섭이 몇 번 모랫바닥을 밟았다. 어째서 이 곳에 모래가 밟히고 있는 게 위화감이 드는 지 알 수 없었다. 본래 여기에 모래사장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건가? "거기, 너! 몸이 ...
공식 사망 통지서를 참고했습니다. 해상도 300 dpi 가로세로 2200x3000 기종마다 달라서 넉넉하게 했어요 좌우대칭 이나 이것저것 다릅니다 배경 투명합니다. 투명 젤리 케이스나 단색 케이스 추천 저는 스냅스에서 뽑았습니다. 상업적이용어쩌구 금지...
시나리오 정보 사용 룰 :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 + 팬 서플리먼트 《파수꾼》 (해당 서플리먼트 링크)추천 랭크 : 3추천 인원 : 파수꾼 1페어(GM 1명 + PC 2명 or GMPC 1명 + PC 1명)리미트 : 6사이클플레이어 난이도 : ★★★☆☆ (특수 규칙을 활용하여 핸드아웃을 획득해야 하는 구간이 많습니다.)GM 난이도 : ★★☆☆☆ (전형적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