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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녁으로 미루면 될 것을 작업 전에 뭐라도 쓰고 시작하고 싶어서 & 작심 이틀은 민망하다고 뭔가를 적어본다. 1. 포타 이름과 썸넬에 대해서. '내가 죽음을 위해 멈출 수 없었기에' 는 에밀리 디킨슨의 시이다. 시의 첫 문단이 이렇다. 내가 죽음 때문에 멈출 수 없기에 — 친절하게도 죽음이 날 위해 멈추었네 — 수레는 실었네, 우리 자신은 물론...
야. 야, 내 말 안 들려? 야! 와-씨, 얘 제대로 맛 갔네. 야, 임마! 무대 끝났어. 들어가서 쉬라고. 기타 들지 마, 곡 적당히 써. 마이크도 멀쩡히 못 쥐던 주제에 뭔. 목 안 아프냐? 아주 구십 도로 꺾이겠던데. 아, 맞다. 아까 대체 뭘 그렇게 보던 거야? 거기 아무것도 없던데. 뭐? 안 들려. 출구? 뭔 헛소리야, 거기 문 없잖아. 저 새끼 ...
Monday 화질구지라서 잘 안 보이지만 안에 베이지 색 반팔에 레터링 있음. 바지 무릎 부분에 흰색 저거는 빨래 하다가 액체 튀어서 저렇게 됨.자켓이 초록색처럼 나왔는데 현실은 어두운 파란색임. 이 코디는 역대급으로 편함. Tuesday 갈색 걸치미는 진짜 급식때부터 입었어서 10년은 넘은 듯.보면 알겠지만 체형이 굴곡 없이 일자여서 약간 남자 같은 체형...
아몬라떼 앤솔 마감했다!!!!!!! 나는야 지각생!!!!!!!😭
반 쯤 내린 창문 바깥에선 소금기가 짙게 묻어나는 바다향이 풍겨왔다. 슬쩍 고개를 밖으로 돌리면 보이는 바다와 배, 등대 따위가 이젠 익숙해졌음에도 볼 때마다 기분이 썩 나쁘지 않았다. 언젠가는 바다가 싫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본인을 불안하게 만들 바다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더이상 바다가 싫지 않아졌다.우리가 지내는 이 곳은 롄윈강시, 항구도시와 관광지로...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00아’ 다신 들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6년을 매일 들었던 기현이의 목소리였다. 난 그 자리에 그대로 굳어버렸다. 앞으로 갈 수도 뒤로 돌아 볼 수도 없었다. ‘여긴 어떻게.......’ 그의 물음에 눈물만 흘렀다. ‘하.... 형이 알려줬구나.....’ ‘유기현... 너가 왜 여기있어...’ ‘.................’ ‘네가 왜...
3일간의 든든함 이누야샤히메
오늘은.. 별 일 없었다 별 생각 안했다 으갹. 그렇지만 백스기가 늦었다. 그냥 그냥 그냥 일상적인 하루였다. 새로운 자극 없이 요즘 늘 하는 것들~ 외부 자극이 있어야 내부에서도 새로운 생각들이 떠오르고 하지. 안온한 하루는 그냥 루틴의 생각만 하고 삽니다. 그래서 내가 자극을 쫓나봐 ... 외출 트위터 전시 편도 아니 뭐지 그 단어를 대체해서 음 구매 ...
만화 타래로 그리던 것을 조금 변형해서 썼습니다. 썰로 풀까 싶었던 걸 그냥...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본격적인 글은 처음 쓰는지라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신화를 기준을 쓴지라 장강참변 이후 최신화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세상일이란 무릇, 살다보면 알 수 없는 일들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원숭이가 난다거나, 범재가 천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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