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중요한 클라이언트 전화야. 잠깐 전화 좀 받고 올 테니, 먼저 먹고 있어.” 저녁식사 장소에 도착해서 서연이와 만나 자리에 앉자마자 선배의 전화기가 울렸다. 선호선배가 자리를 비우자 서연이는 환하고 아름다웠던 미소를 지우고 바로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우리 둘 사이에 연기는 필요하지 않았다. “돌려 말하지 않을게. 이번에는 제발 빠져 줘. 네가 선...
총성이 울리고 붉은 선혈이 얼굴에 튀었다. 비어버린 총이 둔탁한 소리를 내며 네 몸과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지? 애초에 이딴 말도 안 되는 게임을 시작하는 게 아니었어. 사실 거짓말인 줄 알았다. 너는 그 정도로 능청맞은 애니까. 총알 같은 건 없었고 차례가 다 지나면 겁먹었던 나를 놀릴 거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진짜였다니. 마음대...
상념에 잠겨 새벽녘까지 잠에 들지 못한 센조에게로 전화가 걸려왔다. 발신은 익숙하고도 반갑지 않은 병원. 갑작스러운 고열 증상과 폐 기능 저하로 정신을 잃은 채 중환자실로 내려가야 한다는 전화였다. 센조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쓸며 마른세수를 하고는 자켓을 챙겨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보호자님, 이젠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담당의는 냉...
맞잡은 손이 걸음마다 힘없이 달랑거렸다. 며칠 전부터 느껴지던 위화감이 불길하게 B를 감싸 안았다. B는 아이가 부모에게 의존하듯 A의 손을 세게 맞잡았다. 힘을 주지 않은 A의 손가락이 B의 손등을 가볍게 스쳤다. “A.” “왜?” B가 걸음을 멈추고 A를 돌아보았다. A도 B의 옆에 나란히 멈추어 섰다. 거리의 가로등이 A의 무심한 얼굴을 비추었다. 이...
1. 조금은 심심한 장세. 2. 달릴 놈은 계속 가는 흐름. 수소연료전지 핵심 부품인 멤브레인/스택 관련 종목은 길게 봐야 하는데 최근 계속 신고가를 부수고 가고 있다. #상아프론테크 #코오롱인더 3. 전기차는 어제는 양극재 이슈로 #에코프로비엠 이 쉬어갈 때 #엘앤에프 키맞추기 하면서 지분을 가진 대주주 회사 #새로닉스 를 주도주로 바꿔서 올렸다고 하면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엘소드가 또 사망합니다.아인엘소지만, 각 문단에서 죽은 엘소드의 전직은 딱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전직을 넣어보세요(??편지처럼 적으려고 했는데 망했습니다...1문단은 블헨, 2문단은 헬셔, 3문단은 리히가 썼다는 느낌으로 했는데...(이하생략) 그쪽 세상에서 좋은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엘소드? 이 쪽은 변함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이게 된다고?" 유기현은 "도저히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민혁이 하는 말은 의심부터 하고 보자, 신입생 때부터 삼 년 넘도록 이민혁을 봐 온 유기현의 생활신조였다. "거짓말 아니야? 진짜 되는 거 맞아?" 끈질긴 질문에 이민혁은 당근 거짓말이지, 진짜 될 리가 있겠냐, 대답을 삼키면서 최대한 정직한 표정을 꾸며냈다. "진짜라니까....
상업적 이용/2차 배포 제외 다 괜찮습니다~프사도 개인굿즈도 good
다른 세기의 소년들 이전 이야기 마크는 살아오며 단 한 번도 누군가를 싫어한 적이 없었다. 그건 마크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타입의 사람이기도 했고, 주변에 마크를 끊임없이 거슬리게 하는 이가 없었던 덕이기도 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마크는 누군가 싫다는 걸 경험하고 있는 중이었다. 아니, 싫다는 건 너무 강한 뜻이다. 꺼려진다는 것에 가까웠다. 그...
차를 다 마시고, 식탁을 정리한 그들은 현관으로 돌아왔다. 계단 옆에서 루시아는 자기 방이 있는 2층을 가리켰다. "너는 손님이니까, 내 방에서 자도 괜찮아. 내가 거실에서 잘게." "거실에 뭐가 있는데, 거실에서 자요?" "소파가 있으니까. 할머니가 자기들이 없을 때, 친구를 데려왔으면, 거실을 사용하랬어." "그러면 제가 거실에서 잘게요." 루시아는 고...
*이번주 수요일 오후에 개장할 예정이며, 5명정도 인원 제한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커미션은 첫번째 커미션에서 목표금액을 완수하였으나 추가적으로 문의가 들어와 개장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고로 전에 작업하셨던분들은 참여가 불가하며, 나머지 분들도 선착순인 점 감안하여 주십시오. 컷 커미션인 만큼 두상->흉상까지만 작업 가능합니다. 기본 1819*21...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