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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우리는 현재 3층의 탐식화 앞에 섰습니다. ] [ 아름답고, 화려한 꽃을 피워낸 그림은 어딘가 소름이 돋고 역겨운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그림에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 [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 걸까요? 탐식화는 우리를 먼저 공격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 [ 다만 문제되는 것은 탐식화로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의 소중한 친구들을 구할...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제 앓이를 들어준 소수계 트친 여러분과, 타로를 봐주신 달걀님 (이분 타로 맛집이세요 현재 커미션 진행중 꼭 보러가세요), 특히 10겹사돈 햄옹님, 낙원즈... 특히특히 마약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할 때 음슴체나 반존대를 쓰기 때문에 제 편의상... 그게 그대로 나타날 수 있는 점 감안해주세요....
노래재생필수 !! 우리 비극의 시작은 내가 그저 평소와 같이 호들갑 떨며 윤영화에게 보낸 몇 통의 카톡이었다. 그러나 윤영화를 사랑하게 된 것이 비극의 시작이라고 말한다면 그것도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윤영화를 만난 것 자체가 문제라 말한대도 오케이. 눈물겹지만 이것도 맞다. 뭐야 이게 진짜. 짜증 나게 이게 뭐냐고. 아주 비련의 주인공들 났네. 새삼 엿...
현생 너무너무 바빠서 글 쓸 시간도 없고 근데 글은 쓰고 싶으니까 이미 다 쓴 글 이야기 한 줄로 요약하자면 나는 대체로 장면 하나 노래가사 한 줄 문장 한 개에 꽂혀서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뜻 -끝- 꽃 이거 정말 딱 한 장면이 보고 싶어서 시작한 이야기 ... 사실 내가 이거로 글까지 쓸 줄은 몰랐음. 이 글의 영감이 된 트잇은 ... >> ...
어제의 조사에서도 우리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몇은 죽을 정도의 치명상을 입기도 했죠. 처음엔 턱없는 모험이라며 우리를 비난하던 학생들도, 범인을 찾아내는 데 얼마 걸리지 않을 거라고 말하던 학교의 중요 인사들도 현재에 들어서는 그 말을 아끼고 있었고 그것에서 우리는 결말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학교의 모든 사람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라도 하는...
나는 왜 백팔십 훌쩍넘는 거구의 남성이 나에게만 한없이 약해지는 것에 코피를 쏟는가에 대하여 김영훈은 잘생겼음 진짜 존나게 잘생겼다 걔가 우리 학교 들어오던 날 진심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애들이 여기 한림예고 졸업식 아니냐고 기겁했을 정도로ㅋㅋ 내 이상형 : 잘생긴 남자 에 만오천퍼센트 부합하는 김영훈 절대 꼬셔.. 세상 한 번 사는데 저렇게 생긴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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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게 품는 마음이 그런 게 아닐 거라고 모른 척 해왔음. 그저 친구를 위하는 마음일 거라고, 그게 조금 강할 뿐이라고. 내가 그 애한테 품는 감정의 답이 뭔지 생각하기에도 바빠 친구에 대한 건 의식적으로 미뤄둔 거였음. 하지만 더이상은 모른 척 할 수도 없이 전해지는 친구의 마음에 이제는 내 감정에 결론을 내려고 함. 친구도 그걸 어렴풋이 눈치챘는지...
이 타로는 당반나님과 3월 17일날에 했던 이야기 입니다 당반나님:아니 이제서야 왜 후기를 주냐구요 죄송합니다. 저 알바 면접이랑 야학이 너무 바빴어요. 젠장~~ 드디어 저 알바 자리 구했다구요 유효~~ (10번 낙방함) 때는 3월 17일 오후 7시에서 8시 당반나님이 심심풀이로 드림타로를 봐준다는 거예요. 저는 신나게 멘션드리고 카톡으로 착석했죠. 실은 ...
너드남의 정석 찾았다 내 사랑~ 내가 찾던 사람~ 01 내 나이 스물. 험란하고 다사다난 했던 수험생 시절이 끝이 나고 새내기가 시작되는 봄이 찾아왔다. 그러므로 난 20살 새내기라는 말씀. 내가 이 학교에 오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갔을 무렵 수험생들을 위해 여기저기 붙어있는 대학 홍보물들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시티 대학의 홍...
백 년 전, 천하를 공포에 떨게 만든 대마두. 마교의 수장이자, 그들이 모시는 신. 인간이되 인간이 아닌, 인간을 초월한 무언가. 천마(天魔). 그가, 비로소 기억을 찾았다. “…키익?” 달이 아름답게 밝은, 고즈넉한 밤이었다. 달빛을 받은 새하얀 털이 우아하게 빛났다. 누구나 감탄하며 돌아볼 만한 윤기나는 털과 앙증맞은 발이 눈에 들어왔다. 물론 그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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