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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총 2편의 단편글 마지막회입니다! 수위가 있어요! 이 말이 끝나고 몇 분 같았던 길고 긴 몇초 간의 정적이 흘렀다. 김도영의 눈빛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예상이 전혀 안 가는 눈빛으로 나를 지그시 쳐다보다가 이내 고개를 떨궜다. 이런 반응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마음 한 켠이 아려와 도저히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숨이 턱 막...
※ 총 2편의 단편글입니다! 벌써 몇개월째다. 내가 그 사람의 발자취를 쫓기 시작한지 내가 대학교 2학년이 되고 여름방학때 처음으로 그 사람을 봤었다. 집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먼 나는 방학때만 집 근처에서 알바를 하기로 마음 먹고 커피숍 알바를 시작했다. 알바하는 곳은 어느 정도 외진 곳에 있고 거의 단골 손님들이 자주 오는 카페였기때문에 손님들의 대부분을...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3학년이 끝날 무렵인 지금까지 나랑 2년째 같은 반이자 김도영은 제법 반반한 외모에 아이들을 잘 어우르는 친화력까지 있어서 학기 초부터 관심을 받더니 반장이 되었다. 사실 김도영과 나는 같은 아파트 동이라서 부모님끼리 아시고 초등학생까지는 같은 학교여서 친했고 어릴 때 뭣 모르고 결혼하자 거리면서 놀았던 기억이 있다. 그럼 부모님들은 ...
(BGM - 잘 죽어가고 있습니다, 가사 없는 노래) 그는 여전히 느긋했다. 여전히 그는 체스를 두고, 커피를 마시며, 담요를 몸에 둘렀다. 언제나와 같은 것들을 그는 여유로이 행하고 있었다. 그가 '그것'을 먹기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을까. 과연 달라졌을까? 죽음 후에도 이루어지는 것들이, 산 자인 것처럼 행하는 모든 것들이. 공상하는 그 모든 일들이, ...
반드시 읽고 올 것 https://posty.pe/pl5uh4 1. 관계변화궁예 2. +멤버 3. 알페스에 관해서 불편할 수 있는 요소 : 알페스적 시선 있을 수 있음, 감정 추측 많음(이런거 싫어하면 보지 마시오!! 또 감정은 걔 빼고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이거 보고 진지하게 생각할 사람 있다면 보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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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지나가고 어느덧 푸릇푸릇한 초록 잎이 가득한 6월이 되었다.초봄에 입사했던 영원에도 초여름이 찾아오고 있었다.-영원-6월 초 어느 수요일 오후 원필은 다시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이후 1일 1 독서를 실행하고 있다.학창 시절에는 독서를 많이 했지만, 대학에 가고 실패를 경험한 이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아니, 하지 않았다.아무런 의미나 흥미...
여름의 어느 날, 영선이 지우에게 나가자고 하겠지. " 지우, 우리 나갔다 올까? " 영선은 머리를 묶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지우에게 안겨 오며 말을 걸겠다. 지우는 안겨오는 영선을 받아 주며 가고 싶은 곳이 있냐며 묻겠지. " 가고 싶은 곳 있어? " " 아니 .. 뭐 나가면 알겠지? " 영선은 어딘가 의심스러운 말투로 말을 돌린다. " 얼른...
피곤함에 가물거리는 정신을 애써 굳건하게 세운 것은, 해리가 방금 전까지만 하더라도 남은 죽음을 먹는 자―데스이터―의 잔당을 소탕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멍청하게 살인 저주나, 주문에 당했던 기억은 전혀 없었다. 해리는 단지 모두를 잡고, 단단히 묶었을 쯤. 그 때, 멀린의 장난인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으나, 해리 앞에 검고, 긴 베일을 쓴 누군가가...
"있잖아, 바네사." 네 시체가 보관되어 있는 곳에 가서 조심스럽게 네 옆자리에 앉는다. 당연히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허공을 바라보았다.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 그저 이곳에 오고 싶어 다짜고짜 걸어왔을 뿐이다. 죽음을 먹는 자들 앞에서 그렇게 네 시체를 어떻게 해 버리겠다느니 큰소리를 치고 나니 네가 보고 싶어졌다. 자고 있는 듯이 눈을 감은 ...
2017년 신들의 수다 연재 당시에 한 구독자분이 만들어주신 영상입니다. 저도 선물로 받았었고, 그동안 포타에 동영상 업로드가 안 돼서 공개를 못했는데 이제야 하네요.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그 구독자분이 영상 제작해주신 날짜는 2017년 11월 28일이었습니다. +이거 미리보기 약간만 가능하고 무조건 유료네요. 최저 가격으로 공개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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