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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시작2. 스홈의 타임라인3. 자잘한 이야기4. 번외 2. 스홈의 타임라인 8월 16일 오전부터 시작되는 그린홈 사람들의 생존기는 9월로 진입하는, 첫눈이 내린 날 마무리가 된다. (정말 비과학적이다. 이상기온 또한 괴물화의 영향일까?) 6화 이후로는 시간을 안내하는 화면이 등장하지 않아 조명의 변화로부터 추측했으며, 9, 10화는 조명과 함께 9월 1...
뇌리에 어렴풋이 남은 질문에 어찌 답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니, 답 따윈 중요하지 않다 표하는 것이 옳겠다. 서주홍은 그 문장을 듣는 순간부터 뒤이어 닥쳐올 진실을 알았다. 언제나 알고 있었으나 애써 외면해왔던 것이 기어코 표면에 드러날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기억조차 나지 않는 답은 중요치 않다. 다만 기억나는 것은 네가 그리 답할 줄 알았다는 한 ...
신생부터 효월(6.0)까지 나온 대사들+스샷 백업 당연하지만 멘퀘 진도에 따라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신생 에오르제아 [2.0/lv33] 휘파람은 바람을 타고 네가 부단장이 말한 그 모험가로군. 연락은 이미 와이스케트 부단장에게 받았어. 휘파람 세 번을 듣는 건 정말 오랜만이군. 오고모로 화산구로 들어갈 수단이 필요한 거지? 걱...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보는 마법에 대한 환상. 유독 그게 부족한 탓이었을까. 나에게는 환상이 현실이었다. 대단히 특별했는가? 그건 또 아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마법이었고, 다르게 말하면 초능력은 맞는데 말이지. 하늘을 날아다니고 순간이동을 한다거나, 5원소를 손에서 만들어 낸다거나, 염력으로 누워서 청소를 할 수 있다거나, 뭐 닿으면 금이 된다거나, 기타 등...
[만년형] 굿노트 주간계획용 속지 1. HOW?아이패드가 생긴 이후로 평소에는 종이로 출력해서 스터디플래너에 일일이 붙였던 주간플래너였는데 이제는 간편하게 글씨만 쓰고 아이패드로 확인 할 수 있다는게 너무나 편리하다고 생각하게 됬고 그런의미로 굿노트 양식을 한번 찾아볼까? 라고 마음먹고 원하는 양식을 검색해보았으나 한국어로 검색해도 영어로 검색해도 아무리 ...
1.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집착광공에게 납치되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Written By AppleMintChoco “으, 흐...” “뭐해. 더 벌려야지.” 싫다고 말하고 싶지만, 난 그의 말에 복종할 수밖에 없었다. 허벅지를 벌리기 위해 뒤로 쭉 뻗은 두 팔을 가득 당겼다. 그에 허한 하체가 여실히 드러났다. 내 아래를 집요하게 쳐다보는 그의 시선에 나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수치스러웠다. 설마 마담까지 이 사내의 요구...
*쓰다가 과몰입으로 개연성 없이 격해짐 주의* 항상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놈이 있다. 사람을 마구잡이로 휘둘러놓고 후에 모르쇠로 일관하며 다시 사람 속을 긁어놓는 웃음을 짓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기름칠을 해놔 유도리 있게 잘도 빠져나간다. 그러면서 가끔 잡혀줄까 라며 또 다시 뒤 흔들어놓고 헛손질을 하게 만든다. 사람 열 받게도 말이다. 모든지 어느 정...
"....." 화악, 그런 친우의 모습에 대차게 붉어지는 셀레네는 꽤 볼 만 했다. 무척이나 곤란하다는 얼굴로, 네 눈길을 피하며. 가슴이 더욱 저릿해져 오며 드디어 그의 이름을 직접 뱉어냈다. "아... 레슬리, 레슬리 블레어." 그는 겁이 많았으니까, 머릿속으로는 몇만 가지의 생각이 오가더라도 입으로 뱉지 못했다. 가령 지금 '이리 오렴.' 이라고 말하...
"저 쪽 건물은?" "이미 막혔어요." "그럼 골목으로 들어갑시다. 이 쪽 골목에 뒷문이 있다고 되어있으니까." "... 가능할까요?" "뭐 어때? 들어가서 그거 난사하면 될 겁니다. 낙엽마냥 쓰러질 걸, 그 좀비들." 강호는 턱짓으로 무영의 허리에 채워져있는 총을 가리켰고, 무영은 어이없는 듯 강호를 바라보다 살짝 한숨을 쉬었다. 그러다 다시 강호를 바라...
주의. 알오물. 임신물. 서브 쟌정. 복흑공, 스스로가 약았다 영악하다 혼자 착각하는 수. 다 괜찮으시다면 go. 전자그룹 부사장 알파 재×변호사 오메가 도 별을 따다. 5. 하늘을 보던 중 생각치 않게 별을 땄다. 푸르스름한 새벽의 하늘이 조금씩 밝아지는 오전 5시 34분. 곤한 잠에 빠져있던 도영은 익숙치 않은 허리 통증에 잠에서 깨어났다. 끄응,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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