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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진은 섣달그믐이라고 저녁으로 나온 골동반은 조금만 먹고 물리었다. 밖에서는 검불을 모아 태운다고 소란이었다. 오늘 같은 날은 도성에 작은 불씨라도 튀면 큰불로 번질 수도 있었기에 운영이 속한 관서는 밤샘으로 순라를 돈다고 하였다. '불조심을 하시오' 길게 끄는 외침과 함께 징 소리가 멀리서 들려왔다. 부잣집은 악귀가 오다가 대낮인 줄 알고 꽁지를 뺄 정도로...
아래로 갈수록 최근 입니다:3 1.뇌크&워든 (영상 만들었던 것의 일부) 2.모찍이&카베찍이 3.모찌&닥 (움짤이나 영상 만들려다 포기..) 4. 그 외 낙서들 5. 예거!
놀랬다. 안나 캐런이 저런 표정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고등학교 2년, 대학교 4년, 직장인 1년을 내내 바라만 보던 외사랑에 종지부를 찍는 순간이었다. 좋아해요. 그 한 마디에 나는 이제 마음 한켠에서 점점 구겨지려던 내 마음을 다시 다림질해서 펴고 있었다. 구겨진 흔적이 있지만 그건 나름대로 마음에 들게 남은 세월의 흔적이 되었다.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 여자는 오랫동안 내 눈을 사로잡았어. 이런 도서관에 처박혀 있다 보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하게 돼. 그런데 그 여자는 도서관 사서 인생 4년차인 나 안나 캐런이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보게 된 여자였어. 물론 그게 처음에는 그 여자가 굉장히 매력있어서였어. 좀처럼 볼 수 없는 플래티넘 골드의 머리칼, 보석처럼 빛나는 푸른 눈에 길쭉하게 뻗은 몸, 게...
무려 1n년 전 그림이지만 그래도 인물간의 감정묘사라던가는 지금보다 나은 듯 하여 ㅋㅋ 와아..관이 얼굴 격세지감.... 여전히 귀여운 동생집단 -ㅂ- ㅋㅋ
고등학교 3학년은 굴러다니는 낙엽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종족이라 했다. 종족이라고 하면 뭔가 좀 이상한것 같긴 하지만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나이라고 하기엔 모든 고3이 같은 나이가 아닐 수도 있고 그렇다고 수험생이라고 하기엔 우리가 너무 불쌍하지 않은가. 아, 내가 이렇게 횡설수설하는 이유는 지금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나는 요새 안나만 봐도 웃음이 나...
퇴근하고 적는 "작업용 장비 사용 후기" 3편, 트랙볼 마우스입니다. 사실 트랙볼 마우스는.... 버티컬보다 더 선택지가 적습니다. 솔직히 어지간히 손목이 망가지신게 아니면... 굳이 추천드리는 장비는 아니에요. 저는 이미 오른손 엄지, 검지, 손목, 손등, 팔꿈치에 어깨까지 아파서 구입했습니다. 정확히는 왼손으로 마우스를 쓰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습니다....
13. 집이 좀 더럽죠. 이삿짐을 싸던 와중이라서. 막상 재현은 아무 말도 안했는데 구구절절히 변명을 덧붙이며 도영이 발에 채이는 것들을 대충 침대 밑으로 집어넣었다. 하지만 그래도 남은 짐이 산더미라 앉을 곳이 쇼파 아니면 침대뿐이었다. 작은 싱글 침대에 옹기종기 앉아서 도넛을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쇼파에 널어놨던 옷더미를 안아다 침대로 치운 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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