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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상한 괘변입니다ㅋㅋㅋㅋ 실제로는 사람이 한각이 되겠죠ㅋㅋㅋㅋㅋ
※2021.12.18~12.31까지 한정 무료공개합니다! ※2022년부터 무제한 무료공개합니다,,,^^)b ☆귀멸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무한원고~원고를 불태워라!~> 참가작품입니다. ☆전연령 관람가, 표지+전기+후기 포함 8p, 캐릭터들로 인형놀이하는 4컷만화입니다. (전기참고) ☆무잔, 츠기쿠니형제, 번개형제 위주이며 무잔의 비중이 조금 더...
좋아해요. 좋아한다구요. [어줍잖은 생각들]EP.03 우리는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기 쉽지 않다. 게으른 것이 좋다면, "난 게을리 사는 것이 좋아요"라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 혹은 그 이후로 우리는 우리에 대한 소개를 쓸때, 양식 하나 받고 호구 조사를 하거나, 나를 나타내는 것들에 대하여 적을 때는 위기에 봉착한다. 누구나 한번쯤 마주해 본적이...
제목을 쓰고. 그제서야 글을 쓰지 마세요 [어줍잖은 생각들]EP.02 언젠가 이 글을 쓰게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제목을 쓰고, 그제서야 글을 쓰지 마세요.'는 내가 언젠가 공책에 적어 놓고 한참을 보고 있던 문장이니까. 사실 이 문장은 문단 말미에 있던 글이다. 그것도 가장 주목 받지 못하는 위치. 어떠한 글 구성의 짜임새나 표현도 들어가 있지 않은...
소년이 와. 보조 바퀴를 떼고. [어줍잖은 생각들]EP.01 "아들아. 아빠는 너가 뭐가 될지가 제일 궁금하단다." 아버지께서 입이 닳도록 하셨던 말. 어쩌면 이 문장 하나가. 나의 어린 시절들을 달큰하게 만드는 시초가 되었는지 모른다. 수 많은 시행 착오와 도전을 하게 만든. 그러니까 뭐가 될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 어리고 여린 생의 동력원이. 사실 ...
새벽을 마주보자. [어줍잖은 생각들] EP.00 나의 어줍잖은 생각들을 보듬자. 그런 생각을 자주 해왔다. 스쳐가는 짧은 깨달음이나, 나를 관통하는 감성들. 그런 것들을 입안에서 사탕 굴리듯 오래 생각하다 보면 분명 새로운 것들이 내 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주로 우쭐대는 사랑들. 시끄러운 사람들. 그리고 나. 조금은 낭만적인 생각들을 열거하다 보면, 입...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랑이 얼마나 우연히도 찾아오는지. 우연히 자연발생한 사랑을 가지고 나는 얼마나 애를 태우는지. 그렇게 힘겨운 사랑을 너는 얼마나 쉬운 것처럼 져버리는지. 도자기를 만드는 사람처럼 질퍽한 것들을 마구 돌리고 구멍을 뚫어놓고 곧내 맘에 안 드니 뭉개버리고 새로운 진흙을 가져온다. 그 질퍽한 것이 내가 사는 땅인지 모르고. 네가 돌린 물레가 나의 자전인지 모르...
파도 소리가 마치 술렁이는 제 마음소리와도 같이 들려왔다. 바다에게 제 마음을 뻔히 들킨 것만 같아 겁이 나면서도 네 마음 다 안다는 듯 파도 소리로 같이 울어주며 다독여주는 기분이었다. 발가락 사이를 치고 들어오는 바닷물이 따뜻하면서도 사늘해서 눈물이 났다. 붉어진 발목을 감싸주는 바닷물이 마치 네 손길과 닮아 몸을 흠칫 떨었다. 네가 바다를 닮은 걸까,...
글쎄, 이걸로 괜찮아지면 좋겠는데. *BGM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곡이라 넣어봤습니다. 쇼 리셴. 들뜨지 말라 했을 텐데, 네 그런 안일한 기분이 추후 모든 것을 망칠 거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 ....... 그럼 말해보렴, 우리 리셴 가의 모토가 뭐지? 이런, 쇼 리셴은 재빠르게 네 눈치를 살폈다. 이런 상황은 익숙했다, 아니 그렇지 않다...
" 그 그게.. 나 나쁜사람 아닌데.. " Character 이름 유 호 선 [劉 好 善] 성이 유, 이름이 호선이 아닌 성이 없고 이름 자체가 유호선이다, 하지만 그냥 호선이라 불러도 문제는 없다 나이 17세 성별 XY 출신 지방 하나지방 물풍경시티 키 | 몸무게 182 | 78 외관 한눈에 보기에도 위험한 사람이라 알리는 듯한 사나운 눈매와 인상, 거의...
틀린 그림 찾기 “한지성은?” 겨울의 찬바람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이민호는 앉기 무섭게 한지성부터 찾았다. 그의 입에서 아묻따 나올 세 글자를 짐작하고 있었다 한들 아직 인사도 전 인지라 승훈은 어이가 가출한 얼굴로 말한다. “들를 곳 있어서 조금 늦는대. 아 어련히 안 오겠냐고!” “그냥 물어본 거 가지고 왜 도끼눈을 떠? 다들 잘 지냈냐?”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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