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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수액 맞으면서 온종일 쉬다 불편함에 집으로 돌아왔다. 포근함 냄새에 바로 침실로 들어가 쓰러지듯 그렇게 잠이 들었다. 윙윙 거리는 휴대폰에 기자들이겠거니 싶어 휴대폰을 무음으로 설정하고 다시 잠이 들었다. 계속해서 전화를 했지만 연결만 될 뿐 전화를 받진 않는 태형이었다. 처음에는 자고 있겠지 싶었건만 시간에 텀을 두고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는 탓...
*포타 기준 4,40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 강아지 털과 고양이 털, 둘 중 어느 쪽에도 가깝지 않고요. 굳이 비교하자면 토끼 털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장면 뒤엔 꼭 매운 입을 식히라는 것처럼 달달한 장면이 쏟아졌다. [박문대 : 엄청 가늘고 부드러워요. 손가락빗으로 빗으면 손에 걸리는 게 하나 없을 정...
* 95,400자 (공백 포함) * 22.07.17 스가와라 배포전 '그 시절 우리가 동경했던 선배' 발행 * 티스토리 인포 * 3학년의 졸업식 날, 졸업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스가와라가 무한히 반복되는 졸업식 날에 갇히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미완성 졸업식 # 프롤로그 D-day 문득 파도가 치는 물가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묵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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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21. @: 드림주/드림캐가 어느 날 설명도 뭣도 없이 훌쩍 사라져버리고 돌아오지 않으면 드림캐/드림주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나요? 로우가 말없이 사라졋을 경우,,, 애가 아무리 취미가 방랑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디 갈때는 말은 하고 갈텐데 진짜 말없이 사라지면 준은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지 안을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면서 어느 섬에서 바다가 잘보...
PAST 이별을 고하고 오랜만에 만난 날. 목소리가 점점 잠기기 시작하던 형원은 기어이 그 큰 눈에서 눈물을 떨어뜨렸었다. 그냥 다 털어놓을까. 정말로 그러고 싶었다. 옆에 있는 애는 사촌 동생일 뿐이고, 호텔에서 본 여자는 선 상대이긴 하지만 거절했다고. 하지만, 사실을 털어놓으려고 했을 때 이미 형원은 돌아서 싸늘히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불안감에 휩싸...
가을 바람이 서늘하였다. 이 서늘한 늦은 저녁에 주자서와 온객행은 곡주전 전각의 지붕 위에 올라서 있었다. 달구경을 하기 위함이었다. 온객행은 작은 도자기 병에 담긴 산삼주가 네 병 담긴 바구니를 지붕 위에 올려두었다. 두 사람 다 몹시 배가 불렀던 탓에 안주는 따로 없었다. 주자서는 지붕 위 용마루 앞에 대충 자리를 잡으려 하였다. 둥글게 덮인 용마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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