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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e Eilish, Khalid - lovely] " 언제나 밝게, 이 세상은 해결할 수 있는 것들로 가득하니까요! " - 이름 아에바 고우 饗庭 豪 나이 24 성별 XY 출신 국가 일본 키 | 몸무게 168 / 49 외관 검정색 바탕에 노란색 시크릿투톤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고, 앞머리를 위로 올려 고정한 삔 두 개를 착용하고 있으며, 눈은 은은한...
셜록이 마이크를 찾은 것은 그로부터 약 3일 뒤였다. 처음에는 최근 근처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사건 때문에 병동 근처에서 우연히 마주쳐 인사하는 게 전부였으나 이후 존의 행방에 대해 가끔씩 물어보며 그를 압박하더니, 급기야는 직접 사무실에 들어서는 3일째에 다다랐다. 그간 존은 자신의 속내를 마이크에게 털어놓으며 어느 정도 진정이 되어가고 있었고, 이는 의학...
그날의 부탁도 어스름한 하늘 아래의 조용한 벨소리로부터 시작되었다. “누구야?” “사키 씨. 별일이네. 또 무슨 일 있는 건가?” “뭐야, 이번에도 난 안 도와줄 거야.” “여보세요, 아오야기입니다.” “앗, 토-야군!! 다행이다!!” “무슨 일 있으신 건가요?” “실은, 토-야군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서…….” “야, 이거 어디서 많이 들은 패턴이다...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명호는 어항 속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물고기들을 건져냈다. 이틀 전 물을 갈아준 것이 무언가 잘못된 모양이었다. 명호는 얼른 체를 가져와 물고기를 건져내고 어항 속 물을 전부 버린 후 잠시 비어있는 공간을 가만히 바라봤다. 데려온지 이 주밖에 안 됐는데. 관리팀에 얘기해서 한 마리 더 부탁해야하나. 화장실에 쪼그리고 앉아 이런저런...
써니힐의 <Goodbye To Romance>를 리메이크한 민서의 <Goodbye To Romance>입니다. 노래를 트는 타이밍을 표시해두었으니 그 부분부터 노래를 플레이해서 감상해주세요. "엄마 나 왔어~!" 오랜만에 내려온 본가는 달라진 것 하나없이 성화를 반겨주었다. 서울에서부터 기차를 타고 짊어지고 온 명절선물들과 백팩까지 내...
시작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저는 평생 신의 존재를 믿어왔는데, 아, 맞아요. 저는 현생을 기억해요. 제가 어떻게 죽었는지 죽는 순간 어떤 생각을 했는지. 형은 기억을 찾으려고 애쓰지만 저는 형이 부러워요. 죽는 순간을 기억한다는 건 출구가 없는 악몽에 갇힌 거나 다름없어요. 지워버리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죠. 만약 신이라는 게 존재한다면 자비라곤 찾...
" 돈 조금만 더 주면 안되나~ " 모든건 돈으로 할 수 있는걸! 》 이름 : 루나틱 Lunatic (가명) 유클리드 제스퍼 Euclid Jasper (실명) 》 국적 : 영국 》 조직 : BLOODY 블러디 》 나이 : 22 》 성별 : XX 》 키/몸무게 : 170 / 표준 》 외관 : 높게 올려 묶어도 허리까지 내려오는 청록빛의 머리카락, 붉은 리본으...
*소재주의 01月 / 후시구로 토우지 am 04:00 그러니까 오늘 같은 날에는, 아주 조금 열어둔 창문 틈으로도 뼈가 시릴 바람이 불곤 했다. 그새 서린 수증기가 얼어붙었는지, 그저 낡아빠진 문틈이 삐걱거리는지. 이미 어긋난 듯 뻑뻑하게 여닫히는 창문은 애써 닫아봐야 작은 틈 사이로 한기를 밀어 넣곤 했다. 그러게, 겨울 전에는 손보자니까. 몸에 힘을 실...
『 마르지 않은 토양 』 “ 그러니까... 네가 뭘 하든 신경 안 쓴다고. ” 수습 가능한 정도라면. 이름 소노 테레 Sono Terrae 외관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여전히 억새를 떠오르게 하는 애쉬 블론드. 어쩐지 조금 탁해진 듯한 머리카락은 전과 달리 삐죽빼죽 제멋대로 길어 있었다. 뒷덜미를 전부 덮고도 어깻죽지에 닿을락 말락, 앞머리도 방치되긴 매...
“다시 만나서 다행이야.” 지인 지원 홍조가 오른 붉은 뺨과 언제나 웃는 낯이 그의 열한 살을 시사했다면 삼 년이 흐른 지금 안셀름 미첼 헨스트리지를 구성하는 것들은 확연히 달라졌다 말할 수 있다. 겉이 여물며 홍조는 사라지고 언제나 호의를 담고 있던 녹색 눈은 지친 기색이 자리했다. 그는 이따금 눈가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거칠게 쓸어 올리고는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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