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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픽크루 당신을 위한 아저씨 https://picrew.me/image_maker/1533508 작성자 모다깃님자캐커뮤 및 trpg 인장 허용상식범주 내의 2차 가공 가능컬러 / 피부색 및 수염, 흉터 다양한 커스텀숏컷, 단발, 장발의상 종류 5개 이하 네카 整个黑白叔叔 대체로 흑백 아저씨 https://www.neka.cc/composer/11271 작성자...
내가 너무 게으르지만 않았더라면 판다가 대나무를 먹었을 텐데. 작법서나 자기계발서를 열심히 사 모으는 처지라, SNS에서 한때 유행했던 “모닝페이지” 라는 걸 시도해 보기로 했다. 사 모은 작법서나 자기계발서 어딘가에도 적혀 있을 만한 행위긴 했다. 그걸 정작 내 돈 주고 산 책이 아니라 무료로 드래그 앤 드롭 한 번에 수백 수천 개나 얻을 수 있는 SNS...
현대 AU / 현패 청명드림 둘이 동거하기 전에는 헤어질때도 드림주만 좀 아쉬워하는 거 티냈음 드림주가 아 떨어지기 싫다~ 하면 춥다 얼른 들어가ㅋㅋ 이러고 덤덤하게 드림주 보냄... 그래서 드림주는 청명이가 나 별루 안 좋아하나? 생각도 든적 있을듯 동거하고 알게 된 점은 청명이랑 드림주랑 거의 한 몸이 된 점...? 어딜가든 청명이가 자꾸 따라올듯 아침...
세상이 너무 무서워 나라는 사람에게서 한발자국 멀어지고 있었다. 모두 내가 이상한 사람 이란다. 내가 원하는걸 하고 있는데 그게 잘못 된거라 한다. 모든 사람을 외면 했다. 나를 제외한 그때 네가 나에게 다가와 줬다. "우와 너 진짜 잘한다!" 처음이였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인정받아 빛을 발하는 기분이, 나는 세상을 버렸지만 세상은 날 아직 버리지 않았구나...
서태웅은 이틀만에 정대만의 현관에 들어섰다. 고작 30인치 캐리어 하나만 든 채로 서 있는 후배를 집안으로 들이고 그가 지낼 손님방과 함께 부엌, 화장실, 다용도실 등등을 소개했다. 짐이 그것뿐이냐는 대만의 물음에 태웅은 변명하듯 필요한 건 필요할 때마다 사려고요, 하고 답했다. 대만은 추궁하려는 게 아니라 챙겨줄 게 뭔지 묻고 싶은 것이었다는 말을 삼켰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공백 포함 약 6천자 "대만아." 익숙한 파동이 식탁 위를 매끄럽게 가른다. 접시에 박아두었던 시선을 뽑아 파동의 근원지로 향하게 하니 그 끝에 익숙한 남자가 들어찬다. 최동오. 나의 동거인. 다르게는 남자친구? 큼, 이 단어는 시간이 지나도 어쩐지 낯 부끄럽다니까. 벌써 6년째 만나는 중이지만 서로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고. 누구에게 소개할 자리도 많이 ...
어느새 3탄까지 잇게 됐는데... 미래에 방문하시는 분은 리얼타임 사비니카민이실지, 유적탐사대일지 궁금해지네요 그럼 엔조이 15. 아 진짜 미안 16. 여친 앞에선 찬물도 함부로 못 마시는 16.5. 아이 잘 보는 사비나씨 17. 주말의 손님 18. 아무튼 마음에 안들어 근데 언니 옆에 누가 있든 내 눈엔 안 찰 거야 19. 쏘 인투 유 20. 솔직해지자 ...
만약 당신이 햇살이 내리쬐고 따스한 공기가 흐르는 주말의 공기에도 숨막힘을 느낀다면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오늘의 체크리스트. 아침 일찍 일어났나요?-늦잠을 자고 꾀병을 부려도 괜찮습니다. 충분히 휴식 했다면 가치가 있는 시간의 흐름일뿐. 시간을 낭비한것이 절대 아닙니다. 시간을 흘려보내는 연습을 한 당신은 용기 있어요 !나에게 근사하진 않...
하빈아, 나 잠깐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응, 정말 조금만, 내 얘기 좀 들어줘. . . . 언제부터였을까? 잘 모르겠다. 오래전 봤던 너의 첫 미소였는지, 축제날 봤던 붉어진 볼이었는지, 내 마음을 빼앗긴 순간은 셀 수도 없이 많았다. 언제나 '집'이라고 생각된 적 없었던 곳이 너로 인해 나의 공간이 되었고, 너를 초대하고 싶은 곳이 되었다. 말을 나누면...
1. 세차 "ㅋㅋㅋㅋ주야 천장 할 수 있겠어?" "정대만 조용. 가뜩이나 힘든데." "ㅎㅎ림주야 천장은 내버려 둬." "정대만이 닦아 뿅." "제일 힘든 거 나 시키네." "ㅎㅎ대만아 여기, 빛나게 닦아." "동오, 네가 말한 거 여기 뿅." "ㅎㅎ땡큐~ 이거 코팅도 되네?" "뿅. 비 오는 날 편해." "야... 뭔데.... 나도 좀 알자." "천장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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