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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그동안 sns에 올려놓은 가솔관련그림을 모아달라고해서(아는동생이) 모았습니다. 비하인드더씬으로 봐주세요 날짜뒤죽박죽 주의 추후 추가할수도잇음 모르시는분들을위해 리뉴얼된 설명 아웃트로 비하인드 칭찬은 누구나 좋아해 아웃라스트 비하인드 남-궁극장 비하인드 공통점 사장님 탄생일축하영상 비하인드 자주있는일 왜 이걸 제 발이라 생각하신거임 츄-즈미 썸네일 비하인드 ...
오늘 너 보고 듣고 왔어 크루아상이랑 초코라떼도 먹었어 아버님도 실제로 봤어 오늘도 역시 널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더라 다들 같은 것을 보고 듣고.. 다른 크기지만 같은 마음으로 널 그리워했어 5년을 좋아해서인지 니 목소리가 너무 편해 편안하고 싶어서 찾아갔어 여기 있는 이들이 다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하니까 너 덕분에 낯선 길이 낯설지 않고 낯선 사람들이 ...
0. 시간은 막힘없이 흘러, 9살이던 청애는 어느새 약관*이 되었다. 옥현은 성인이 된 소년소녀들을 3월 10일에 한 자리에 모아 성인식을 치루는 풍습이 있었다. 이 날만큼은 신분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뒤섞여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춤을 추었으며, 호화로운 축제 음식을 나누어 먹었다. 길거리는 붉은 비단과 금빛 방울로 온통 뒤덮여 있었고, 노...
1. 안녕하세요. 메기입니다. 6월에 미완성 콘티로 올렸던 작품을 훌리님이 그려주셨습니다. 그냥 창고행인 작품이었는데 작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별사섬>은 투고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이번 달 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요. 좋은 결과 있을 시 또 소식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넌 누구지" 나타샤는 의심했고, 나는.. "와.. 와.." 말을 못 이었다. 아니, 상식적으로 이 카리스마 실환가. ㅈㄴ 이쁘다. "Hey, 의심가는건 알겠는데 나 먼저 일으켜 세워주지 그래?" "갑자기 나타난 순간이동자가 널 구한게 더 이상해." "Come on, 나 구해준 사람한테 이러기야? 게다가 딱 봐도 Kid 잖아. 나머지는 쉴드에 가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_Caption 1. 글을 쓰는 사람은 사학도가 아닙니다. 실제 역사와 다른 부분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진혼기를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쓰였습니다. 깊게 들어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3. 편의상 반말로 진행됩니다. 아무 의미없는 짤방 신라의 건국 이야기 와 굳이 여기서부터 시작하시나요? 그렇게 되었습니다. 진혼기 감상 타래에도...
*폭력 묘사, 유혈 소재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아이 씹, 이거 놔! 악!" "싫은데." 열처리 부스 뒤쪽엔 안 쓰는 자재 창고가 있다. 정비소 사람들의 공공 흡연구역이다. 플라스틱 의자 몇 개. 부서진 범퍼와 쭈그러진 고철등 널브러진 잡동사니 사이에 재떨이로 쓰이는 빈 페인트 통이 몇 개 놓여 있었다. 도영은 대충 사람 없나 둘러보고는 빈...
준은 찻잔을 손에 든 채 눈동자만 굴려 명호를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준휘의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명호는 그저 눈을 지긋이 감고 차 한 모금을 더 머금어 볼 뿐이다. 그런 명호의 표정은 평온해보이지만, 오랜 세월을 명호와 함께해온 준휘는 안다. 이건 서명호의 불안이라는 것을. 그리고 이건 문준휘의 징크스이기도 하다. 디에잇이 다도로...
"저 정말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는 거죠? 저 때문에 도시 밖에 성당 기사들이 와 있다는 거?" 이사벨과 오스본은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근데 왜 다들 치료소에서 이러는 거죠."
#1. 할로윈의 신부 #2. 폭탄 #3. 사토 #4. 사토2 #5. 자기객관화 #6. 시켜줘 #7. 의자 #8. 협조요청 #9. 실수 #10. 만회 #11. 감정 #12. 눈치 #13. 진 #14. 키르 #15. 눈치2 #16. 우리가 그런 사이? #17. 우정 문자를 끝내고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펴보았다. 다행히 카자미씨가 우리가 지나갈 길을 비워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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