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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글 수정 16,137공백포함 “엣취!” “괜찮아?” 숙취 해소 하이포를 만들 때를 제외하고 쓸 일이 없던 의료 키드를 작동시킨 맥코이는 순식간에 감기약을 만들어었다. 그리고 그 약을 하이포에 채워놓은 다음 짐이 건네주는 따뜻한 물을 한모금씩 마셨다. “웬 감기야.” “어제 나랑 같이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미안.” “..아니야. 어제 ...
2017.01.20글 수정 공백포함 10,678자 커크는 맥코이가 잠든 모습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이곳에서 깨어난지 3일 째. 그는 지금까지 한숨도 잠들지 못한 상태다. 물론 보통이면 지금쯤이면 극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기절했을 터이지만, 유령인 상태는 그가 인간일 적과는 다른 생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음식을 섭취하지도 못하고 피로를 느끼지...
2017.01.18글 수정 10,585공백포함 다크니스 결말 시점부터 시작 다리가 질질 끌렸다. 커크는 워프코어에서 방출된 에너지 파장에 정통으로 맞은 복부를 중심으로부터 무너져가는 신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차폐문을 닫아야.. 그는 좁아져 가는 시야에 벽을 더듬어가며 발을 디뎠다. 곧 그는 유리벽 너머로 보이는 스코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억지...
그레이스가 자신의 등을 두드리는 것을 느끼며 그녀의 말을 곱씹는다. 안전을 책임지는 이가 단단하고 굳건한 이미지일 필요는 없으며, 누군가를 구하는 순간에는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될 거라는 것. 아델라이데는 쉬이 수긍한다. 그레이스의 말은 옳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단단하고 굳건한 이미지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단단한 존재에 대한 열망이 룩스 아델라...
혼자 트위터에서 주절주절 쓴거 긁어옴 이택언의 경우) 브리핑 도중 와장창 깨진 유연이가 “대표님 그거 아세요, 다정함이 곧 체력이라는 문구를 어디서 봤거든요.” “또 무슨 엉뚱한 소릴 하려고 그럽니까?” 읽던 서류 놓고 한숨쉬며 못마땅한 눈으로 쳐다보는 이택언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살짝 약이오른 유연이 이택언한테 삿대질하며 “그러니까 대표님 체력은 제로에 가...
마시멜로 https://marshmallow-qa.com/shozuki0125 오타 지적이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라던가, 바라는 거라던가, 뭐든 좋아요❤ 틔터에도 올라가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공손찬은 침착하게 발 밑을 살폈다. 검고 더러운 것들이 구물거리고 있었으나 평소와는 그 분위기가 조금 달랐다. 역귀들 하나하나가 은빛 주박을 지고 있었다. 역신이 살기도 어려운 시대에 숨이 붙어 있는 것이 또 자신의 구역을 하나 지운 상태였다. '급살을 맞게 할까. 잠든 사이에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버리게 할까.' 검은 물이 녹빛 역신의 어깨를 타고 흘렀다...
손끝에 보석처럼 맺힌 붉은 열매는 어쩐지 현실감이 없어서, 그대로 마법으로 만들어냈다고 해도 믿을 것만 같았다. 방금 딴 산딸기 한 알을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플란츠를 두고 여기저기 덤불을 들춰대는 칼리안은 제법 신나보였다. “형님, 이것 보세요.” 아무리 검을 쥐어도 굳은살 하나 생기지 않는 그 하얀 손바닥에 어느새 달큰한 냄새를 풍기는 산딸기가 그득했다....
2017.01.06글 수정 공백포함 14,580자 커크는 무거운 눈두덩이를 겨우 떴다. 내가 언제 잠들었지? 얼굴을 쓸어내리며 느리게 생각했지만 기억나지는 않았다. 게다가 몸은 무겁고 머리는 숙취에 찌든마냥 지끈거렸다. 계속 잠들고 싶어하는 몸을 야단쳐서 겨우 일어난 커크는 현기증에 잠시 비틀거렸다. 반쯤 눈을 감은 채 샤워실로 비척비척 걸어간 그는 대충 ...
* 성적 접촉 있습니다. 섹스까지는 안 합니다. 하는건 나중에 성인가로 더 쓰던가 할게요(공수표 * 현패러입니다.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사내연애 중입니다. 주말과 명절과 공휴일이 겹친 엿새짜리 연휴의 첫날이다. 달이 바뀌며 한 풀 꺾였다지만 아직 더운 날씨였다. 하지만 등에 흐르는 땀은 아마 날씨가 아니라 긴장했기 때문이리라. 조운은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초...
김우석은 이진혁이 존경스러울 정도였다. 대본 리딩에서도 진혁의 연기는 수십 년 경력의 중년배우까지 누를 정도였다. 손대는 대로 터지는 피디, 작가,배우가 만나 엄청난 기대감을 받고 있는 드라마이기도 했고, 진혁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주인공이지만 악역에 가까운, 굉장히 설득력이 필요한 캐릭터였다. 수많은 배우들이 탐냈고, 결국 진혁이 차지하게 된 그 배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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