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뮤지컬 빠리빵집의 장면 스포가 있습니다※ 주말 내내 비가 와서 그사이에 올리려고 했는데 뒤 내용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해 기록 겸 올려둡니다... ... 아래로는 미완성 되어 트위터에 올렸던 크롭 이미지의 일부분입니다
그날은 학교에 가기에도 정말 좋은 날이었다. 여느때와 같이 학교에 가서, 반으로 가고 자리에 앉고. 그러곤 가방에서 필요한걸 꺼낸뒤 내려 놓는다. 언제나 똑같이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고. 언제나 똑같은 일상의 반복 이였다.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 할일을 하고, 잠을 자서 다음날에 등교를 한다. 똑같은 일상의 반복. 처음엔 싫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 ...
제목은 웨일이 지어줬어요^^ 옛날 준쟁 (일단 느낌은 그럼) 군식구가 생겼다. 언덕 아래 복덕방은 그렇게 표현했다. 동네에서 가장 큰 그 집에 서울 살던 남자애 하나가 모난 돌처럼 굴러들어왔다는 이야기는 한 달쯤 화젯거리였다. 어디를 가나 진 씨 일가가 어쩌다 소년을 떠안게 되었는지 추측하는 말소리가 난무했다. 뒤늦게 마주친 혼외자라더라. 파산한 친척이 버...
붉은 실 (赤い糸) 5 “전하... 소신이 전에 전병을 만들 줄 안다고 한 말 기억하십니까?” “응!! 당연히 기억하고말고.” 태자는 미나토와 꽤 가까워졌다고 느꼈는지 담소를 나누는 시간 동안에 반말을 많이 쓰기 시작했다. “제가 직접 전병을 만들어 와봤습니다. 태자 전하께 드리는 소신의 선물입니다.” “와!!!!!!!!! 정말?” “네.” 보...
붉은 실 (赤い糸) 6 전병을 먹고 쓰러진 태자는 하루가 지나서 깨어났다. 문하시중 일파가 지껄인 대로 적당히 사람을 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묘약이라 잠에서 깨어난 태자는 힘만 조금 없을 뿐 다른 이상은 없었다. 태자는 깨어나자마자 마츠다에게 미나토가 어떻게 되었는지 물었다. 미나토가 옥에 갇히고 문초를 받고 있는 것을 알게 된 태자는 자신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빨간책방> spin off ver. H대 연극과 연출전공 김영훈은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를 아는 사람이었다. 어디서 연출전공이라는 말을 꺼냄과 동시에 ‘어머 연기 전공 인줄 알았어요~’, ‘배우하셔도 되겠는데요~’, ‘난 무슨 아이돌이 들어오는 줄 알았잖아 꺄르륵’ 소리가 절로 나오는 빼어난 미모와 그 미모를 제대로 받쳐주고 있는 18x.5의 ...
넋이 나간 상태로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교장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확실했던건 미카게 레오와 나란히 손을 잡고 걸어오던 여자를 본 이후로 그랬던 것 같다. 여자친구가 있었던가? 하긴, 재벌집 외동아들에 얼굴도 잘 생기고 운동도 잘하는데 여자친구가 없는게 더 이상하겠지. 나는 그저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이 아쉬...
"미안하다 수빈아.""뭐가요 ㅎㅎ""아니 태현이 말이야. 원래 저렇게 예민한 자식이 아닌데, 오늘따라 이상하네.""......뭐, 그런 날도 있는거죠 형. 형도 항상 같은 기분은 아니잖아요, 나도 그렇고 ㅎㅎ""야, 너 꼭 태현이 편드는 거 같다? 형 서운해."입이 삐죽 나온 연준. 일부러 어린아이마냥 제 앞에서 앙탈부리는 척하는 걸 알지만, 저런 형의 모...
* 육성재 X 이창섭 2011년. 20살과 21살의 봄. 창섭과 성재는 사랑을 알았으나, 그정도로 만족했다. 서로 좋아한다는 감정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다음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는 서로 몰랐다. 어리숙한 탓이다. 그래서 그냥 예전과 같은 일상을 보냈다. 추운 날씨에도 만나 길을 걷고, 길거리 음식을 사먹고,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고, 가...
* 각색글입니다. 이름만 준호,영우일 뿐! * 과몰입 멈춰! *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은 항상 후회할 일을 한다.근데 멍청한 사람은 그 후회할 일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결론은 나는 멍청한 사람. 28. 첫 번째 데이트 그 땐 당당하게 내질렀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엄청 후회했다. 우영우 이 똥멍청아, 내가 왜 그랬을까 진짜. 네가 뭐 하러 전교생의...
별은 외로웠어요. 별 내부에서는 한 개들이 서로 엉켜 두 개가 되면서 커지길 원했고 별 외부에서는 몸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자리를 옮겨댔죠 그럼에도 별은 그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기 위해 별은 노력했어요. 그 모습을 보던 왕자는 별이 너무 사랑스러워졌어요. 그래서 왕자는 별에게 다가갔어요. [여기는 x,y좌표를 이렇게 말고, 빗면을 중심으로 해서 잡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