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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년 후, 신세계 어딘가에서 연애 중 나는 언제나 우리 사이에는 어떠한 법칙이 존재한다고 믿어왔다. 그 법칙은 아무리 뛰어난 학자가 만든 수식으로도 정형화 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했다. 그저 우리에게 그걸 정확히 써내려 갈 재간이 없을 뿐이었다. 주어진 질문의 대답은 어제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지만 언제나 본능적으로 옳은 답을 찾아가곤 했다. 특히나...
이순정(57), 성도희(56), 차앵란(55), 양춘희(55), 서인숙(54), 은혜정(53), 신득예(53). 삼광빌라에 사는 구성원이다. 순정은 삼광을 관리하는 관리인이자 이들의 맏언니이다. 순한 듯 보이지만, 동생들을 삑삑이로 휘어잡는다. 도희, 둘째지만 유명무실한 언니. 순정을 도와 요리를 담당한다. 앵란. 전형적인 기 쎈 언니. 사회생활에도 엄청 ...
*오래전 글의 리네이밍이기 때문에 어디서 비슷한 글을 보셨다면 너그럽게 넘어가주십사 합니다.* 세상 떠날 때 그 역시 속삭였다네 내가 갈게요 기다려 줘요 자작나무 숲에서 2년 전에 개최된 제 48회 헝거게임의 우승자가 주어진 포상금과 안락한 주택을 뒤로 하고 홀연히 실종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의 이름은 최민호였다. 보기 드문 지식인의 아들이었던 그는, 여의...
As long as the patient's health and wellness is concerned; it is important to provide the patients with quality healthcare even after the treatment provided. Healthcare technologies have greatly chang...
* 뱅가드g 무인 ~ 기어크라 사이의 14살 크로노의 생일날 이야기 * 호칭 실수 有, 미쿠루상과의 대화가 어색합니다:_: AM 7:10 자신이 오늘부터 당번이라는 걸 까먹고 늦잠을 잘 뻔했다 이게 다 자려던 사람을 불러낸 이부키녀석 때문이다. 평소보다 1시간 늦게 자고 1시간 일찍 일어나다니, 오늘 학교에서 온종일 졸 것 같은 예감이다. 그러면 너는 학교...
9월9일이 다가왔다. 이 말은 즉 코마의 생일이 다가왔다는 뜻이었다. 바지랑 토라는 자신들의 생일은 몰라도 코마의 생일은 챙겨주는 편이었다. 무엇보다 생일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코마가 귀엽다. 바지랑 토라는 처음 생일 챙겨줬을때의 코마의 얼굴을 잊을 수 없었다. 기쁨과 놀라움,고마움이 섞여있는 웃음을 짓고있었기 때문이다. "바지- 무슨 생일선물 살지 골랐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잇른합작 : In My Ocean에 참가한 Aperture의 연작입니다*호모포비아, 타CP인 원귤 언급이 있습니다.*글 중 나오는 장소들은 실존장소이지만 Sacred Falls Hiking Trail은 1999년 산사태 이후로 잠정폐쇄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방문이 불가능합니다. 으응, 5분만 더… 베개 속으로 파고드는 중얼거림에 명호가 피식 웃었다. 커튼을...
나는 그를 언제부터 사랑하기 시작한 걸까. 의미 없는 질문을 허공에 던지며 요섭이 눈을 떴다. 티파티를 끝내고 들어온 두준의 집 침실에서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과 저를 안고 제 옆에 잠든 두준을 바라보던 요섭이 손을 뻗어 두준의 머리카락을 매만졌다. 녹색 자켓을 벗고 와이셔츠 차림의 두준은 처음 봤다. 아니, 어쩌면 언젠가 또 봤었던 건 아닐까. 여기에 어떻...
슬기로움으로 가득 찬 나의 디스토피아를 향해서 피바람 3학년 1반 189C 70K ⓐ 존재감ZERO ⓑ 루 ⓒ 오만과 편견 ⓓ 평행이론 031225-3****** ⓔ 오컬트부 부장 ⓕ 베르제네프 ⓖ 저주인형 ⓗ 디스토피아 ⑴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 ⑵ 저주 목각 인형 ⑶ 성수가 든 보석 모양 캡슐 A 피바람 바람은 작년 초봄, 벚꽃이 고개를 바짝 드밀 준비를...
퇴사 8일차다. 외주를 계속 받고있어서 그래도 많이 궁핍하지는 않을 것 같다. 다만 국민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전체직원의 퇴직금이 이좌되는데, 내 것도 그 사이에 휘말려 있는 모양이다. 10일날 주겠다고 하다가 최소 16일이 걸린다는 소리를 들었다. 추석이 오기 전에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재무팀장에게 혹시 내 계좌만 따로 빼낼 수는 없느...
* 배경 어둡게 하고 보시면 더 편합니다. * 약 유혈주의... (표현은 모두 흑백입니다.) * 프리소스들을 사용했고, 이네님이 봐주신 타로 대사가 감명깊어서...예전에 그렸던 그림에 대사만 붙였습니다. 맞아요 저 과몰입했어요 되돌아보니 후회 뿐인 삶이, 막을 내리는 순간. 그렇게 피아노 선율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다.
내 행복이 곧 너의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내게는 그저 어색하게만 느껴진다. 내 미소는 헤픈 편이니, 너만 그곳에 그대로 있다면 짓지 못할 이유도 없겠어. (어디까지나 만일이고, 정 불안하면 네가 약속을 지키면 될 일이 아니겠니.) 믿고 있어. 말하기도 입아플 정도로, 믿지 않은 적이 없는 듯해. 그럼 내 손은 언제나 너를 위해 비워두도록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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