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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예맥 잠꼬대가 서로 이름 부르는거면 좋겠다 근데 이 이름이 평소에 서로 안 부르는 호칭...이었으면 더 좋겟구.. 레예는 평소에 맥크리라고만 부르다가 잠꼬대하면 "제시.."이러고 제시도 레예스, 대장이라고만 부르다가 "가브리엘.."이라고 잠꼬대했으면.. 레예맥으로 달달한게 보고 싶다 예를 들어 스파게티 같이 먹다가 같은 면발 집어서 입술박치기 한다던지.....
이미지 정보 : Photo by Chuttersnap / Unsplash 달이 죽어버린 하늘 아래 네게 쪽지를 띄울게 작지만 용감한 반딧불이가 끌어안고 날아가 전해줄 거야 반짝 스러지는 별들 아래 우리는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주의 죽음을 애도하겠지 별도 달도 운명을 달리한 밤마다 깜깜 늘어선 밤들에 젖어가며 차차 죄여올 결말에 빠져가며 훗날 폐허된 행성에 흔...
03. 끝없이 펼쳐진 길 위에 바람을 가로질러 데즈카와 일주일에 한 시간씩 영화를 보는 것은 제법 즐거웠다. 처음 생긴 평범한 친구라서 인가. 아버지와 어머니는 물론 형도 궁금해 하지만 해가 바뀌고 3학년이 되어서도 소개해준 적은 없다. 그의 부상은 거의 호전되었지만 나는 굳이 그 말을 전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무리하고 있는 그에게 더 이상의 책임감을 줄 ...
01. 아키바 신야입니다. 아키바 신야, 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새로운 이름이었다. 처음 눈을 떴다는 느낌이 들 무렵 나는 자연스럽게 이 새로운 삶을 받아들였다. 어쩌면 이상할지도 모를 이 상황이 내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이유는 모른다. 그저 다시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이 되었을 뿐이다. 내가 태어난 가족은 아주 단란한 가정이었다. 누가보아도 ...
작성 마감일자: 190901 시나리오 배포일자: 190909 시작하기 전에! 이 작품은 Chaosium Inc.의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비공식 2차 저작물이며,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음을 앞서 밝힙니다. '크툴루의 부름' 한국어 번역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에엥~? 연애 시뮬레이션?" "아.."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저희 국제경찰의 연애 시뮬레이션! 직접 선택지도 골랐다구요~!" "사쿠야! 굳이 쥬레까지 와서 홍보할 필요가 있는 거야?" 빨개진 얼굴을 푹 숙인 케이치로와 츠카사가 사쿠야의 손을 양쪽에서 붙잡고 있었다. 사쿠야의 손에는 '특명! 국제경찰 연애 시뮬레이션♥'이라고 적힌 CD가 왠지 반짝이고 ...
2017.02.08글 수정 공백포함 14,362자 맥코이는 고막을 찌르는 알람음에 눈살을 찌푸렸다. 눈커풀 너머에서도 느껴지는 햇빛에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던 그는 감전된듯 벌떡 일어나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짐!" 그의 외침에 답은 오지 않았다. 맥코이는 알람음을 끄자마자 순식간에 정적이 흐르는 방 안을 낯설게 둘러보다가 허탈한 숨을 내쉬었다. "하아.."...
"둘이 싸웠어? 왜 말을 안 해?"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은 케이드는 제 눈 앞에 있는 아이코라와 자발라를 바라보았다. 아, 그럴만도 하지. 너희 둘, 솔직하게 얘기해 봐. 나 없으면 대화가 안되는 거 다 알고 있거든. 나중에 나 어디 잠깐 가면 어쩌려고 그래, 응? 아니, 싸운 거 아니라며! 그럼 얘기를 해! 대화를 하라고! 거, 이렇게 답답해서야. 지나...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보러갔다. 퇴근길 무작정 올라탄 전철에서 충동적으로 결정한 일이었다. 나는 꽤 오래전부터- 그러니까 이 영화의 존재와 그 내막이 알려졌을때부터- 이 영화를 보지않겠다고 결심했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눈으로 직접 확인 해야만 마음이 놓일 것만 같았다. 마음이 허해서 좋아하는 카페로 가는 길이었는데, 커피와 케이크보다 영화...
2017.02.03글 수정 공백포함 15,870자 맥코이는 자신을 살살 흔드는 손길에 한쪽 눈을 살며시 떴다. 햇빛에 반사되는 금발과 파란 눈동자가 흐린 시야에도 눈에 박혀왔다. 잠시 눈을 비빈 그는 자신의 앞에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잘 잤어?”“...응.” 짐은 입꼬리를 끌어 올리더니 씻고 나오라며 먼저 방을 나갔다. 맥코이는 이상하게 간질거리는 느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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