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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원본이 한장이라 편집 모드가 섞여있습니다( 중간 컷 리테이크 + 대사 수정)
-□□□□□□□□년 인간이 마법을 부리고 엘프는 숲의 친구들. 오크들은 호탕히 웃고 드워프의 청명한 망치소리. -□□□□□□□년 넘치는 인간과 요정이 된 엘프. 죽은 오크와 인간과 다를 바 없어진 드워프. -□□□□□□년 사라지는 마법, 희미해지는 요정, 흘러넘치는 인간, 인간, 인간. -□□□□□년 인간, 인간, 인간, 인간, 인간, 인간, 인간, 인간,...
* 다음주 월, 화(4/22~23일) 휴재합니다.ㅠㅠㅠ 9. 백강후(白强厚) 2187년 4월 봄. 71대 청룡 사망 13개월 후. 현재. 그러니까 이건, 내 인생 최악의 하루 중 하나로 기억될지도 모른다. 가장 최악은 아니다. 솔직히 지난 해 5월을 이길 수는 없거든. 하여튼 지금은, "백강후!!! 뒤에!!" 다급한 목소리에 풀숲을 달리는 것을 멈춰서고, ...
“퀸, 저녁이라기엔 너무 저물었어. 봐.” “나 오늘 사람을 두명 죽였어, 유진” 얼마 타지 않은 담배를 발끝으로 짓이기며 퀸은 말했다. 떨리는 음성이지만 어쩐지 고요한 그 고백에 밤공기마저 숨죽였다. 유진은 퀸을 바라보았다. 그의 엷은 갈발은 검푸른 밤에 반기를 들 듯 흩날렸다. 거짓처럼. 바람이 불지 않을 때에조차 나부끼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결국 ...
사방신 모두가 자리에 앉은 것을 확인한 하율이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좋아. 회의를 시작할까? 먼저, 각 도시의 상황은? 현무시는 피해 없어. 내 결계를 씌워놨었거든." "역시 율 언니 대처가 빨랐네! 주작시는 인명 피해 없어! 다만 건물이 좀 부서졌어! 맞다. 관람차도!" "백호시는 피해가 큽니다. 백호궁의 지수각(地守閣)도 피해를 입어서 보호막의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애기 청룡, 이제 눈 떠도 돼!" 그 말을 들었음에도, 발밑에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호찬이 눈을 뜨는 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공포를 어떻게든 이겨낸 호찬이 간신히 눈을 뜨자, 자신이 눈을 뜬 게 맞나 잠시 의심이 될 정도로 완전히 어두컴컴한 주변. 머리카락이 엉망으로 흐트러질 정도로 거세게 부는 차가운 바람.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
그 날은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이상하다면 이상한 날이었다. 평소처럼 정원의 붉은 장미를 정리하다가 가시에 손이 찔려버렸고, 아프지도 않을만큼 상처가 얕았지만 상처를 따라 피가 한방울, 두방울...결국 붕대를 감아 놓았다. 문득 이 일이 피곤하게 느껴져 이른 저녁부터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푸르스름한 빛을 내던 하늘이 깊은 어둠에 잠길 때까지 잠을 이루지못해...
지옥에도 별이 뜬다 * * * 별이 보고 싶은 날에는 늘 손끝에 불꽃을 띄웠다. 차분한 갈색 머리에 검은 가죽으로 만든 가벼운 평상복을 입은 소년은 길을 걷다 말고 머리 위를 올려다보았다. 밤공기는 싸늘하리만큼 차가웠고, 언제나처럼 제국의 수도부터 변방까지는 밤하늘에 별이라곤 없었다. 잠시 멈춰 선 소년의 손가락 끝에 문득 불꽃이 피어올랐다. 작은 불씨는 ...
청룡궁. 용수전(龍守殿/청룡의 수호가 이루어지는 궁/사방신 청룡과 그 직속 신관이 일하는 건물) "얘들아!! 대박인 일이 있어!! 어떤 미친 능력자가 내 날개 깃털을 삼켰어!!" 용수전 문을 벌컥 열면서 홍련이 뛰어 들어온다. 반은 신나고, 반은 놀랍다는 말투로 용수전 안에 있는 설오와 묘, 백호에게 외쳤다. "근데 그 능력자가 생명을 두 개나 갖고 있었어...
09。 w. 칼랑코에 이른 아침의 소란스러움을 들은 것은 이 소년도 마찬가지였다. 부스스 일어나 에메랄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고 힘없이 창문을 연 소년의 짙은 녹색 눈동자에 무엇이 비쳤을까. 밝은 햇살에 눈을 찌푸리고 손으로 앞을 가렸다. 한참 뒤에 똑똑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소년은 돌아보지 않고 말한다. "...나도 투정 좀 부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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